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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title>
    <link>https://brunch.co.kr/@@ip1n</link>
    <description>저는 AI 시대에 필요한 &amp;lsquo;생각하는 힘&amp;rsquo;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amp;lsquo;생각하는 아이&amp;rsquo;를 만드는 교육을 연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1:42: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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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AI 시대에 필요한 &amp;lsquo;생각하는 힘&amp;rsquo;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amp;lsquo;생각하는 아이&amp;rsquo;를 만드는 교육을 연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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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마음은 정말 훈련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p1n/11</link>
      <description>많은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amp;ldquo;우리 아이의 성격은 타고나는 거 아닌가요?&amp;rdquo;  이 질문에는 부모의 깊은 고민과 아이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기질, 선천적 성향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제가 확신하는 것은 &amp;lsquo;마음을 다루는 능력, 즉 자기조절력과 감정 인식력&amp;rsquo;은 충분히 훈련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amp;lsquo;마</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2:37:25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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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보다 먼저 배워야 할 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ip1n/10</link>
      <description>많은 부모님들이 걱정합니다. &amp;ldquo;우리 아이 집중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amp;rdquo; 하지만 사실 집중력보다 먼저 필요한 능력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조절력입니다. 자기조절력은 쉽게 말해&amp;ldquo;내 마음과 행동을 내가 조절하는 힘&amp;rdquo;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숙제를 하기 싫어도 참고 끝까지 해내는 것 게임을 너무 오래 하다가 그만해야 할 때 멈출 수 있는 것 화가 나도 친구</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1:07:08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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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아이의 마음을 훈련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ip1n/9</link>
      <description>아이는 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까?  아이들이 화를 내거나 울고 소리 지르며 물건을 던지는 모습을 보면 어른들은 종종 &amp;ldquo;왜 그렇게 화를 내?&amp;rdquo; &amp;ldquo;그 정도 일로 울어?&amp;rdquo;라며 감정을 이해하기보다 행동만을 문제 삼곤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감정 문제는 &amp;lsquo;감정 자체가 크다&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아직 배우지 못했다&amp;rsquo;는 점에 있습니다.  우리 뇌에서 감</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0:46:08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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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 속에서 생각은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1n/8</link>
      <description>아이들은 생각할 때면 조용해집니다.무언가를 깊이 떠올릴 때는 잠시 멈추고,눈을 위로 올리거나 가만히 바라보죠. 그 짧고 고요한 순간 속에서생각은 자라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글자를 읽는 법,문제를 푸는 법, 정답을 찾는 법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고요해지는 법,즉 멈추는 법은 거의 가르치지 않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빨라지고,정보가 끊임없이 쏟아지며,영</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6:12:48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p1n/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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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생각은 질문에서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1n/7</link>
      <description>아이들은 늘 질문을 좋아합니다. &amp;ldquo;왜 하늘은 파란색일까?&amp;rdquo;&amp;ldquo;구름은 왜 하늘에 떠 있을까?&amp;rdquo;&amp;ldquo;밤이 되면 해는 어디로 가는 걸까?&amp;rdquo; 어른들은 때때로 그 질문들이 많이 피곤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그래서 답을 빨리 알려주거나,&amp;ldquo;그건 나중에 배우면 알게 될 거야.&amp;rdquo;라고 말하기도 하죠. 하지만 아이에게 질문은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생각의 씨앗입니다. 우리는 흔히 아이</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4:24:00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p1n/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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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바라보는 힘, 메타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p1n/6</link>
      <description>우리는 아이들에게&amp;ldquo;생각해 봐&amp;rdquo;라고 말합니다. 문제를 풀 때도,책을 읽을 때도,무언가를 선택할 때도 말이죠. 하지만 정작 한 가지 질문은거의 하지 않습니다.  &amp;ldquo;지금 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니?&amp;rdquo;  생각에는 두 가지 층이 있습니다. 하나는 무언가를 생각하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그 생각 자체를 바라보는 일입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첫 번째는 합니다.문제를 풀고,</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4:17:00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p1n/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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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춤은 왜 배움의 시작이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p1n/5</link>
      <description>아이들은 하루 종일 바쁩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배우고, 움직이고, 듣고, 반응하죠. 질문을 받으면 곧바로 대답하고,이름이 불리면 즉시 돌아보며,문제가 주어지면 곧바로 풀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런 모습에 &amp;lsquo;적극적이다&amp;rsquo;고 말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묻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과연 그 아이는 언제 멈춰 보았을까요?  생각은 빠르게 움직일 때 깊어지지 않습니다.잠시</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4:11:44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p1n/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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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조절력은 왜 인생을 좌우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ip1n/4</link>
      <description>아이들에게 흔히 &amp;ldquo;참아&amp;rdquo;라고 말하곤 했었어요.차례를 기다릴 때, 마음이 답답하거나 화가 났을 때, 하고 싶은 걸 멈춰야 할 때도 그렇죠. 참는 아이가 늘 착하고 올바른 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참는 것과 자기조절은 다릅니다.감정을 억누른다고 해서 마음이 조절되는 것이 아니에요. 억눌린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어딘가에 쌓인 채 언젠가 다른 모습으로 터져</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2:42:08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p1n/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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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아이의 마음을 가르치지 않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p1n/3</link>
      <description>아이들은 매일 무언가를 배웁니다.글자를 읽고, 숫자를 세고, 문제 푸는 법을 익혀갑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문제 푸는 방법은 가르치면서문제가 생겼을 때마음을 다루는 법은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가 화를 낼 때 우리는 &amp;ldquo;그만해&amp;rdquo;라고 말합니다.아이가 울 때는 &amp;ldquo;울지 마&amp;rdquo;라고 하죠. 감정을 멈추라고 하지만그 감정을 이해하는 법은 알려주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2:10:09 GMT</pubDate>
      <author>마음훈련전문가 I 릴리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p1n/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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