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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s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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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사 전공 석사 | 전시&amp;middot;학술 텍스트 전문 번역 (한&amp;middot;영&amp;middot;일&amp;middot;중) 현직 갤러리스트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생 미술사 전문자료 번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5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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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사 전공 석사 | 전시&amp;middot;학술 텍스트 전문 번역 (한&amp;middot;영&amp;middot;일&amp;middot;중) 현직 갤러리스트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생 미술사 전문자료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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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 - 낯선 세계로의 여정 - 이지원 작가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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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지원 작가는 참된 자아를 찾기 위한 낯선 세계로의 여정을 그리는 작가다. 그녀의 작업은 단순한 시각적 아름다움을 넘어 삶과 인간 내면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행복과 유토피아를 넘어선 내면의 공간이라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에 매료되었던 그녀는 스스로의 창의적인 표현 욕구를 따라 예술의 길에 들어섰다. 초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NG%2Fimage%2FaQxwiYslfbRVP35_YB8zBNVjz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1:07:57 GMT</pubDate>
      <author>Pas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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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 남경민의 세계를 거닐다 - 작가 남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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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경민 작가는 2005년에 자신의 일상 생활 공간이 곧 자신의 삶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거장들의 공간을 그리는 작업을 시작했다. 개인의 공간에는 자연스레 그 사람의 취향과 고민이 반영되기 마련이다. 좋아하는 기물들, 자주 읽는 책, 가구의 선택과 배치 모두가 사용자와 깊은 관계를 가진다. 남경민은 동서양 예술 거장들의 방을 그렸다. 그 중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NG%2Fimage%2FQd2AbRz7tjIZhwxTF-36ZCZKB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5:15:48 GMT</pubDate>
      <author>Pas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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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결에서 뛰어놀다 - 김희자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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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희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판화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뉴욕에서 방문 예술가로 활동하면서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김희자 작가는 롱 아일랜드의 바닷가 숲속에서 자연을 통한 치유를 경험했다. 땅에서 자라 하늘로 뻗어나가는 나무를 보면서 생명력과 우주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자연에너지 즉 기(氣)에 대한 고민은 그녀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NG%2Fimage%2FCI_NpGEuWBCTiFYNvXfOP0D3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3:48:38 GMT</pubDate>
      <author>Pas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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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윤정선 - 공간에 대한 기억을 일기처럼 기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NG/3</link>
      <description>윤정선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 공간을 사진으로 찍고, 그 사진들에서 필요한 기억의 부분들을 정리한다. 이것을 작가가 직접 재배치하고 기억 속 감정을 색으로 표현한다. 작가의 기억으로 재구성된 작품속 공간은 실제 존재하는 곳이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윤정선의 작업 어디에서도 사람이 등장하지 않으며 배경이 최소화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존재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NG%2Fimage%2FYjvnXuW81XcIfh1fP0XztNPuP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5:26:02 GMT</pubDate>
      <author>Pas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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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다시 시작하며 - 갤러리스트 파스타 인사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NG/1</link>
      <description>브런치도 개장합니다.   사실 뭐 거창하지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의미를 한껏 붙여서 개장합니다  삶의 기록들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나하나 정리해서 남겨둘 생각입니다   여기 올라가는 글은 모두 내가 직접 쓴 글입니다. AI를 쓰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자료조사도 직접 하고, 사진도 직접 찍고, 스케치는 당연히 직접 하는 거고  생각도 내가 직접 하고</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5:36:29 GMT</pubDate>
      <author>Pas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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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ME 작가를 만나다 - 현대 직장인의 애환을 희망으로 승화시키는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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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그미의 작가 MeME작가는 이름이 참 특이하다. 미미라는 일반적인 이름 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당찬 뜻이 숨겨져 있는 이름이다. 앞의 Me는 소문자 e를 쓰고 있는데 이것을 작가는 작아져 있는 스스로를 이야기 한다고 한다. 뒤의 ME에서 E는 대문자를 쓰고 있는데 이것은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해낸 자신을 의미한다고 한다. 모든 문제는 내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NG%2Fimage%2Fqzm-YkoWkahBBKi4qCascwfya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5:36:22 GMT</pubDate>
      <author>Pas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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