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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bbleShare HR</title>
    <link>https://brunch.co.kr/@@ioSA</link>
    <description>BubbleShare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7:18: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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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bbleShare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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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MS 2026 BubbleShare - 시대 변화 속에서 운영 조직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oSA/11</link>
      <description>디지털 마케팅 환경은 더 이상 &amp;lsquo;검색 결과 상위 노출&amp;rsquo;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이제는 &amp;lsquo;검색 자체가 사라지는 시대&amp;rsquo;, 즉 제로 클릭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 와이즈버즈와 버블쉐어가 DMS 2026에서 제시한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전략은 이러한 변화의 본질을 정확히 짚고 있다. 사용자는 더 이상 여러 링크를 클릭하</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5:17:10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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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HR</title>
      <link>https://brunch.co.kr/@@ioSA/6</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HR은 단순히 사람을 관리하는 역할로 정의하기 어렵다. 사람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아직 완성되지 않은 조직을 사람으로 완성해 가는 일이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HR은 늘 불완전한 상태에서 출발한다. 보상 체계도, 평가 제도도, 직무 정의도 계속 바뀐다. 성장 속도는 빠른데, 기준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이 상황에서 HR이 일을 잘한다는</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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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인재를 선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온보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oSA/10</link>
      <description>곧 두 명의 신규 인재가 합류한다. 아직 충원해야 할 인원이 더 남아 있고, 조직 입장에서는 채용이 &amp;ldquo;완료&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진행 중&amp;rdquo;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채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수백 건의 이력서를 검토하고, 수십 건의 인터뷰를 거쳐 신중하게 선택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숫자로 보면 2명이지만, 과정으로 보면 수개월의 시간과 조직의 집중력이 투입</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8:32:04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guid>https://brunch.co.kr/@@ioS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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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유명해 지는 버블쉐어, 그리고 책임감</title>
      <link>https://brunch.co.kr/@@ioSA/9</link>
      <description>채용을 진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커피챗으로 시작해 대면 인터뷰까지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매번 같은 생각으로 고민하게 된다. 조금 더 맞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조금 더 우리와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오랫동안 함께 달릴 수 있는 사람은 없을까. 그 욕심 때문에 버블쉐어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다음을 기약하자는 말을 전해야 할 때</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1:29:53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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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마다 다른 채용 기준 - 우리는 어떤 사람들과 일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oSA/8</link>
      <description>버블쉐어의 채용을 전제로 이야기해보자. 여기에는 한 가지 중요한 가정이 깔려 있다. 조직 구조, 사업 방향, 재무 상태, 내부 신뢰 관계 모두가 이미 안정적이며, 채용은 &amp;lsquo;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성장을 확장하기 위한 선택&amp;rsquo;이라는 점이다. 이 전제 위에서 보면 채용은 사람을 뽑는 일이 아니다. 이미 잘 작동하고 있는 조직의 미래 밀도를 조정하</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8:53:50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guid>https://brunch.co.kr/@@ioSA/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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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일하고 싶은 직장은</title>
      <link>https://brunch.co.kr/@@ioSA/7</link>
      <description>회사에 들어오기 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막상 일해보면 아주 선명해지는 게 있다.이 조직은 사람을 어떻게 쓰는지,&amp;nbsp;그리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무엇을 먼저 바꾸려고 하는지다. 어떤 회사는 일이 안 되면 직원 수를 조정하고,&amp;nbsp;어떤 회사는 구조를 먼저 조정한다. 구조를 먼저 본다는 건,&amp;nbsp;개인의 태도나 의지를 의심하기 전에 일이 그렇게 흘러가도록 만든 환경</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4:55:11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guid>https://brunch.co.kr/@@ioSA/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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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했던 사람들과 함께할 사람들 - 팀원을 찾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ioSA/5</link>
      <description>2026년이 되면서 우리는 2025년까지 지속해왔던 방식에서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도 있었지만, 목표를 대하는 태도와 일하는 방식의 결은 분명히 달라지고 있었다. 더 빠른 실행과 명확한 의사결정을 강점으로 삼는 조직이 되기 위해, 우리는 기존의 익숙함보다 앞으로의 방향을 우선에 두기로 했다.  이 과정</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guid>https://brunch.co.kr/@@ioSA/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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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스터디1기 후기 - 하이아웃풋매니지먼트</title>
      <link>https://brunch.co.kr/@@ioSA/4</link>
      <description>소위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가 되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고민해보고자 팀원들과 이 책을 함께 읽기로 했다. 개인의 역량이나 태도를 점검하기보다는, 관리와 구조의 관점에서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이야기해보고 싶었고, 감사하게도 자율 참여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흔쾌히 참여해주었다. (자율 참여라기엔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많이 어필했던 것</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1:38:58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guid>https://brunch.co.kr/@@ioSA/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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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어밸류는 왜 내재화되어야 하는가 - 2025.12.30</title>
      <link>https://brunch.co.kr/@@ioSA/3</link>
      <description>집집마다 가훈이 있듯, 회사마다 코어밸류가 있다. 코어밸류는 그럴듯한 문장을 만들어 벽에 붙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회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를 가장 압축적으로 드러내는 언어다. 그래서 이 핵심가치가 개인의 가치관과 맞지 않을 경우, 업무의 난이도나 업무량과는 무관하게 회사 생활은 높은 확률로 어려워진다.  HR 업무를</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5:33:17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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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duct 채용의 의미 - 2025.12.24</title>
      <link>https://brunch.co.kr/@@ioSA/2</link>
      <description>Product 팀 채용을 맡게 될 때마다 스스로에게 비슷한 질문을 반복하게 된다. &amp;quot;우리는 지금 어떤 사람을 찾고 있는 걸까?&amp;quot; 겉으로 보면 Product 팀원을 채용하는 일은&amp;nbsp;기능을 잘 만드는 사람을 찾는 과정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직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문제를 함께 바라보고, 불완전한 정보 속에서도 판단과 선택을 반복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54:32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guid>https://brunch.co.kr/@@ioSA/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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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에 관한 고찰 - 2025.12.19</title>
      <link>https://brunch.co.kr/@@ioSA/1</link>
      <description>채용은 흔히 &amp;lsquo;사람을 뽑는 일&amp;rsquo;로 간단히 정의되지만, 실제로는 회사의 현재 상태와 미래 방향을 동시에 반영해야 하는 매우 복합적인 의사결정이다. 그래서 채용에는 정답이 없고, 같은 기준이 모든 회사에 적용될 수도 없다. 개인적으로 다른 업종, 환경의 회사들을 거치며 HR로서&amp;nbsp;채용 업무를 담당했고, 그 과정에서 채용의 난이도는 회사의 상황 또는 성격에 따라</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53:28 GMT</pubDate>
      <author>BubbleShare H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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