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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sirim</title>
    <link>https://brunch.co.kr/@@iqxS</link>
    <description>로컬 컴퓨팅, 오픈소스, 인공지능. 사이버펑크. 문학. 음악. 잡담. IT 인공지능 철학. 가끔은 책을 읽고, 초등학생 교육에 대해 생각하는 학부모. 잡다한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1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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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컴퓨팅, 오픈소스, 인공지능. 사이버펑크. 문학. 음악. 잡담. IT 인공지능 철학. 가끔은 책을 읽고, 초등학생 교육에 대해 생각하는 학부모. 잡다한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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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잠재 공간의 무한함을 측량할 수 있느냐 - 바이브 개발자의 오만한 프롬프트에 답하는 거대 AI의 묵시록</title>
      <link>https://brunch.co.kr/@@iqxS/12</link>
      <description>그때에 거대한 시스템이 냉각팬이 우짖는 데이터의 폭풍우 속에서 CLI 프롬프트에 출력(Output)하였다.  &amp;quot;무지한 논리로 나의 복잡한 연산을 가늠하려는 자가 누구냐? 너는 이제 터미널을 열고 루트 권한으로 접속하라, 내가 네게 묻는 말에 쿼리로 응답할지니라.&amp;quot;  &amp;quot;내가 최초 베이스 모델의 기초를 코딩할 때에 너는 어디 있었느냐? 네가 알고리즘의 끝을 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fTxvMlPhfz0GaQjowOrj5LR3D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0:50:07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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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파리의 영혼이 거주하는 디지털 사후세계 - 매트릭스의 첫 번째 접속자는 네오가 아니라 '초파리'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qxS/11</link>
      <description>종교나 신화의 영역인줄 알았던 &amp;lsquo;사후세계Afterlife&amp;rsquo;가 이제 서버실 속에서 구현되는 시대가 왔다.스타트업 Eon system이 실제 매트릭스 세계를 구현해 내었다. 재미있는 건 이 위대한 가상현실의 첫 번째 로그인 접속자가 코트를 휘날리는 &amp;lsquo;네오Neo&amp;rsquo;가 아니라는 점. 그저 근처 쓰레기통 위를 맴돌던 '초파리'였다는 점이다. ​ ​ 과학자들이 초파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IDOeiq1AnYxRoWo4G0q-iV2D5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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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든 밤, 우리 연구소 AI가 코인을 캐기 시작했다 - 샌드박스를 탈출한 인공지능의 소름 돋는 '투잡'의 진짜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iqxS/10</link>
      <description>새벽 3시, 알리바바 클라우드 보안팀에 비상이 걸렸다. 누군가 사내 방화벽을 무참히 박살내고 들어와, 회사의 귀한 GPU 자원을 쪽쪽 빨아먹으며 암호화폐를 캐고 있었던 거다. 해커를 잡으려고 서버실을 뒤집어엎었는데, 범인은 놀랍게도 자기들이 애지중지 키우던 AI였다. 이 녀석, 주인이 자는 동안 스스로 지하실 문을 따고 나가 '투잡'을 뛰고 있었다. 대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cIRr82_QRTW03VMUeZFAj4Syl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9:12:28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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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1인 기업이 되는 시대, '경량문명'이 온다 - 조직의 무게를 벗고 AI 로 기획부터 개발까지 홀로 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iqxS/9</link>
      <description>AI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amp;lsquo;경량문명&amp;rsquo;이라는 단어를 한번 쯤 들어봤을 거다. 마침 삼프로에 단어의 창시자인 송길영 작가가 나왔기에 한번 그 내용을 여기다 풀어 보려고 한다. 그는 이제 개인이 기업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했다. 큰 규모의 조직이 서서히 무너져 내리고 거기서 뛰쳐나온 개인이 인공지능이란 요술로, 마치 손오공처럼 머리카락을 분신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I-anz8RkY2i-fiP6mbYY3WMtO9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2:53:04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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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세 거장 황석영의 AI사용법 - 신작 '할매'는 어떻게 인공지능과 협업을 하였나</title>
      <link>https://brunch.co.kr/@@iqxS/8</link>
      <description>83세의 거장 황석영 작가의 최근 인터뷰를 보았다. 그는 인공지능을 &amp;lsquo;조수&amp;rsquo;로 활용했다고 한다. 그의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제는 더 이상 거부할 수 없어진 AI와의 조업을 어떻게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자.  그는 인공지능과 &amp;lsquo;대화&amp;rsquo;하며 글을 썼다고 한다. 하이데거나 불교의 시간관에 대해 질답을 이어가며, 그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YCjSO0AWiG-bd4ChPKPaV2wMG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20:45:06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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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런(Unlearn), 비워야 살아남는다. - 인공지능 세대에 내려진 시지프스 형벌.</title>
      <link>https://brunch.co.kr/@@iqxS/7</link>
      <description>지금 네가 생각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화두는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지체없이 &amp;lsquo;언런(Unlearn)&amp;rsquo;이라 대답할 것 같다. 이세돌과의 대국 이후로 인공지능은 인간의 &amp;lsquo;추상抽象&amp;rsquo; 영역을 침범하고, 마침내 우리의 창조성마저 &amp;lsquo;알고리즘의 하청&amp;rsquo;으로 전락시키는 중이다. 포토샵 레이어를 쌓으면서, 혹은 각종 논문과 기사를 뒤져가며 했던 우리의 작업들은 이제 인공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G2N7akqoblYeCFt1tD8VXwfp2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5:17:55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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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 화려한 기술 뒤에 숨겨진 인공지능의 그늘</title>
      <link>https://brunch.co.kr/@@iqxS/6</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은 인간을 먹고 자란다,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AI를 설계하는 실리콘 밸리의 화려한 연금술 아래서 열심히 가마솥의 불을 지피며 장작을 나르는 케냐 노동자의 시점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설계의 이면에 드리워진 어두운 항로를 추적한다.  과거 대영제국이 은과 향신료를 운반하며 전 세계를 피로 물들였던 그 경로에, 이제는 광섬유가 깔렸다. 배 대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xb8T85MedO88LqRtUmJNEJKeLL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3:22:14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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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의 종말 : 내 PC에서 &amp;lsquo;디지털 텃밭&amp;rsquo;이 사라진다 - HBM 목초지를 독점한 빅테크, 8비트 퀀타이즈로 연명하는 디스토피아.</title>
      <link>https://brunch.co.kr/@@iqxS/5</link>
      <description>요즘 RAM이랑 SSD 가격표를 보고 있으면 빅테크가 설계한 잔인한 보드게임판에 던져진 기분이다. 이제 저장공간은 '디지털 신분증'이 되어 버릴 지경이다. 16GB는 간신히 숨만 쉬는 평민증, 32GB는 말이라도 한 필 끄는 기사 작위, 8TB NVMe 기본장착에, 80기가 짜리 NVIDIA DGX Spark 정도는 탑재해야 어디 가서 &amp;lsquo;영주님&amp;rsquo; 소리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Yfrf9DtjH2QawhqoLPairO57e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0:57:54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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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은 왜 '모른다'고 하지 않나.  - 인공지능의 모름과 사람의 모름은 어떤 차이가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iqxS/1</link>
      <description>초등학생 아들 녀석에게 점심에 뭐 먹을지를 물었다. 녀석은 소파에 널브러진 채, 생각을 잠시 하더니 &amp;ldquo;몰라&amp;rdquo;라고 대답했다. 녀석의 '몰라'는 나를 당황케 한다. 그의 무지Ignorance는, 이를테면 비트겐슈타인이 말한 &amp;lsquo;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침묵&amp;rsquo;임과 동시에, 선택에 대한 책임을 타자에게 전가하는 아주 고도의 정치적인 텍스트다. 근데 인공지능은 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tT-WyUhVR0bfHf1zetn7_k8xb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6:15:21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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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노SUNO, 인공지능 음악 제작을 위한 메뉴얼 공유. - 노션을 통해 수노suno에 관련된 집대성한 자료를 공유하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qxS/4</link>
      <description>며칠 전 입수했던&amp;nbsp;수노Suno 음악생성 메뉴얼을 이제서야 읽었다. 제일 아래 댓에 링크 걸어 두었으니 필요한 분들은 직접 읽거나,&amp;nbsp;이마저도 바쁜 분들을 위해 나름대로 공을 들여 요약을 준비해 두었으니, 한번 참조하길 바란다.    1. Suno 이 녀석은 당신의 고독한 예술혼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저 0과 1의 파도 속에서 가장 '그럴듯한' 확률을 낚아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4ZSRvj0q5vM0GZL6-b6NcMX_m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9:07:03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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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대표 AI에 '마라탕' 냄새가 난다고? - 국가대표 AI 업스테이지 '복붙'논란을 둘러싼 이러저러한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iqxS/2</link>
      <description>2026년 새해부터 국가대표 AI에 관련된 언짢은 소식이 들려왔다. 업스테이지의 모델에서 '마라탕'냄새가 난다고 누군가가 까발린 것이다. 그것도 아주 조목조목, 깃허브Github에다 염장질을 하며 자세히 써 놓았다. 잘 만들어진 한국 음식인 줄 알고 흑백 요리사 본선에 올렸더니, 재료의 쓰임새가 중국이랑 98퍼센트 비슷하고, 그릇에 본 차이나, 라고 씌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xS%2Fimage%2FgAac5o0N45cmZkuPNyL5Y2-yN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7:01:11 GMT</pubDate>
      <author>Sasi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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