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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리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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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리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5:5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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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리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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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숭실사이버대학교 편입 조건 맞춰 3학년으로 진학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14</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학력이 늘 마음 한쪽에 남아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오래 일을 했고, 회사 안에서는 나름대로 제 자리도 만들었습니다.  경력이 쌓이고 책임도 커졌지만 이상하게 어느 순간부터는 잘해 온 시간과 별개로 학력이 남겨 놓은 빈칸이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승진이나 평가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fDBvXn-Pip3yzKrGRQbJQF4OZ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17:09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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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사회복지사 자격증 조건 사회복지사 2급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13</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정신건강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 이야기를 처음부터 오래 알아봤던 건 아니었어요.  오히려 저는 사무직으로 오래 일하면서 사람을 상대하는 건 익숙했지만, 마음이 힘든 사람 곁에서 조금 더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일에 자꾸 시선이 가기 시작한 편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다가도 복지, 상담, 회복 지원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U_5URW5fLuVoB3vAQC3UxxDat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10:04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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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야간대학교 편입 조건 확인하고 다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12</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야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늘 비슷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남들보다 빨리 돈을 벌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저는 일단 사회에 빨리 적응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월급을 받으면서 생활하는 감각은 분명 값졌고, 또래보다 빨리 현실을 배운다는 느낌도 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CVAKnRJmsNl3a94QfwmQ6hShm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37:40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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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응시자격 고졸도 경력 학력 없이!</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11</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막연하게 찾기 시작했는데 제일 먼저 걸린 건 조건이었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바로 자리를 잡을 줄 알았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생각보다 마음이 더 조급해졌습니다.  주변에서는 일단 뭐라도 시작해 보라고 했지만, 저는 아무 데나 들어가기보다는 오래 가져갈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소방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4FLYAnWa_CxWnR1hi8Pd4ykET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18:33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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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교사 되는법 비전공자도 교육대학원 조건 만든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10</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도서관에서 일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이상하게 마음이 오래 머문 적이 많았어요.  학생들 가까이에서 지내면서도 조용히 공간을 지키는 모습이 참 좋아 보였고, 언젠가는 저도 학교 안에서 그런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그렇게 관심이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서교사 되는법 을 찾아보게 됐는데, 막상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Jx0MM_rURE7nbAq4U6J5bwX4o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13:48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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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 비전공자도 응시자격 갖춰 취득!</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9</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일을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뒤로 자꾸 한 가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무직으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마음이 더 조급해졌습니다.  막연하게 취업해야겠다는 생각만으로는 하루가 잘 안 움직이더라고요. 공고를 보다 보면 시설, 안전, 관리 쪽 채용이 생각보다 자주 보였고, 그중에서도 저는 전기 쪽 자격이 붙는 직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5fmWL2XAxKtPVPviA_C30NkuT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22:57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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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학사 경영학 1단계 면제받고 준비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8</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시험 일정을 놓치고 나서 계획이 한 번에 흔들렸습니다  저는 원래 1년 안에 학사학위까지 만들어보겠다고 마음먹고 준비를 시작한 사람이었습니다. 고졸이라 처음부터 하나씩 맞춰야 하는 게 많았지만, 그래도 흐름만 잘 잡으면 생각보다 빠르게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꽤 의욕적으로 움직였고, 목표도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5F31eBmYjgZrwLfgH5aG9QGD7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3:27:09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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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택 평생교육원 통해 주부도 사회복지사 땄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7</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1. 멈춰 있던 시간 앞에서 다시 일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 하면서 지내다 보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날이 정말 많았습니다.  가정에 집중하던 시간이 길어질수록 예전처럼 다시 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자주 들었습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한동안 일을 했던 적은 있었지만  경력이 끊기고 나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UCEJk_bAE85E2eCvjSIYwFvZQ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3:19:06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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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관련 자격증 알아보다 건강운동관리사 준비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6</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운동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이쪽 일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원래 저는 운동하는 시간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헬스장 가는 것도 좋아했고, 운동 영상 보면서 자세를 따라 해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운동 쪽으로 취업하면 저한테 잘 맞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취업을 생각하고 찾아보니까, 좋아하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pyvMUtOvTXjwG6KJXPjuHX70N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3:13:30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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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비전공자도 준비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5</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그냥 회사만 다니기에는 자꾸 마음이 남았습니다  사무직으로 일하던 시기가 길어질수록 하루는 빨리 지나갔는데, 이상하게 마음은 점점 느려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은 익숙해졌지만 이게 제가 오래 붙잡고 갈 방향인지 묻는 순간에는 늘 대답이 흐려졌어요.  그럴 때마다 눈에 들어온 게 상담 관련 일이었습니다. 누군가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7OUdrCdNi7qSpvhCydHwhkI1i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48:00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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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국어원 한국어교원 2급 비전공자 취득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4</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앞으로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됐던 시기  사무직으로 일한 지 시간이 꽤 지나고 나니까 예전에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일상도 조금 다르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출근하고, 처리할 일을 정리하고, 하루를 무난하게 끝내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겉으로는 안정적이었는데 마음은 이상하게 자꾸 다른 방향을 보게 되더라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gQpz1kFLSp0oZF8x1aOQscs95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33:53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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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압가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확인 후 자격 만들었죠</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3</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도 머릿속이 계속 복잡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원래 하던 사무직 일이 아주 힘든 건 아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앞으로도 같은 자리에서 비슷한 일만 반복하게 될까 봐 마음이 자꾸 조급해지더라고요.  주변에서 시설 쪽이나 안전관리 쪽으로 방향을 바꾼 분들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f4KN9S9brxgbAmoPqC67_r5KT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25:00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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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육교사2급 과목 확인부터 취득까지 정리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2</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사무직으로 오래 일한 건 아니었는데도, 어느 순간부터는 하루가 너무 비슷하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근해서 컴퓨터 앞에 앉고, 처리해야 할 문서 정리하고, 전화 받고, 메일 확인하고, 또 퇴근하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까 몸보다 마음이 먼저 지치는 날이 많아졌어요.  처음에는 그냥 잠깐 드는 생각인 줄 알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GcPEh6MFSZ5yNI0arh2CpgSfU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50:21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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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의사 응시자격 산림기사로 조건 맞춘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1</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은퇴를 앞두고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오래 했지만, 막상 은퇴가 가까워지니까 그다음이 더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냥 쉬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저는 가만히 있는 성격은 아니라서, 나가서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찾게 됐습니다.  그러다 공원이나 가로수 정비 현장을 볼 때마다 괜히 시선이 오래 머물렀고, 나무를 다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g98JahUgHtyxD0SLJITd84jw6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44:54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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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교사 되는법 보육교사2급 준비한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ioqF/400</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육아 이후 다시 일을 생각하게 된 계기  아이를 낳고 나서는 하루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예전에는 사무직으로 일하면서 바쁘다 바쁘다 했는데, 육아로 쉬게 되니까 바쁨의 종류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몸은 계속 움직이는데 제 이름으로 남는 일은 없는 것 같아서 가끔 마음이 묘했어요. 그러다 아이랑 시간을 보내는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LkcW2-3fst6-krz2wm01Es9y4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39:40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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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통대 식품영양학과 편입 조건 만들어 3학년으로!&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ioqF/399</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퇴근하고 나면 자꾸 같은 생각이 났어요  사무직으로 일한 지 시간이 꽤 지나니까, 하루를 버티는 건 익숙한데 마음이 점점 메말라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일이 싫다기보다는 이 일을 오래 붙잡고 있는 제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지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급식실이나 병원 영양사 이야기가 나오면 괜히 한 번 더 보게 됐어요.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SGLcUjJq_twUaKmw4w7Kdmkdj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34:22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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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병원 취업 자격증보다 학위가 더 유리했던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398</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막연하게 좋아하는 마음으로는 부족하더라고요  저는 원래 동물을 정말 좋아했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를 못했고, 관련 영상도 자주 찾아봤거든요.  그래서인지 언젠가 한 번쯤은 동물 관련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병원에서 일하는 모습이 유독 눈에 들어왔고, 저는 자연스럽게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bleQamT5fpN93szxguXCV3OAE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24:38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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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치료사 자격증 안돼서 먼저 조건부터 만든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qF/397</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그냥 관심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남더라고요  저는 오래 사무직으로 일했어요. 일이 힘들다기보다는 너무 익숙해진 느낌이 더 컸어요.  하루가 늘 비슷하게 흘러가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또 똑같은 내일을 준비하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다른 방향을 자꾸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원래 식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aV-o-jK9h6LjDOsh-4JhjQ5IR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2:41:11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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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난이도 직장인도 준비한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ioqF/396</link>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1. 승진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마음이 조금 복잡했습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사무직으로 취업했을 때만 해도  회사에 들어왔다는 사실 자체가 저한테는 꽤 큰 안도감이었습니다.  처음 몇 년은 업무를 익히는 것만으로도 벅찼고  하루를 무사히 끝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학력에 대한 아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zksUNCGPXgeuS0zyW6G5kmUpS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2:24:16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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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전동자동차기사 응시자격 학력 경력 없이 만들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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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래링크 클릭해서 상담받기 ▼▼▼▼▼  사무직으로 일하면서도 자꾸 다른 쪽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비전공 전문대를 졸업하고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회사 자체가 나쁘다고 느낀 건 아니었는데, 몇 년 정도 같은 흐름으로 일하다 보니까 문득 앞으로도 계속 이 일을 하고 있을 제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지지는 않더라고요.  남들은 안정적이라고 했지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F%2Fimage%2FW2axbGJO5kbM08vha6KJ87jbf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2:21:25 GMT</pubDate>
      <author>세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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