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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버 테트라</title>
    <link>https://brunch.co.kr/@@ipF</link>
    <description>글쓰기 준비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3:2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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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준비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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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살기 위해 하는 알바는.. - 하고 싶은 일을 하려는 나를 막지 못 해</title>
      <link>https://brunch.co.kr/@@ipF/58</link>
      <description>나는 알바를 하면서 전에서부터 하고 싶었던 농촌 일을 하고 있는 한 20대인 사람이다. 지금은 먹고 살 돈이 없어 알바를 다니고 있지만, 끝은 위대해지리라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알바를 하면서 틈틈이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며 농사를 짓는 농장주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물론 이쪽 일을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농산물도 팔고 농산 일을 하여</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4:37:43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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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친코 시즌2 4화 후기 - 오히려 분위기는 말보단 흐름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ipF/57</link>
      <description>많은 걸 말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그가 나를 바라보는 표정과 서로의 침묵이 만드는 그 분위기의 흐름. 많은 것들은 그저 감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장면이다. 우리는 우리의 기억을 하나하나의 장면이라고 느끼며 기억하지는 않는다. 어렴풋이 맞춰지는 미묘한 조각들을 우리 스스로 하나하나 각색한다. 현재였던 것들도 기록이 되는 현재, 바로 지금조차 과거의</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4:17:05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57</guid>
    </item>
    <item>
      <title>드라마 &amp;lt;파친코 시즌2 예고편&amp;gt; 리뷰  - 정체성, 개인주의, 세대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ipF/55</link>
      <description>나는 살면서 이렇게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본 적이 없다. 정말로, 정말로 완벽하다. 시즌1에 이어 저번에 시즌2 예고편까지 유튜브에 올라와서 얼른 찾아보았다. 배경음악으로는 로제가 부른 비바라비다가 흘러나왔는데, 영상의 장면과 너무 찰떡이라 보는 내내 경탄을 했다.   예고편에선 이번의 이야기가 미군의 폭격을 피하기 위한 여정일 것을 암시했다. 선자(김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F%2Fimage%2FxY1mMGllIphooQedoVbDRvPzEi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07:52:32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55</guid>
    </item>
    <item>
      <title>알바생은 기분 나쁠 때 이렇게 합니다. - 젊은 꼰대가 되기는 싫지만 조언을 주입하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ipF/54</link>
      <description>나는 술집에서 홀서빙을 하는 알바생(?)이다. 벌써 나이는 20대 끝을 달리고 있지만, 많은 손님이 내게 학생이라고 부르니 아직은 학생이라고 생각한다. 5년 전만해도 그렇지 않았지만, 현재는 편의점에 가서 술을 사려고 할 때 신분증을 달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도 기분이 좋다. 이렇게 얼굴을 맞대고 있으니 서로 좋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이렇게 덕담까지 하사하</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04:38:39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54</guid>
    </item>
    <item>
      <title>이번 생은 알바만 하다 죽나. - 세상에는 내게 잘 맞는 것과 잘 맞지 않는 것, 그 두 개밖에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F/52</link>
      <description>최근에 저녁에 하는 술집 알바를 하나 잡았다. 모처럼 길게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다. 전에는 나는 사업, 특히 요식업과 맞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쓴소리 좀 들었거든. 전부터 잠깐 잠깐 했던 알바에서 들은 꾸중들을 말해보겠다.  1. 왜 이래 빨리빨리 못해? 이 말은 행동이 굼뜨다는 것과는 다른 뜻이다. 나는 행동이 굼뜨지 않지만 어떤</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5:22:03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52</guid>
    </item>
    <item>
      <title>이기심, 사랑, 꿈 - 지브리 &amp;lt;바람이 분다&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ipF/51</link>
      <description>! 스포일러 주의 - 지로의 사랑  시대는 제1차 세계대전, 공간은 일본. 일본의 한 소년인 지로. 그에게는 큰 꿈이 있다. 비행기를 자기 손으로 만드는 것. 하지만 일본의 기술력은 한참 부족하다. 이탈리아에 파견을 가면서까지 기술을 배운다. 어렸을 때부터 줄 곧 그의 꿈은 변한 적이 없는 듯 보인다. 오죽하면 꿈에서 이탈리아에 제일가는 비행기 명장 카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F%2Fimage%2FpFKniTnQouL0uwdaMP3gQC8iZ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2:14:21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51</guid>
    </item>
    <item>
      <title>자네, 대체 범죄의 동기가 뭔가? - 영화 &amp;lt;범죄도시4&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ipF/50</link>
      <description>&amp;iexcl;스포일러 주의  영화는 처음 누군가가 젊은 청년을 죽이는 것으로 시작한다. 타국인 필리핀에서 한국인인 누군가가 도망치는 한국인을 죽인다. 그 누군가는 당연히 악당이다. 이런 악당을 보통 메인 빌런이라고도 한다. 도대체 그 메인 빌런은 20대로 보이는 같은 나라의 젊은 청년을, 다름 아닌 타국에서 무슨 이유로 죽였을까. 여기서 바로 메인 빌런의 무자비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F%2Fimage%2F0KvwAvc_0-3EbWpcoMZxF25cE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07:07:20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50</guid>
    </item>
    <item>
      <title>항상 달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 영화 &amp;lt;라라랜드&amp;gt;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ipF/49</link>
      <description>내용: !스포일러 주의 미아(엠마스톤)는 배우를 꿈꾸는 배우지망생이다. 카페에서 일을 하며 기회마다 배우 오디션을 보고 있다. 세바스찬(라이언고슬링)은 자신만의 재즈클럽을 열고 싶은 재즈 피아니스트이다. 이 둘의 첫 이야기는 아름답지는 않았다. 세바스찬은 재수 없는 놈이다. 그가 도로 한복판에서 신호에 맞춰 가지 않는 미아를 향해 경적을 울린 것이 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F%2Fimage%2Fjsy8HGK1zunudy7XHbQcAP0HOZE.jpg"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5:49:16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49</guid>
    </item>
    <item>
      <title>7. 짤렸다 - 프리랜서의 삶은 이런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ipF/41</link>
      <description>오늘로써 로컬푸드의 일은 마지막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더이상 계약 연장을 하지 않게 되었다. 어른들의 사정에 따라 계약과 일은 오늘까지 하기로 했다. 얼마 한 건 아니지만 시원섭섭하다.   영상이란 것이 회사가 어떤 마케팅을 하느냐에 따라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더욱이 예산과 자원이 한정되어 있다면 다른 곳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을</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3:05:18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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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인간의 내면은 고귀하다 - 뤼트허르 브레흐만의 &amp;lt;휴먼카인드&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ipF/37</link>
      <description>나는 전에 모든 사람들이 선하다고 생각했다. 군대에 있었을때 선후임들과 &amp;quot;사람은 선할까&amp;quot;라는 이야기를 놓고 한창 싸운 적이 있었다. 누구는 선하다, 혹은 착하다는 정의부터 다시 내려야 한다부터, 너는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까지.   내 의견과 가장 큰 이견이 있는 관점은, &amp;quot;자신의 이득이 없는데도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나쁜 저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F%2Fimage%2Fs-sfF__ev7vglz9Ynux5vhO9X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4:13:04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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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농부에 대한 이야기는 맞는데요, - 어떤 작물을 기르는지도 비밀이라고 하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ipF/38</link>
      <description>이번에는 갑자기 외부 인터뷰 잡혔다. 급작스럽게 주소만 받고 그 주소로 향했다. (생각해보니, 연락처도 몰랐다.) 다행이 이 분은 이곳에서 알만큼 아는, 사전조사를 하는 데에 큰 부담이 없는 분이었다. 보통은 사전에 조율을 해야하지만, 사정상 그게 안 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나는 인터넷이나 인터뷰 잡지, 혹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서라도 사전 정보를 많이 알</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16:57:27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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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감자는 이곳저곳에 있다. - 감자 = 강원도라고 생각하나. 감자는 어느 고장에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F/36</link>
      <description>오늘은 감자 농사 짓는 농부님 댁에 갔다. 감자야 흔하디 흔한 농산물이니 감자 농가도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곳은 감자 농사만을 짓는 곳은 아니다. 로컬푸드라는 취지에 적합하게 다양한 농작물을 조금씩 생산한다. 사실 그래서 감자 농가(혹은 농장)라고 부르기 뭐하지만, 이번에 한창 농사 짓는 작물이 감자이니 감자 농사를 짓고 있는 동안에는 &amp;quot;감자를 짓는</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13:28:11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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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바람 맞은 뒤의 청국장 - 방향을 틀어야 하는 상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F/35</link>
      <description>이번에 식용 곤충 농가를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농가에 사정이 생겨 방문이 취소됐다. 그러니까, 바람 맞았다. 꼭 하고 싶었지만 갑자기 사정이 생겨 나중으로 미뤄야겠다고. 농가들은 바쁘다. 특히 나는 농번기에 농사를 짓는 영상들을 찍고 싶지만 그런 때에는 더더욱 손님을 맞이할 여력이 없다. 게다가 회사 측에서도 당장 그런 영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사</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5:49:47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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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비오는 날의 목장 촬영 - 비가 오늘 날엔, 그저 항상 널 그리워할 뿐이지... 노는 날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F/34</link>
      <description>이번엔 목장을 촬영하러 갔다. 이렇게 농사를 짓는 농부들뿐만 아니라, 나름 생산시설을 갖춘 지역의 생산자들도 촬영을 해야 한다고. 이분들도 1차 생산자로서 음식을 만드니 말이다. 기대가 됐다. 뭔가 소풍 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이곳은 젖소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있고 체험농까지 하고 있어 체험학습으로도 많이 온다는데, 정말 가기 전날 부푼(?) 꿈에</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1:34:52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34</guid>
    </item>
    <item>
      <title>2. 첫 촬영, 그리고.. - 농사에 대한 생각, 만족스럽지 못한 촬영.</title>
      <link>https://brunch.co.kr/@@ipF/25</link>
      <description>사실 로컬푸드에 문을 두드린 것은 영상을 찍고 싶어서가 아니었다. 내가 농사에 관심이 많아서였다. 농사를 할 생각도 있지만, 아직은 밑천이 없으니 꿈처럼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 일은 내게는 행운이다.   이번에는 첫 촬영으로 미나리 농가를 들렀다. &amp;quot;모&amp;quot;미나리 농장. 그곳엔 농사를 시작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농부님이 계셨다. 실질적으로 농사를 시작한지</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20:52:57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25</guid>
    </item>
    <item>
      <title>1. (초보) 프리랜서가 되다. - 처음으로 영상 찍고 편집하는 초보 프리랜서, 영상으로 첫 알바를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F/24</link>
      <description>평소에도 농사에 관심이 있어 이곳저곳을 찾아다녀봤다. 그러다 알게된 모로컬푸드. 처음에는 그곳에서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영상을 찍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내 예상대로 되지 않았다. 3개월 간 다닌 동안 영상도 별로 찍은 게 없었고, 일도 지지부진했다. 그래서 그만뒀다.   그게 어느덧 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렇게 그저 못다</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21:30:45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24</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이데올로기를 어떻게 받아드리는가 - 영화 오펜하이머를 보고 문뜩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ipF/23</link>
      <description>- 이데올로기? 그게 뭔데.  작금의 세대인 나는 어른들이 말하는, 소위 &amp;quot;이데올로기&amp;quot;의 충돌이라는 것을 몸소 겪어본 세대가 아니다. 나의 눈으로 보았을 때, 정치적 보수라든지 진보라든지 하는 말은 그저 허울로 보일 뿐이다.   사실 그런 &amp;quot;이데올로기&amp;quot;라는 말에 관심도 크게 없다. 이데올로기는 나의 눈엔 그저 정치적인 수단일 뿐이다. 누군가는 나 자신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F%2Fimage%2F2tFt3eNf2o8BTFznx53-vR3UC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3:18:37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23</guid>
    </item>
    <item>
      <title>영화 &amp;lt;가타카&amp;gt;를 인용한다 - 의대 증원 찬성은 능력주의의 부작용?</title>
      <link>https://brunch.co.kr/@@ipF/17</link>
      <description>- 가타카는 어떤 사회? 가타카에서는 유전가가 우월하지 않은 사람들은 차별을 받는다. 가타카 속 사회의 법은 유전적 요소로 차별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하나, 그 현실을 그렇지 않다. 주인공 빈센트는 우주로 나가는 것이 꿈이지만, 빈센트는 우주로 나가기엔 유전자적 '부적격자'이다.주인공 빈센트는 우주비행사라는 꿈을 갖고 있다. 그는  우주비행사를 양성하는 회사</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15:08:54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17</guid>
    </item>
    <item>
      <title>로컬푸드에 대한 단상 - 우리나라의 로컬푸드는 그냥 국산푸드 아닌감?</title>
      <link>https://brunch.co.kr/@@ipF/16</link>
      <description>나는 전에 로컬푸드에 관련된 일을 잠깐 한 적이 있다. 평소에도 우리나라 농산물에 대해 관심이 제법 있다. 아마 그와 관련된 길을 갈 것만 같은 기분이다. 평소에도 우리나라 로컬푸드에 대해 막연히 했던 생각과 느낀 점을 적어보겠다.  우리나라의 로컬푸드는 그 취지의 공감대가 부족한 듯 보인다. 내가 로컬푸드의 판매직으로 나갔을 때 고객의 유형이 둘로 나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F%2Fimage%2FZVz_F5UF8sIgqMJgKuZ2t1zIt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7:59:00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pF/16</guid>
    </item>
    <item>
      <title>내가 스타벅스 알바를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ipF/10</link>
      <description>저는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몸이 아파 공부를 잠시 쉬고 일을 하게 되었어요. 온종이 앉아만 있으니 허리가 아프고 몸도 약해져서 도저히 공부를 할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공부 대신 할 다른 일을 찾게 되었죠. 운이 좋게 저희 집 근처에 스타벅스가 오픈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잽싸게 스타벅스에 구인문의를 해서 면접까지 보게 됐죠.</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8:47:39 GMT</pubDate>
      <author>엠버 테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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