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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혁</title>
    <link>https://brunch.co.kr/@@ipwJ</link>
    <description>공인노무사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느낀 고민을 나누고, 법과 현실 사이에서 &amp;lsquo;일하는 사람들의 공존 기준&amp;rsquo;을 세우는 글을 브런치에서 꾸준히 발행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5:1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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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노무사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느낀 고민을 나누고, 법과 현실 사이에서 &amp;lsquo;일하는 사람들의 공존 기준&amp;rsquo;을 세우는 글을 브런치에서 꾸준히 발행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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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경영'과 '작업'의 차이 - 관리는 시키는 것이 아닌 설계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wJ/6</link>
      <description>2023년 11월, KBS는 공영방송 50주년을 기념해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을 제작&amp;middot;방영했다.  고려와 거란의 2차&amp;middot;3차 전쟁을 배경으로, 인물과 사건을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이었다. KBS가 특히 강점을 보여온 사극이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기대감이 컸고, 나 역시 정말 오랜만에 &amp;lsquo;본방사수&amp;rsquo;를 하려고 마음먹었다.  방영 중에도, 방영이 끝난 뒤에도 작품을</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2:00:21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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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내가 만든 온도만큼 돌아온다 - 직장인 입장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pwJ/5</link>
      <description>연차는 권리다. 이 말은 변하지 않는다. 문제는 권리가 아니라, 권리를 쓰는 방식이다. 어떤 사람은 권리를 &amp;lsquo;관계의 언어&amp;rsquo;로 쓰고, 어떤 사람은 권리를 &amp;lsquo;승부의 언어&amp;rsquo;로 쓴다. 후자는 늘 이렇게 믿는다. &amp;ldquo;나는 내 몫을 정확히 챙기는 사람이다. 부탁하지 않는다. 내 권리는 법적으로 정당하게 인정된다. 내 할일을 다했으니(자신만의 기준으로 판단한 것이지만)</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2:00:02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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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이기는 말, 무너지는 삶 - 옳은 말을 고르는 건 쉽고, 옳게 사는 건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wJ/3</link>
      <description>초한지에서 항우와 유방을 떠올리면, &amp;lsquo;전투&amp;rsquo;와 &amp;lsquo;전쟁&amp;rsquo;의 차이가 한 번에 보인다. 항우는 눈앞의 싸움에서 강했다. 그 강함은 압도적이어서, 당장의 승패만 놓고 보면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끝에 서 있는 사람은 유방이었다. 유방은 늘 완벽하게 이기지 못해도, 끝까지 판을 버티고 사람을 얻고 흐름을 만들었다. 전투에서의 강함과 전쟁에서의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J%2Fimage%2F_YdIkGOFLZTzLoeAClDX6B_FTZ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3:00:05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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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착한 사람의 멸종시대 - 배려와 양보의 미덕이 사라진 곳에 살아가는 현대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ipwJ/2</link>
      <description>연말이 되면 괜히 기대되는 장면들이 있다. 거리에는 반짝이는 트리와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걸리고, 서점에는 다이어리와 플래너가 가장 눈에 띄는 자리를 차지한다. 빵집 앞에서는 예약한 케이크를 들고 나오는 사람들이 바삐 지나간다. &amp;ldquo;한 해가 끝난다&amp;rdquo;는 말은 달력에서만 들리는 것이 아니라, 도시에 떠다니는 공기 속에서도 느껴진다.  그리고 연말을 실감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J%2Fimage%2FOatvC96Ee0WRxKVqOTTcY8iqnts.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4:00:06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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