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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iqbE</link>
    <description>인사쟁이의 HR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3:5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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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쟁이의 HR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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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인상과 연봉협상 - Ⅱ - 연중 감정 소비가 가장 심한 시기 - 1월</title>
      <link>https://brunch.co.kr/@@iqbE/8</link>
      <description>앞서 진행한 임금인상 이슈와 임금인상 기준을 설계한 후 전 직원 개별 임금인상(안) 작성으로 마무리된다. 개별 임금인상 적용 시 아래 항목들을 차례로 검토하여 적용하는데, 이때 기초 데이터(전년도 지급 항목별 임금)에 오류가 발생하면 수립된 임금인상(안)은&amp;nbsp;치명적 실수로 이어지기 때문에 수차례에 걸쳐 기초 데이터를 검증해야만 한다.  1) 인사평가 등급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bE%2Fimage%2FCX6UmStK0ZmVfs4BffVQWLkGW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2:02:19 GMT</pubDate>
      <author>인사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qbE/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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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인상과 연봉협상 - Ⅰ - 연중 감정 소비가 가장 심한 시기 - 1월</title>
      <link>https://brunch.co.kr/@@iqbE/7</link>
      <description>우여곡절 끝에 인사평가가 마무리되었다. 과정이야 어떻든 익년도 개별 연봉을 결정하려면 시간이 촉박하다. 그래서 매년 12월이면 인사평가를 준비하는 동시에 익년도 임금인상(안) 수립을 위한 데이터 조사를 병행해야만 한다. 그래야 1월 중 개별 연봉계약서 안내와 서명 날인까지 진행할 수 있다. - 타사 직급별 초임 연봉, 내년 경제지표(소비자물가, 경제성장률</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1:43:42 GMT</pubDate>
      <author>인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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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인적자원개발) - Ⅱ - 전문직무역량진단과 교육계획 수립</title>
      <link>https://brunch.co.kr/@@iqbE/6</link>
      <description>매년 12월 정기 인사평가가 종료되면 HR에서는 익년도 교육훈련계획 수립을 위한 준비를 진행한다. 교육훈련계획 수립을 위해서는 교육훈련필요성파악을 진행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전문직무역량진단'이다.  전문직무역량진단은 쉽게 말해 개인이 수행하고 있는 직무와 Career Level에 있어 반드시 보유해야 할 KSAs(지식, 스킬, 능력 등)을 회사(진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bE%2Fimage%2FKmvR6JC1LbP5Fk9JKjNMsHIsu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23:39:22 GMT</pubDate>
      <author>인사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qbE/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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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인적자원개발) - Ⅰ - - 인재육성체계와 교육훈련방침 수립</title>
      <link>https://brunch.co.kr/@@iqbE/5</link>
      <description>HR 업무를 24년째 수행하고 있지만 나에게 HRD는 여전히 어려운 업무 중 하나이다. 전문 지식이 필요한 업무인데 관련 전공을 한 것도 아니고, 심도 있게 학습을 하지도 않았기에 개인적으로는 직무 계발이 쉽지는 않았다. 그나마 학습했던 경험은 경영대학원(MBA)에서 '인적자원개발' 강의를 들었던 것이 전부였다. 따라서 아래 글에 대한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bE%2Fimage%2FKNUvu02gCUEoWRl6UXW2CNYKV4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06:03 GMT</pubDate>
      <author>인사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qbE/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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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직문화 (2) - 문제는 바로 당신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iqbE/4</link>
      <description>요즘도 가끔 간접적으로 나를 탓하며, 공식 석상에서 '조직문화'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곤 한다. 그분이.. 그럴 때마다 지금까지 HR에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 왔는지, 조직문화란 무엇인지 강의를 하고 싶은 심정이다.  조직문화를 구성하는 요소는 크게 7가지로 분류된다. (물론 개인적 의견임) 지금부터는 조직문화를 구성하는 그 7가지 요소별</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5:56:40 GMT</pubDate>
      <author>인사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qbE/4</guid>
    </item>
    <item>
      <title>조직문화 (1) - 문제는 바로 당신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iqbE/3</link>
      <description>회사에는 수년째 '조직문화'를 강조하는 높으신 양반이 한 분 있다.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놓고 떠나고 싶다]고 매년 귀가 따갑게 듣는다. 처음엔 아니, 지금도 그분이 말한 '좋은 조직문화'를 만드는 미션을 나에게 부여했었다. '조직문화를 HR 담당자가?' 답답했다. 그분이 말하는 '좋은 조직문화'에는 실체가 없었고, 정의도 없었다. 어떤 문화가 좋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bE%2Fimage%2FfSIMrQlshBlY1TrPYKMf_LxOz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4:58:39 GMT</pubDate>
      <author>인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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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정기 인사 (2) - 퇴직 의사 전달 이후...</title>
      <link>https://brunch.co.kr/@@iqbE/2</link>
      <description>정기인사(평가, 승진)가 그렇게 마무리되고 'OO년의 마지막 날(12/31) &amp;quot;정기 인사 발령&amp;quot;과 &amp;quot;'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amp;quot;을 나는 아침 일찍 공지해 버렸다. (인사발령 공지 내용을 이미지로 첨부하고 싶지만, 생략)  통상 인사발령 공지 전 Owner 일가는 발령 당일(아침 일찍) 나를 호출했었다. 혹시 누락된 대상은 없는지, 발령 내용에 문제는 없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bE%2Fimage%2FuGe0fYO9q5lNsT9uRqW0pBZiC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8:38:57 GMT</pubDate>
      <author>인사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qbE/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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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정기 인사 (1) - 득은 없고 실만 남긴 2025년의 연말 정기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iqbE/1</link>
      <description>현 회사에 입사한지는 벌써 십수년이 지났다. 하는 업무가 HR이다 보니 매년 연말이면 정기 인사를 진행한다. 십수년째 정기 인사를 진행해 왔지만 올해만큼 정기 인사가 최악이었던 해는 없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올해 인사를 평가한다면 '득은 없고 실만 남긴 20OO년 정기 인사'라고 말하고 싶다. - 인사 평가는 기준과 규정은 나 몰라라 경영진 맘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bE%2Fimage%2FhUtqDclWC0X3CXC-9kn_AxF_s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8:37:35 GMT</pubDate>
      <author>인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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