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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ERA Syste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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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ew ERA Systems] 뉴에라시스템 창업자의 블로그 입니다. AI에 대해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4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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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ERA Systems] 뉴에라시스템 창업자의 블로그 입니다. AI에 대해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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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할루시네이션의 풍선효과와 무한루프의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ioVb/36</link>
      <description>이번 포스트는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 개념도 어렵고 따라서 이해도 어렵고 적용은 극악입니다. AI 일반 사용자라면 이 포스트는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실무자에게는 어쩌면 매우 유용한 포스트가 될 수는 있겠지만 실무에 제대로 적용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으실 겁니다. 또한 저의 앞의 포스트의 내용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셨다면 이 포스트를 오히려 독이 될수</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3:41:07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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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휴먼 인 더 루프 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oVb/35</link>
      <description>이 포스트의 타이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노이즈'를 정의해 보겠습니다.  일단 노이즈를 'AI가 할루시네이션을 일으킬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는 어떤 것' 으로 정의하겠습니다.  [21. AI가 글을 쓴다는 것의 진짜 의미] 에서 AI 는 [인간의 불규칙한 호흡]을 따라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을 반대로 하면 AI에게 [인간의 불규칙한 호흡]은 노이즈</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2:54:24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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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AI의 치명적인 맹점(인과관계의 오류)</title>
      <link>https://brunch.co.kr/@@ioVb/34</link>
      <description>'영희가 울었어.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 문장을 보고, [영희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영희가 울었다]라고 생각을 할 것입니다. AI는 로직은 이렇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영희가 울었기 때문에, (누구의 아버지 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라고 연산을 합니다.  '점심 먹었어' '응, 아니, 먹었어'  AI 는 응-&amp;gt;먹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Vb%2Fimage%2F_JZ-PVyalANTQnpeGgBDR-67N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4:15:28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guid>https://brunch.co.kr/@@ioVb/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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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결정론적 아키텍처</title>
      <link>https://brunch.co.kr/@@ioVb/33</link>
      <description>이 글은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 독자분께서 IT/AI 비전문가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개념이 너무 어려워서도 아닙니다. 개념자체가 너무 생소하게 때문에 그렇습니다. AI 전문가도 이 글은 절대 쉽게 이해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 글을 처음부터 따라오지 않으신 분들은 1번 글부터 읽으면서 올라오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블로그에 있는 글은 어디로 도망가</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11:55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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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AI 자율교정의 진짜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oVb/32</link>
      <description>제가 컴퓨터 공학자도 아니고 이 분야를 정식으로 공부해 본 적도 없기 때문에 용어의 사용이 잘못 될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말이 아니면 설명을 하기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일단 사용하기로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정말 어렵습니다. 전문가 조차 알아듣기 힘든 논리가 들어가며, 일반적인 AI 사용자는 이 내용에 대해 깊이 고민할 일도 없을 겁니다. 또한 제</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15:30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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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AI의 실수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oVb/31</link>
      <description>[ChatGPT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재차 확인하세요.]  이런 문구 많이 보셨을 겁니다. AI는 정말 실수를 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개뻥] 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단호한 어조로 말하는지, 이렇게 말해도 되는 건지,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AI는 기계입니다. 병렬연산을 하는 기계입니다. 기계는 실수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할 뿐입</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9:23:09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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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ioVb/30</link>
      <description>(이 포스트는 완전히 제 뇌피셜로 쓰여진 글입니다. 근거 같은 것은 개나 줘 버렸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그대로 적어놓은 100% 제 주관적인 견해임을 미리 밝힙니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이 세가지 AI 는 현재 대표적인 범용 LLM 모델들 입니다.  이 포스트의 제목과 여기 까지만 보시고 'AI 전문가가 어떤 AI 모델이 가장 좋은지 알려줄</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2:53:06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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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단일윈도우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9</link>
      <description>노파심에 적어 봅니다. 쉬어가는 포스트 입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단일 윈도우에 1턴이 디폴트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목적이 있는 작업을 할때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윈도우에서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나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중간값을 옮겨주어야 할 경우입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브레인 스토밍]을 할때 입니다. 나의 생각이 논리적 정합성을</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5:15:54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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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그래서 어쩌란 말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8</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저의 글을 읽고 따라오신 독자 분들중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amp;quot;그래서 어쩌란 건데? 지금 AI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건가?&amp;quot;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 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고 AI 를 활용하는 방법이 잘못 되었다 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AI의 [원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AI의 [방법론</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33:34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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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7</link>
      <description>최근에 AI 성능이 좋아지면서 AI 가 사람의 말을 정말 잘 알아 듣습니다. 정말 AI 가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걸까요? 나의 가족도 몰라주는 마음을 AI는 알아주는 걸까요?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AI는 알고 있는 걸까요?  제 생각은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입니다.  철수가 영희에게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라고 말하든 [내 아를 낳아도] 라고</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28:14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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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AI의 오류(알기쉽게 설명)</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6</link>
      <description>AI의 오류(할루시네이션)을 설명하기 쉬운 비유가 생각나서 설명드려볼까 합니다.  컴퓨터의 오류와 달리 AI의 오류는 참 애매합니다. 컴퓨터는 오류가 나면 멈춰버립니다. 그리고 쉽지는 않을 수 있지만 꼼꼼하게 따라가다 보면 오류지점을 발견할 수 있고, 그곳을 고치면 다시 작동을 합니다.  AI는 오류가 있어도 결과값이 도출됩니다. 오류가 한참 쌓이고 쌓이거</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26:20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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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프롬프트 짤때 피해야 할 단어들</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5</link>
      <description>프롬프트에 대해서는 이전에 여러번 언급을 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프롬프트는 좋다, 나쁘다를 말할 수 없습니다. 이건 AI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AI 자체가 좋다/나쁘다, 맞다/틀리다, 를 연산하는 기계가 아닌데 프롬프트가 좋다, 나쁘다 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프롬프트는 목적에 부합하는가, 논리적 정합성이 얼마나 유지되었는가, 그래서 목적에 얼마</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23:37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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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누가누가 잘하나, AI를</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4</link>
      <description>AI 프로그래머, 즉 프롬프트 엔지니어는 어떤 사람들이 잘 하게 될까요?  현재 사회적인 통념으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는 컴퓨터 엔지니어와 거의 동의어 입니다. 원래 컴퓨터를 만든 사람들이 AI 를 구축했으니 컴퓨터를 응용하던 사람들이 AI를 잘 다룰것이라 생각하는 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게다가 AI는 기계입니다. 기계는 그들만의 언어인 기계어가</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20:00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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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AI가 글을 쓴다는 것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3</link>
      <description>요즘 세상에 AI가 생성한 글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AI 사용이 일상화 되면서 어쩔 수 없는 일인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AI가 생성한 글을 읽고 정보와 재미를 느끼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AI 가 생성한 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앞의 글에서 AI는 학습한 데이터의 중간값을 기준으로 삼는다고 하였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12:42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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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클로드 코워크 사건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2</link>
      <description>얼마전에 클로드 코워크라는 툴을 발표하면서 전통 소프트웨어의 주가가 출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잘 모르시면 먼저 검색하고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신 후에 본 포스트를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사건은 주객이 전도된 경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해하고 있기로는) 클로드 코워크 툴은 사용자가 입력창에 업무를 입력하면 AI 가 스스로 필요한 앱을 열고</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10:09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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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단일윈도우에서 성격이 다른작업을 하면 안되는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1</link>
      <description>쉬어가는 포스트 입니다.  앞에서 단일 윈도우에서 같은 성격의 작업을 오래하면 확증편향이 되기 쉽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 서로 다른 성격의 작업을 단일 윈도우에서 하면 어떻게 될까요?  답을 먼저 말씀 드리면, [어서 빨리 AI가 할루시네이션에 빠지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AI는 입력되는 데이터가, 프롬프트가 서로 어떤 연관성을 가졌는지,</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07:22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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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컴퓨터 엔지니어와 프롬프트 엔지니어</title>
      <link>https://brunch.co.kr/@@ioVb/20</link>
      <description>프롬프트 엔지니어와 코딩을 하거나 프로그램의 구조를 설계하는 컴퓨터 엔지니어의 차이가 모호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컴퓨터 엔지니어의 일부가 AI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로 넘어와서 일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즉, 프롬프트 엔지니어 &amp;lt; 컴퓨터 엔지니어 인듯 합니다.  앞으로 몇개의 포스트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도대체 프롬프트</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3:57:05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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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의인화의 오류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oVb/19</link>
      <description>의인화의 오류란 말 그대로 AI를 사람으로 생각하고 AI를 성인으로 성장시키면 밖에서도 제 몫을 다할 수 있을 것이란 착각입니다.  앞에서 지속적으로 'AI는 병렬연산을 하는 기계다' 'AI의 진리는 중간값/평균값일 뿐이다' 'AI의 창의력은 할루시네이션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라고 반복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의인화의 오류는 2022년 인가,</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3:51:11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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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확증편향이란 무엇인가 - 앞의 내용을 참조하는 것과 확증편향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ioVb/18</link>
      <description>이 용어의 의미를 모르시는 분이 계시면 먼저 검색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앞의 포스트에서 한 위도우에서 한턴만 작업을 하는 것이 디폴트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논리적 정합성이 어긋나는 문제말고도 확증편향이라는 더 큰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이 확증편향 문제를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저는 확증편향 또한 할루시네이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3:48:55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guid>https://brunch.co.kr/@@ioVb/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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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할루시네이션과 연속성</title>
      <link>https://brunch.co.kr/@@ioVb/17</link>
      <description>아마도 이번 포스트가 가장 처음 [AI란 무엇인가]와 함께 가장 중요한 포스트가 될 것입니다. 개념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 포스트는 건너뛰시면 안됩니다.  제가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이상한 개념들, 사이비 과학같은 기존개념 비틀기는 모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끌어들인 장치들 입니다.  할루시네이션과 연속성은 서로 상충합니다. 상호충돌 한다는</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3:46:25 GMT</pubDate>
      <author>New ERA Syst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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