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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iq5R</link>
    <description>상담 현장과 비즈니스 세계에 있으면서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감정과 생각이라는 파도에 휩쓸려 자기 자신을 탓하며 힘들어한다는 사실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0:15: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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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현장과 비즈니스 세계에 있으면서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감정과 생각이라는 파도에 휩쓸려 자기 자신을 탓하며 힘들어한다는 사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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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amp;nbsp;척하는&amp;nbsp;가면을&amp;nbsp;벗고 텅&amp;nbsp;빈&amp;nbsp;속마음부터&amp;nbsp;대면하자 - &amp;quot;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모습이 진짜 당신이다.&amp;quot;- 앨리슨 벡</title>
      <link>https://brunch.co.kr/@@iq5R/4</link>
      <description>괜찮은 척 연기하느라 멍든 당신의 진심  SNS 속 동창들의 해외여행 사진이나 손주를 안고 웃는 지인의 모습 앞에 우리는 습관적으로 '행복한 척'하는 가면을 고쳐 씁니다.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처럼, 자식들은 잘 풀리고 내 노후는 평온한 것처럼 포장하며 누군가에게 비칠 내 모습을 편집하느라 정작 당신의 진실한 마음은 골방으로 숨어버립니다. &amp;quot;잘 지내?&amp;quot;라는</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3:10:12 GMT</pubDate>
      <author>초록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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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오늘 사는 것이 쓸쓸했다면? _ 융이 답한다 - 40대, 다시 부활하고 싶다면 융이 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q5R/1</link>
      <description>우울은 성장을 위한 정지 신호다  마흔의 우울은 단순히 슬픈 감정이 아니라, 더 큰 도약을 위해 자아를 하강시키는 '심리적 중력'입니다. 융은 우울을 '검은 태양'에 비유하며, 겉으로는 어둡고 차갑지만 그 핵심에는 인격을 새롭게 탄생시킬 거대한 열기가 숨어 있다고 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을 때, 우리의 정신은 우리를 강</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4:57:49 GMT</pubDate>
      <author>초록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q5R/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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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알 수 없는 불안 때문에 힘들다면, 융이 답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q5R/2</link>
      <description>&amp;quot;불안은 우리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우리 영혼이 온전함(Wholeness)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스스로의 껍질을 깨뜨리는 진동이다.&amp;quot; 융은 이처럼 정체 모를 불안을 존재의 위기가 아닌, 숨겨진 자아를 발견하라는 내면의 정중한 초대로 보았습니다.  페르소나의 유통기한과 그림자의 외침  아무런 외부적 위협도, 비난하는 사람도 없는 고요한 일상 속에서 문득</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4:25:01 GMT</pubDate>
      <author>초록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q5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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