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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iqaa</link>
    <description>평범한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5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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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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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모순덩어리,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사=직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iqaa/8</link>
      <description>사회복지사=착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사실 그렇지 않은데도 그 이미지에 맞춰 살아야 하는 걸 고민하게 된다.       나는 어쩌면 모순덩어리, 사회복지사이다.       &amp;lsquo;오늘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집에 가고 싶은데&amp;rsquo;라고 생각하는 날이 있다.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친절하고 착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억지로 웃으며</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4:00:09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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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결정할 수 없는 직업 - 사회복지사의 회의는 왜 많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qaa/11</link>
      <description>사회복지사의 회의는 많다. 우리의 모든 일은 다 함께 판단한다.      주간업무회의에서 이번주 계획을 공유하고 팀회의에서 맡은 업무의 진행 상황을 세부적으로 점검한다.       사례회의에서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두고 여러명이 고민한다. &amp;ldquo;개입이 필요할까요?&amp;rdquo; &amp;ldquo;어떤 자원을 연계하면 좋을까요?&amp;rdquo; &amp;ldquo;제가 놓친 부분이 없을까요?&amp;rdquo; &amp;ldquo;이 분의 마음은 어떨까요?</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4:00:09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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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과 친해지는 법 - 사회복지사가 해본 경험 기준(주관적 팁!)</title>
      <link>https://brunch.co.kr/@@iqaa/12</link>
      <description>우리 복지관에는 초등학생들이 많이 온다. 처음부터 쉽게 친해지는 아이도 있고, 쉽게 가까워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낯을 가리는 아이는 말만 걸어도 어색해하는 것이 느껴진다.  모든 아이와 똑같이 친해질 순 없지만, 현장에서 내가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있다.  1. 간식을 활용해라! 단순히 &amp;ldquo;먹어볼래?&amp;rdquo;하고 주는 것이 아니라, 나와 아이꺼 두 개를 들고 가</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4:00:07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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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 솔직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qaa/9</link>
      <description>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사회복지가 정말 좋다면 선택하라고 말한다.  나도 처음 사회복지사를 꿈을 가질 때는 단순했다. 누군가를 돕고 싶었고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에 진학했고 더 많이 배우면 이 일이 어떤 일인지 알게 될 거라 생각했다.  봉사도 하고, 기관에 가서 실습도 했다. 그때도 뿌듯하고,</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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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단절 경력직 사회복지사 - 현장에 돌아오기 힘든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iqaa/10</link>
      <description>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개인사정, 육아 등으로 퇴사하고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려 해도 현실이 쉽지 않다.       사회복지기관 채용 공고는 경력자를 뽑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낮은 경력 범위로 제한되어 있다. &amp;lsquo;사회복지사 경력직 5호봉 미만&amp;rsquo;, &amp;lsquo;팀장 경력직 10호봉 미만&amp;rsquo; 과 같이 조건을 명시하고 있다. 경력이 단절 되어</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qa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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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이 과했습니다 - 사회초년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qaa/7</link>
      <description>첫 직장에 들어갔을 때, 누구보다 일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었다.   누구보다 잘하고 싶었고,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저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일조차 즐거웠다. 한글 파일을 잔뜩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조차 보람을 느꼈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으로서 배워야 할 것들이 많았고,</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4:00:09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qaa/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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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도 글을 쓰나요? - 사회복지사는 매일 글을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qaa/5</link>
      <description>사회복지사도 글을 쓰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답하고 싶다. &amp;ldquo;사회복지사는 매일 글을 쓴다&amp;rdquo;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는 이 사업이 왜 필요한지 글로 설명해야 한다. 목적과 목표, 예산, 기대 효과를 숫자와 문장으로 설득하지 못하면 아무리 절실한 현장이라도 선정 명단에는 없다.  또, 한 사람에게 꼭 맞는 자원을 연결하기 위해서도 글을 쓴다. 이 사람이 왜</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4:00:10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qaa/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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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친구, 할머니 - 사회복지 실습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qaa/4</link>
      <description>대학교 4학년, 치매 어르신들이 있는 주간보호센터로 사회복지 실습을 나갔다.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해도 좀처럼 관심을 보이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어르신 한 분이 계셨다. 그분은 늘 작은 모형 수백 개를 테이블 위에 펼쳐두고, 색깔별로 분류하는 일만 반복하셨다. 대략 300개쯤 되었을까. 나는 그 어르신이 조금씩 궁금해지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4:00:02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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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삶은, 그들만의 것이다. - 사회복지사가 만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qaa/6</link>
      <description>사회복지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내가 일하는 기관에는 아동, 청년, 중장년, 노인까지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오간다. 하루에도 여러 명을 만나고, 그렇게 1년을 보내면 1,000명이 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어쩌면 이보다도 더 많을지도 모른다.  1,000명을 만나면 1,000명은 모두 다르다. 나이도, 살아온 시간도, 말투도, 행동도 다르다. 비슷한</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4:00:11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qaa/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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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사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qaa/3</link>
      <description>사회복지사의 꿈을 꾼지 6년, 사회복지 공부한 시간 4년, 그리고 사회복지사가 된 지 N년이 지났다. 달려온 길을 뒤돌아보니, 나는 생각보다 이 일을 오래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amp;lsquo;사회복지사&amp;rsquo;라는 이 직업을 좋아한다. 누구보다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사회복지사를 보면 &amp;ldquo;좋은 일 하시네요&amp;rdquo;라고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 말을 불편해하는 동료들이</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4:00:07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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