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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디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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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의 기록으로 계속 성장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1:5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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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기록으로 계속 성장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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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느때나 하던 운동이 새롭게 느껴질 때 - 자기 만족에 취하면 안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pcV/20</link>
      <description>추위를 핑계로 멈춰 있던 발을 움직이게 한 건 타인의 기록이었다. 운동 인증 오픈채팅방에 올라오는 기록들은 자극인 동시에 압박으로 다가왔다. 남들만큼의 기록을 해야한다는 자격지심에 평소보다 무리해서 달렸고 나를 몰아붙인 끝에 겨우 '인증할 만한' 기록을 만들어 첫 인증을 마쳤다.  오버페이스로 달린 탓에 몸은 지쳤지만 남은 시간에 공을 들고 공원을 찾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V%2Fimage%2FBmcqxfH7S3YKJsxpDFXaQkUUx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4:16:48 GMT</pubDate>
      <author>한디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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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게 하나도 없기에 - 지금까지&amp;nbsp;어떻게 버텨온건지 나도 신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cV/18</link>
      <description>소질이 없다. 내가 나를 평가하는 말이다. 학생 때부터 잘하는 게 없었다.공부를 치면 어떤 과목만 잘한다거나아니면 친구들한테 인정받을 만큼의 재주나 능력도 없었다.  그래도 좋아하는 건 있다. 지금까지 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도 있고2002년 월드컵에 감명받아 축구를 좋아하게 되기도 했다. 하지만 평균 이하였기에 언제나 자존감은 낮았다.  그나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V%2Fimage%2FWPqBFfD1TzatsIYU92KGSKFhD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5:49:23 GMT</pubDate>
      <author>한디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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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철은 들지만 그 시기는 다르다. - 마흔을 앞두고 보니 보이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cV/17</link>
      <description>&amp;quot;공부 좀 해라&amp;quot;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가장 많이 들은 잔소리일 것이다. 하지만 학생 때는 그 말이 와닿지 않았고 대학생이 되어서야 떠올랐다.그리고 취업 시즌이 되어서야 비로소 실감하게 되었다.그리고 나이가 한 해씩 쌓일수록 그 말의 의미는 점점 선명해졌다.  공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귀에 따갑게 들었던 잔소리가 하나쯤은 있다.당연하고 이미 알고 있는 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V%2Fimage%2FBH0Covw3uzqlZs91A9iJBtN0g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22:43:56 GMT</pubDate>
      <author>한디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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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전 학생기록부를 다시 찾아보았다. - 글로보니 머리가 띵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cV/16</link>
      <description>오늘도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전 대통령의 생활기록부를 보게 되었다. 보통 기록을 남기기에 표현을 순화한다고 들었는데 신랄한 평가가 적혀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것을 보며 문득 내 생활기록부는 어떨지 궁금해졌다.  요즘은 학폭 문제로 학교생활기록부 제출 이야기를 종종 듣긴 했지만, 직접 열람해 보게 될 줄은 몰랐다.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V%2Fimage%2FiIsSRPdMFhx6xVlniijZ3mevr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22:20:21 GMT</pubDate>
      <author>한디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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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을수록 들을 수 없는 말 - 나만 그런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ipcV/15</link>
      <description>요즘 자주 외로움을 느낀다. 곧 내일모레면 불혹에 들어서서 그런지&amp;nbsp;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이 자주 올라온다. 그 답을 찾고 싶어서&amp;nbsp;외로운 감정이 밀려올 때마다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그러다 최근에서야 그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아졌다. 나이가 들수록 &amp;ldquo;왜 그랬어?&amp;rdquo;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점점 없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릴 때나 젊었을 때는&amp;nbsp;잘했을 때도 못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V%2Fimage%2FWWp_IR_2t1azi-JGb75v2ggq_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4:16:42 GMT</pubDate>
      <author>한디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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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나는 ADHD 일까? - 언젠가부터 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cV/13</link>
      <description>근 몇 년 사이, &amp;lsquo;성인 ADHD&amp;rsquo;라는 말이 자주 들리기 시작했다.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혹시 나도 아닐까?&amp;quot;  돌이켜보면 학창 시절의 나는 꽤 산만했다.초등학교 때는 남의 말을 잘 듣지 않고 내 말만 했고 물건을 자주 잃어버렸다.중&amp;middot;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멍하니 딴 짓을 하거나&amp;nbsp;공상에 빠져 있기 일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V%2Fimage%2FY1H2e6KcbxgypdEld9JP_QBWG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3:57:14 GMT</pubDate>
      <author>한디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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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되는 미숙함이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 정말 이대로 가서는 안된다라고 생각이 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cV/2</link>
      <description>프로젝트에서 작업한 파일을 릴리스 하지 않은 날도 영주권을 신청하러 가는 길에 여권을 들고 가지 않은 날도 오랜만의 여행에서 이어폰을 잃어버린 그날도 자책은 했지만 그냥 하나의 에피소드로 끝이 났다.  하지만 동생이 편지라고 준 봉투에 잃어버린 그때 내 머리는 비행기가 막 이륙하여 심장이 덜컹하는 느낌을 받았다. 분명히 잘 넣어뒀고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V%2Fimage%2FIVYl0msF75COE-efzh5TT03KO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7:22:27 GMT</pubDate>
      <author>한디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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