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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뭉치</title>
    <link>https://brunch.co.kr/@@irNO</link>
    <description>자극적인 것들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글과,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써보고, 글을 읽는 이들에게 행복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전하고 싶은 평범한 회사원. 그리고 한 아이의 아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8:5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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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극적인 것들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글과,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써보고, 글을 읽는 이들에게 행복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전하고 싶은 평범한 회사원. 그리고 한 아이의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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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어짐이 익숙하지 않은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rNO/37</link>
      <description>#1. 이제 50대에 가까워진 여자가 있다. 이 여자에게는 이제 믿을 수 있고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라고는 2명밖에 남지 않았다. #2. 20대, 30대를 지나오며 남들만큼 주변에 있던 것 같던 친구들은 결혼을 하고, 지방이나 외국으로 떠나가고 하나 둘 멀어진 상태다. 자신도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키워내며 잘 지내고 있다고 믿고</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2:00:08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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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할머니댁 - 그곳엔..</title>
      <link>https://brunch.co.kr/@@irNO/19</link>
      <description>회사에서 힘이 들 때면 생각해보고는 한다. &amp;quot;부모님도 사회생활이 쉽지 않으셨을 테지..&amp;quot; &amp;quot;아.. 집밥 먹고 푹 쉬고 싶다.&amp;quot; &amp;quot;언제 가족이랑 해외여행 갈 수 있을까..&amp;quot;  누구나 회사에서 힘들 때 생각나고 의지하는 누군가나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께서도 잠깐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고 무슨 일이든 이겨내시길, 그리고 꼭 행복해지시기를 바라는 마음을</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1:00:12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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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다 할 취미가 없는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irNO/33</link>
      <description>#1. 지금은 40대로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20대에 알게 된 친구가 있다. 한 때 함께 게임도 하고 공부도 해봤지만 특별히 '이걸 특출 나게 잘한다!' 하는 무언가가 있는 부류는 아니었다. #2. 20년 지기가 다되어가는 이 친구는 워낙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데, 나이가 들면서 일 년에 서너 번 남짓 보는 지금 시점에 이 친구가 쉴 때는 대체 뭘 하는</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guid>https://brunch.co.kr/@@irNO/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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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윙크 - 가족들을 녹이는 애교 장착</title>
      <link>https://brunch.co.kr/@@irNO/10</link>
      <description>한 두어 달 전부터 출퇴근길에 가끔 찾아보는 영상이 있으니. 바로 우리 친구의 윙크 장면.  저번 주말에는 외출 중 영상통화를 하면서 '어? 아빠다.' 인지하고 웃다가는 입을 오므리고 윙크를 어찌나 쏘아대던지. 아주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서 이런 걸 보면 아이가 주는 사랑이 더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그보다 크게 사랑을 주려 노력해야지.  회사에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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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에 눌려 사는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irNO/24</link>
      <description>#1.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며 일을 하는 남자가 있다. 이 남자는 연봉제로 일을 하고 있기에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하더라도 수당이 늘어나지 않는다. 적지 않은 나이에 어렵사리 들어온 이 직장에서 그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2. 자신만의 스타일이란 이렇다. 매뉴얼이 있는 업무더라도 그보다 더 철저히 공부하고 관련될 수 있는 상황까지 하</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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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으로 가리킬 줄 알아요 - 제스처로 시작하는 의사표현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rNO/12</link>
      <description>흔히 회사에서 일을 잘한다, 못 한다는 의미의 한 끗 차이는  &amp;lsquo;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어느 정도 눈치껏 다음 단계에서 일어날 일을 하나, 둘 더 대비할 수 있느냐&amp;rsquo;의 차이를 두고 있는 것 같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순환으로 바뀌는 상사에 따라 달라지는 요구를 카멜레온처럼 맞출 수 있는 것도, 누가 와도 자신의 논리를 단번에 이해시킬 수 있는 실력을 갖춘</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1:00:07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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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을 새로 등록한 치킨집 사장</title>
      <link>https://brunch.co.kr/@@irNO/34</link>
      <description>#1. 26년도의 새로운 목표로 흔하디 흔한 &amp;lsquo;운동&amp;rsquo;을 다짐한 치킨집 사장이 가게 주변의 헬스장을 향해 걷고 있다. 평소 신중한 성격의 이 사장은 주변의 헬스장 중 여러 곳을 점찍어두고 비교하다가 최종적으로 두 곳을 방문해 보고 결정하고자 한다. 12개월치 정기권을 끊고 이용하려는 만큼 더 신중하다. #2. 두 개의 헬스장은 이렇다. 1번 헬스장은 가까운</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1:00:07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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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인가, 장염인가 - 해열제에 의지하는 밤</title>
      <link>https://brunch.co.kr/@@irNO/32</link>
      <description>올해 겨울은 조금 덜 추운가 했더니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었다. 회사도 군대처럼 겨울에는 30분 늦게 일과가 시작되는 제도가 도입되면 어떨까? 분명 어느 주제와도 같이 의견이 나뉘겠지만 아이가 있는 입장에서는 찬성에 한 표를 던진다. 아침시간 길어야 20분 남짓 우리 아이를 보고 출근하는 내게는 아이를 30분이나 더 볼 수 있는 황금 같은 시간이 되기에.</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3:16:21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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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컬레이터만 이용하는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rNO/15</link>
      <description>#1. 건물에 에스컬레이터가 있고 지금 있는 층을 기준으로 상층으로 올라가는 경우 엘리베이터 이용 No.  계단 이용 No. 의 철학을 가진 이 여자는 에스컬레이터만을 이용한다. 무엇이 그녀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2. 과거를 살펴보자. 이 여자는 유독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본다. 한쪽 귀에만 블루투스 이어폰을 꽂고도 주변의 소리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양.</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5:00:04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guid>https://brunch.co.kr/@@irNO/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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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찾아온 반가운 이 - 말 그대로 입 안의 이.</title>
      <link>https://brunch.co.kr/@@irNO/23</link>
      <description>당시 회사는 어느덧 여름휴가철. 해외를 다녀왔다는 직원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는 이 시기에 휴가는 썼지만 멀리 놀러 갈 수 없는 우리 가족이 있었고, 적정한 에어컨 온도의 우리 집이 이번 해의 여행지(?)였다.  이 일주일에서는 그나마 와이프가 여행 기분을 낼 수 있도록 와이프 대신 육아를 전담하여 아이를 볼 각오를 다졌었던 게 아직 기억난다.  우리 친구는</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5:00:05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guid>https://brunch.co.kr/@@irNO/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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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장과 등을 맞대본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irNO/29</link>
      <description>#1. 여기 갓 30대에 접어든 남자가 있다. 20대 후반까지 줄곧 책만 보다가 사회에 조금 늦게 발을 들여놓아서일까 조금은 나이가 들어가서일까. 더 어렸을 땐 몰랐다. 경험이 이렇게 소중한 것인지. 그 예시를 하나 보자. #2. 이 남자의 타고난 성향은 내성적이었다. 그래서 부모는 조금 외향적인 성향도 이끌어내 보려 어렸을 적부터 이것저것을 남자에게 경험</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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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를 씻기는 맛이란 - 목욕은 좋지만 머리 감기는 싫은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rNO/20</link>
      <description>우리 아이가 물에 들어간 걸 처음 접한 건 회사에 3주간 휴가를 내고 조리원에 같이 생활할 때였다. 조리원 생활 2주 차에 있었던 신생아 수영.   아기 목에 바람을 넣은 튜브를 두르고 아이가 둥둥 떠있는 그 시간에 눈을 조금 떴다 감았다 하더니  편안한지 축 늘어져 잠들어버리는 아이가 너무 신기했다. 기념사진을 찍어준다며 엄마 아빠가 잠깐 수면 위로 들어</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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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규모 낚싯배를 가진 선장</title>
      <link>https://brunch.co.kr/@@irNO/17</link>
      <description>#1. 이 바다엔 10명까지 승선 가능한 소규모 낚싯배를 가졌지만 선장 포함 승선인원을 7명으로 제한하는 선장이 있다. 7명 제한은 사전에 안내를 해줄 때도 꼭 지켜주십사 이야기하는 0순위 주요 내용이다. 이 선장은 소신에 따라 그렇게 배를 운영하면서도 손님들을 확실히 챙기기 때문에 단골들이 자주 찾는다. #2. 내일은 새벽 4시에  출조 예정이다. 이번에</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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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걸을 거니? - 우리 아이의 성장이 조금 늦은 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irNO/8</link>
      <description>회사의 일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메모장에 모조리 담아두고 퇴근하는 것과는 달리, 아이의 일은 하나하나 계속 관찰하고 곱씹어보게 된다.  이제는 우리 친구가 이 세상에 나온 지 450일도 넘었다. 그래도 아직 혼자서는 잘 서있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 아들은 걷는 게 좀 느릴 수 있다고 해서 지금도 그러려니 하고 있지만, 보통 돌이 지나고는 걷는다고 들은지라 마</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5:00:04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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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하고도 낯선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irNO/35</link>
      <description>#1. 오늘 아침 햇살을 감지한 눈은 또 눈치 없이 잠을 깨운다. 한 달 전 퇴사하고 현재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은 그에게는 일을 할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똑같은 일상을 시작하게 만드는 햇살이 별 의미가 없고, &amp;lsquo;또 아침은 오는구나.&amp;rsquo; 하는 생각도 없다. 중장기적으로 할 일을 고려하지 않은 전형적인 무계획 상태. #2.  요즘은 다들 취업이 어려운</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2:46:38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guid>https://brunch.co.kr/@@irNO/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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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키즈카페 - 아빠가 키즈카페에 가면 아이들의 관찰 대상?</title>
      <link>https://brunch.co.kr/@@irNO/7</link>
      <description>우리 아이의 첫 키즈카페 여행은 나와 와이프가 함께다. 사람이 붐비는 걸 즐기지 않는 나와 와이프이기에 이 여행은 평일 내가 3시간 조퇴를 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옆 직원에게도 자랑하면서. &amp;ldquo;오늘 아이랑 처음으로 키즈카페 가요 :)&amp;rdquo;  근처에는 키즈카페가 네 군데 정도 있었지만, 오늘은 가장 가까운 곳으로!  4시 전 키즈카페 도착. 우리 말고 세 팀이 더</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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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치캔 100개를 산 사내</title>
      <link>https://brunch.co.kr/@@irNO/3</link>
      <description>#1.  여기 참치캔 100개를 산 사내가 있다. 멍청하다고? 모르는 말씀. 100개 중 10개는 고추참치다. 그 사내가 참치캔을 찾는 건 언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소비기한이 긴 음식을 찾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참치캔 안의 그 기름기를 어지간히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는 활짝 웃어 보인다. #2. 오늘 점심도 역시나 도시락 반찬 메뉴로 참치캔을 가져왔다. 1년</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0:00:08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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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짓기 - 평생을 좌우한다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irNO/21</link>
      <description>와이프가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 나도 길게 휴가를 내어 곁에 있어주었다.  직원들에게는 자리를 비워서 미안하지만 나름대로 그 기간 동안 들어올 수 있으리라 예상되는 일은 처리해 둬서인지 고맙게도 별도의 연락은 없었다. 부모가 되고 난 뒤 과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아이의 이름을 지어 주는 것.  태명은 있었으나, 진짜 삶을 살아갈 이름 석자를 지어</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5:00:08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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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부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rNO/2</link>
      <description>#1.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스스로를 의미 부여자라 칭한다.  모든 것이라고 칭하지만 보이는 사물 하나하를 칭하기보다는 자신과 매일 함께 하는 무언가에게 의미를 부여한다는 뜻이다. 자신의 안경, 시계, 핸드폰, 가방, 펜, 신발 등 그 모두에 의미가 있다.  함께 하는 것들에게 그 사람은 오늘도 말한다. &amp;ldquo;잘 부탁해.&amp;rdquo; #2. 예로</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0:00:13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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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을 먹어볼까? - &amp;ldquo;맛있어?&amp;rdquo; 아이의 인생 첫 &amp;ldquo;냠냠&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irNO/6</link>
      <description>흔히 첫 돌이 지나면 뭐든지 먹어도 된다고 한다. 우리 아이는 분유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어서 밥도 얼마 먹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다. 다른 친구들은 분유를 하루 1L 이상을 거뜬히 먹을 때 우리 친구는 많아야 800ml 정도를 먹었으니 말이다.  병원에서는 먹는 양을 듣고 원래 애들마다 다르고 마른 체형이라서 그런 것 같다면서도, 혹시 엄마나 아빠 중</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5:00:05 GMT</pubDate>
      <author>달뭉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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