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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공방</title>
    <link>https://brunch.co.kr/@@ipA1</link>
    <description>[휴머니스트 데이터분석가]냉철한 피드백과 극강의 효율추구 데이터분석가. 숫자 넘어 보이지 않는 진심을 담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6:3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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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머니스트 데이터분석가]냉철한 피드백과 극강의 효율추구 데이터분석가. 숫자 넘어 보이지 않는 진심을 담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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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디자인템플릿] 유쾌한 3D 캐릭터&amp;amp;amp;타이포그래픽 - 배민 스타일&amp;nbsp;포스터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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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딱딱하고 어려운 주제도 1초 만에 시선을 사로잡게 만드는&amp;nbsp;유쾌한 3D 캐릭터 &amp;amp; 타이포그래피(Quirky 3D Character &amp;amp; Flat Typography)&amp;nbsp;템플릿과 생성 사례를 공유합니다.  &amp;quot;AI가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대체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모르겠다&amp;quot;는 많은 분들의 찐 수강 후기를 바탕으로, 가려운 곳을 통쾌하게 긁어주는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SQx3grerqOcmCegaUV0V2zP5f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3:42:41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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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디자인템플릿]아기자기한 클레이 스타일 - Isometric Process Flow infographic 프롬프트</title>
      <link>https://brunch.co.kr/@@ipA1/8</link>
      <description>기업의 주요 서비스를 정리할 때, 깔끔하게 이미지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서 인포그래픽 스타일로 만들어봤습니다. 사업분야에 대한 내용은 노트북LM 등을 이용해서 &amp;nbsp;자료를 찾고, 주요 내용을 요약했어요.  정리한 내용과 아래의 디자인 템플릿 프롬프트를 이용해서 특정 프로세스, 서비스, 단계별 진행 과정 등을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만들 때에는 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bSXeip4hX17JfCxaFDDwqIZDI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01:22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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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디자인 템플릿] 데이터 인포그래픽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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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복잡한 데이터 분석 커리큘럼을 한눈에 보여주는&amp;nbsp;Data Analytics 인포그래픽 포스터를 AI(Gemini, ChatGPT 등)를 통해 손쉽게 생성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다음주부터 Data Analysis 10주차 과정을 진행하는데, 전반적인 과정을 소개하기 위해 활용하는 자료를 만들어봤습니다.  1. 결과 포스터 이미지 이 템플릿 프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2MwpQls5E9egWBI7TkeBij8HA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6:40:23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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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한 달 살기, 낭만보다 먼저 마주한 '49원' ! -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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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망설여지는 한 달 살기, 범인은 '바트 환율'  이번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시작하기 전, 저를 가장 크게 망설이게 했던 부분은 다름 아닌 환율이었습니다. 제 기억 속의 태국 바트는 늘 1바트에 35원에서 40원 사이를 오가는 수준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환전을 고민하던 찰나에 어느덧 49원을 넘어버린 수치를 보게 되었습니다. 체감상으로는 거의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fpkcmH09bqtVelyrI0omqieCW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4:00:01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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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 겨울, 문득 생각난 치앙마이의 맑은 하늘 - 치앙마이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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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날씨가 좋다'는 말의 진짜 무게  &amp;quot;날씨가 좋다&amp;quot;라는 말의 진짜 의미를 저는 치앙마이에 가기 전까지는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면 으레 내뱉는 가벼운 감탄사 정도로만 여겼을 뿐이었어요. 하지만 치앙마이의 짙은 파란 하늘 아래 서보게 되는 순간, 그 말은 비로소 제 몸 안에서 생기 넘치는 언어로 다시 태어났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ARJXiornuEpFRuLGOmi8K1rOo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4:00:03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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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무에타이 해보기 &amp;nbsp;&amp;nbsp;feat.초4 - 치앙마이 생활기</title>
      <link>https://brunch.co.kr/@@ipA1/4</link>
      <description>예전에 살던 집 근처에 킥복싱 도장이 생긴 적이 있었습니다.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에 찾아갔다가 세 달? 쯤 배우고 발목을 삐끗한 후로는 자연스럽게 그만두게 된 운동.&amp;nbsp;길게 하지는 못 했지만, 미트를 칠 때마다 &amp;quot;팡!&amp;quot; 하는 소리가 어찌나 시원시원한지 스트레스 풀리는 게 느껴졌던 기억이 나네요.  치앙마이에서 한달 동안 살던 숙소 근처에 오다가다 보이던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8f5ytlygrQ59545DnvEOg9037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2:00:12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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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는 치앙마이에 있었는데..&amp;nbsp; - 치앙마이 앓이중</title>
      <link>https://brunch.co.kr/@@ipA1/3</link>
      <description>25년 12월 중순부터 26년 1월 말까지 두 해에 걸쳐 치앙마이에 살다 왔습니다. 여행이 아니라 말 그대로 살다 오고자 했는데,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집이 내 집인지, 어제 잠을 잤던 치앙마이 집이 내 집인지 아직은 혼란스럽네요.  매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5주 내내 크록스 하나만 신고 다니다가 한국에 들어왔더니 하필이면 말 그대로 어마어마한 강 추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owiOCWeV1CjWDSgL2D7gOE3P8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5:12:49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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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국도, 컨테이너 트럭에서 배운 세상&amp;nbsp; -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나의 시야를 넓혀준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pA1/2</link>
      <description>대학교 1학년 여름 방학, 겁도 없이 친구와 단둘이 &amp;lsquo;무전여행&amp;rsquo;을 떠났다. 강릉에서 기차를 내린 뒤 부산 집까지,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돌아가겠다는 야심 찬 계획이었다. 이미 고3 수능 직후부터 두 번이나 무전여행을 완수(?)했던 경험과, 돈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로 걱정 많은 친구 녀석을 데리고 출발했다.  &amp;quot;정동진까지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RyUYjYqbglCh6mL8mMrinzCoP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4:15:05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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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게이 아니야? - 카오산로드에서 만났던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pA1/1</link>
      <description>&amp;quot;Khaosan Road&amp;quot; 방콕행 편도 티켓 한 장만 끊고 떠났던 배낭여행. 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머무를 호텔 주소를 적으라는 말에 무작정 &amp;quot;Khaosan Road&amp;quot;라고만 적어 제출했다. &amp;quot;그래서 호텔이 어디야?&amp;quot;라는 말에, &amp;lt;Khaosan Road&amp;gt;에 모든 길이 있을 텐데 왜 물어보냐는 듯이 너무나도 자신 있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무모하게 &amp;quot;카오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A1%2Fimage%2FKuZA_5djezvjU-gPZNzcOPXv9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7:37:56 GMT</pubDate>
      <author>데이터공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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