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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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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내 1호 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입니다. 급변하는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커리어 자생력과 일근육을 키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1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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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1호 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입니다. 급변하는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커리어 자생력과 일근육을 키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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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한 시대, 파도 위에 서는 용기에 대하여 - EP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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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연재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그 '불안'이라는 감정의 정체를 함께 들여다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20편의 긴 여정 동안 우리는 함께 커리어핏이라는 개념을 하나씩 쌓으며, 커리어 자생력을 키워왔습니다. 나를 중심에 두는 관점의 전환, 경험을 일근육으로 쌓아가는 법, 그리고 매일 스스로에게 던지는 다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YU_5S93iSd4TWACCYZA_Gu3Zb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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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커리어는 매일 다시 시작된다 - EP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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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연재의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나만의&amp;nbsp;'솔루션'을&amp;nbsp;찾고, 평가를 데이터로 읽으며 '일근육'을 키우는 법을 함께 훈련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과정이 내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려면, 우리는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아주 솔직하고도 본질적인 질문 하나를 던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amp;quot;오늘 나는 단순히 나를 소모할 것인가,&amp;nbsp;아니면 나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Jn1xSfaDNczyfkyi7ZcqshuEw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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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의 기술 : 평가를 비난이 아닌 데이터로 읽는 법 - EP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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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1, 2월은 직장인에게 가장 설레기도, 동시에 가장 낙담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전년도 성과에 대한 조직과 리더의 평가가 마침내 오픈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고 자부했는데, 기대에 못 미치는 평범한 점수나 낮은 등급을 확인하는 순간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집니다. 나라는 사람의 존재 자체가 부정당하는 것 같아 서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eetQvfBiMcg-kDkFwWTllj2I1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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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 없는 현역 : '나'라는 브랜드의 유효기간 늘리기 - EP. 17</title>
      <link>https://brunch.co.kr/@@ipWa/25</link>
      <description>과거의 부모님 세대에게 &amp;lsquo;정년&amp;rsquo;은 60세 언저리에 찾아오는 명예로운 마침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정년은 어떤 의미인가요? 공식적인 숫자는 여전히 60을 가리키지만, 현장에서 우리가 느끼는 &amp;lsquo;커리어의 유효기간&amp;rsquo;은 그보다 훨씬 짧고 불규칙합니다.  누군가는 30대에 이미 정체를 경험하고, 누군가는 40대 중반에 조직의 세대교체 바람 앞에서 서늘함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66vYj7YYEmc7muUJ4h9RC92dB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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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날 수 있기에, 비로소 주인이 된다 - EP 16. 커리어핏이 높은 사람들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ipWa/24</link>
      <description>&amp;quot;회사가 나 없으면 안 돌아갈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amp;quot; 퇴사를 앞둔 이들이 허탈하게 웃으며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맞습니다. 냉정하게 말해 회사는 당신이 없어도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시스템은 없어지거나 손상된 부품을 언제든 대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짜 비극은 회사가 나 없이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회사 없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LfUcaIYFjc5NashwWYnomQ6Zo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00:29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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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작은 제안' 던지기 - EP 15. 커리어 실전 트레이닝 루틴 ⑤</title>
      <link>https://brunch.co.kr/@@ipWa/23</link>
      <description>&amp;quot;조금만 더 준비되면.&amp;quot;&amp;nbsp;&amp;quot;이것만 끝나면 시작해야지.&amp;quot;&amp;nbsp;&amp;quot;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amp;quot; 우리는 늘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질문해보겠습니다. 그 완벽한 타이밍, 정말 온 적 있나요?  지금까지 우리는 관점을 바꾸고, 정체성을 세우고, 시장 감각을 키우고, 나를 증명하는 무기까지 갈고닦았습니다. 이제 무기는 손에 쥐었습니다. 그런데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BTW7dhefXQwisvyzgeBhoFd6M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0:10:15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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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고르기] 불안의 시대를 건너게 하는 것은 결국</title>
      <link>https://brunch.co.kr/@@ipWa/21</link>
      <description>&amp;quot;이 빠르고 불안한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amp;quot;  제가 스스로에게, 그리고 글과 말을 통해 가장 많이 던져온 질문입니다. 변화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더 단단히 무장해야 한다고, 사고의 정밀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저 역시 그 답을 찾기 위해 부단히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전략을 세우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옛 동료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yMQy90n-8MqILdTkoLRfJCGWv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2:35:15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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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이지 않는 실력은 실력이 아니다 - EP 14. 커리어 실전 트레이닝 루틴 ④</title>
      <link>https://brunch.co.kr/@@ipWa/20</link>
      <description>지난 13화에서 우리는 막연한 느낌을 버리고 팩트로 내 위치를 확인하는 시장 감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시장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amp;quot;시장이 원하는 그것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걸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amp;quot; 문제는 방법입니다. 면접장에서 말로만 &amp;quot;저 열정 있습니다&amp;quot;, &amp;quot;잘할 수 있습니다&amp;quot;라고 외치는 것과,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hUk7O4-fS3BoAnafHy16o8dXO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3:00:39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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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따뜻한 냄비 속 개구리는 자신이 죽는 줄도 몰랐다  - EP 13. 커리어 실전 트레이닝 루틴 ③</title>
      <link>https://brunch.co.kr/@@ipWa/18</link>
      <description>'느낌'을 믿지 말고 '팩트'를 믿어라 지난 11화와 12화에서 우리는 커리어의 기초 공사를 마쳤습니다. 관점을 테스트 베드로 바꾸고, 나를 한 줄의 업으로 정의했죠. 이제 당신은 회사를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전략가이자, 스스로를 정의하는 전문가로 거듭났습니다. 하지만 마음가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amp;quot;나 요즘 일 좀 늘었어, 꽤 성장한 것 같아.&amp;quot;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POcj5--TZbcWBF0uPgtevORnJ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7:54:46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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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가 사라져도 남는 것,  한 줄의 &amp;lsquo;업(業)&amp;rsquo; - EP 12.&amp;nbsp;커리어 실전 트레이닝 루틴 ②</title>
      <link>https://brunch.co.kr/@@ipWa/19</link>
      <description>&amp;quot;회사라는 배경을 지우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amp;quot; 지난 화 마지막에 던졌던 이 질문, 혹시 마음 한구석에 계속 맴돌지는 않으셨나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막상 입 밖으로 대답하려니 턱 막히는 기분. 저 역시 오랫동안 그 침묵을 경험했기에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우리가 이 질문 앞에서 작아지는 이유는 &amp;nbsp;단순합니다.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그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vqIo9SF0fyiLak7y0_EiDkEFl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0:44:05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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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주도권 되찾기, 회사는 내 성장의 '실험실'이다 - EP 11. 커리어 실전 트레이닝 루틴 ①</title>
      <link>https://brunch.co.kr/@@ipWa/16</link>
      <description>진단은 끝났다, 이제 '체질'을 바꿀 차례다 지난화에서 우리는 내 커리어를 가로막고 있는 결정적인 병목을 찾아냈습니다. B(행동 역량), S(시장 스킬), E(성장 환경) 중 가장 낮은 점수. 바로 그곳이 당신의 피땀 어린 노력을 냉정하게 '0점'으로 만드는 숨은 범인이었죠.   병명을 알았으니, 이제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할 차례입니다. 오늘부터 꽉 막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8sGtPRBCWdimeWIJr08jSzSNT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5:25:43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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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노력을  '0점'으로 만드는 범인이 있다 - EP 10. 커리어핏 실전 진단</title>
      <link>https://brunch.co.kr/@@ipWa/15</link>
      <description>지난 9화에서 우리는 커리어의 냉정한 진실 하나를 마주했습니다. &amp;quot;커리어는 덧셈이 아니라 곱셈이다 (Employability = B X S X E).&amp;quot;  이 공식이 우리에게 던지는 충격은 꽤 큽니다. 우리는 흔히 인생을 '덧셈'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amp;quot;내가 조금 부족해도, 남들보다 두 배 더 성실하면 메울 수 있겠지.&amp;quot; &amp;quot;환경이 좀 나빠도, 내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_k5OUaWDdS4mdU4-sZO2-RQka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3:00:29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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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는 덧셈이 아니라 '곱셈'이다 - EP 09</title>
      <link>https://brunch.co.kr/@@ipWa/14</link>
      <description>지난 8편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혼자서 끝을 맺을 수 있는가(독립성), 변수를 돌파하는가(문제해결력), 성과를 확장하는가(영향력)  이 직관적인 질문들은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초 체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생존력'을 조금 더 냉정한 시장의 언어로 바꿔 불러보려 합니다. 바로 '고용가능성(Employabilit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LNWJ1opR4_iXcwRMTc8_B-2pt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23:00:40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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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은 당신의 땀이 아니라 '근육'을 본다 - EP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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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화에서 우리는 야생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amp;lsquo;커리어 근육&amp;rsquo;을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이 말에 자극받아 많은 분들이 이런 다짐을 하셨을지도 모릅니다. &amp;ldquo;그래, 이제부터 정말 열심히 해서 내 경쟁력을 키워야지.&amp;rdquo; 다짐 자체는 자연스럽고, 어쩌면 아주 성실한 반응입니다. 다만, 의욕이 앞설 때, 우리는 종종 헬스장에서 무거운 기구부터 집어 들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HkxJnB21osZMb-e7cECqTdDFE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2:00:45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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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펙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핏(Fit)이다.  - EP 07</title>
      <link>https://brunch.co.kr/@@ipWa/12</link>
      <description>&amp;quot;토익 900점에 자격증도 5개나 있는데, 왜 자꾸 서류에서 떨어질까요?&amp;quot; &amp;quot;누구나 아는 대기업에서 10년을 다녔는데, 왜 스타트업 서류 전형에서조차 합격하지 못할까요?&amp;quot;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하소연입니다. 불안한 마음에 자격증을 하나라도 더 따고, 경력 기술서에 한 줄이라도 더 채워 넣으려 애씁니다. 자신을 마치 마트 진열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Nn3zjY9GVqzTnfNqEA0Oq1ChG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3:42:13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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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에서 열리지 않는 파일, 내수용 인재의 비극 - EP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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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를 옮기거나 독립을 결심했을 때, 우리는 그동안 쌓아온 것들이 그대로 인정받을 거라 믿습니다. 그런데 막상 밖으로 나가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분명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했는데, 설명할 게 없습니다. 이력서에 적을 건 많은데, 정작 &amp;quot;그래서 회사 타이틀 없이 혼자서 뭘 할 수 있어요?&amp;quot;라는 질문 앞에서는 말문이 막힙니다.  저는 이런 분들을 '내수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vdm2eByXGm84Zbwz4A3RqlVBT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3:53:12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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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보다 더 시급한 것은 '관성'과의 결별이다 - EP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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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열 명을 만나면 아홉 명은 이렇게 말합니다. &amp;quot;변화가 필요해요. 이대로는 안 된다는 거 알아요.&amp;quot; &amp;quot;새로운 걸 배워야 하는데... 지금은 너무 바빠서...&amp;quot; &amp;quot;딱 이번 프로젝트만 끝내고 진짜 다르게 살아볼 겁니다.&amp;quot; 신기한 건, 1년 뒤에 만나도 똑같은 말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의지 부족이나 게으름 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하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oFT11HOjVpY46kujT-riB908R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2:25:23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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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실력이 아니라 익숙함입니다 - EP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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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일이 유난히 잘 풀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성과는 뚜렷하고, 주변의 인정도 뒤따릅니다. 회사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내 등 뒤를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다는 안정감, 그리고 그 안에서 오는 자신감은 직장인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특권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잘 나가는 순간에 우리는 한 번쯤 멈춰 서서 냉정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VmY8dNwGnUFX2iVVkeCJTs5z8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6:36:41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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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에서도 통하는 진짜 '내공'을 쌓는 법 - EP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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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를 나와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amp;nbsp;&amp;ldquo;세상을 보는 '눈'이 달랐더라면...&amp;rdquo; 후회라기보다, 제 삶을 둘러싼 게임의 룰이 바뀐 뒤에야 찾아온 뒤늦은 깨달음에 가깝습니다. 조직 안에 있을 때는 너무나 당연했던 것들이, 울타리 밖에서는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밖으로 나와 사람들을 만나고, 제 자신을 돌아보며 뼈저리게 느낀 점이 하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3MZRr8kdF2HyBEGSagedcPQii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2:56:05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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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기대지 않고 홀로 설 수 있을까 - EP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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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로 일을 시작한 지 딱 10년이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신입 시절의 서툼은 사라졌고, 이제는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압니다. 조직의 언어를 읽고, 사람을 다루고, 문제를 해결하는 나름의 감각도 생겼습니다. 누가 봐도 '제 몫을 하는' 직장인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경력이 쌓일수록 한 가지 질문이 더 선명해졌습니다. &amp;quot;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a%2Fimage%2F53NlwP8gwOc3Ep63mRhGPu_KC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2:20:09 GMT</pubDate>
      <author>커리어 트레이너 김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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