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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olo</title>
    <link>https://brunch.co.kr/@@irQ</link>
    <description>Geolo Shin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5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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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olo Shin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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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료함, 탁민 오 -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irQ/50</link>
      <description>어떤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amp;quot;진정한 리더십이란 지시하지 않았지만 조직이 리더의 생각과 방향에 맞추어 나가는 경우를 말한다.&amp;quot; 관리자, 조직장, 리더 그 이름이 무엇이든 끝없는 숙제인 것 같다.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게 할 것인지?  탁월함의 기준을 명확하게 세우고 구성원들이 충분히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책을 한 문장으로 표</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14:29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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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 최혁곤</title>
      <link>https://brunch.co.kr/@@irQ/49</link>
      <description>머리가 복잡할 때 읽어보면 괜찮은 것 같다. B급 추리 소설이라고 해야 하나. 기본적인 분위기는 유쾌하다. 전직 형사와 전직 기자가 주인공이다. 어쩌다 보니 둘이서 사건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게 된다. 추리소설 드라마처럼 독립적인 사건들이 등장하면서도 그 뒤에는 큰 사건이 흐르고 있다. 이야기의 끝에서의 반전도 적절했던 것 같다. 넷플릭스 4부작 드라마 정도</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51:23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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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튼콜은 사양할게요, 김유담</title>
      <link>https://brunch.co.kr/@@irQ/48</link>
      <description>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대학교 때 연극 동아리에서의 자신과 현재의 신입 사원인 주인공의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김유담의 &amp;quot;청춘 3부작&amp;quot; 완결편이라고 한다. 낭만보다는 현실적인 얘기에 초점을 둔 것 같다. 나한테는 익숙한 장르는 아니라서 그런지, 이야기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가지면서 읽었던 것 같다.  가벼운 넷플릭스 드라마로도 가능한 소재인</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41:55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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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 나가 - 김진영</title>
      <link>https://brunch.co.kr/@@irQ/47</link>
      <description>혼자 있는 방,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읽는 것이 제 맛인 것 같다. 무서워서 채 덮고 자기도 했었다. 기승전결 중에 '기승'까지가 제일 무서웠던 것 같다. '전결'에는 더한 얘기가 나올 것 같아 긴장하면서 읽었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다.  오래된 집이 하나 있다. 집의 역사는 일제 강점기 시대부터 시작된다. 책 제목처럼 이 집에서는 나가야 한다. &amp;quo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7:14:31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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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탐정의 제물 - 시라이 토모유키</title>
      <link>https://brunch.co.kr/@@irQ/46</link>
      <description>마저 다 읽지 못하고 반납한 첫번째 책인 것 같다. 끝은 궁금하지만 결론짓는 방식이 나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다. 문제는 내는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문제를 푸는 방식이 너무 장황한 것 같다.   https://blog.naver.com/rapperkjm/224170496920 공감되는 후기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6:57:19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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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통과하는 일, 박소령</title>
      <link>https://brunch.co.kr/@@irQ/44</link>
      <description>실패한(?) 스타트업 대표의 솔직한 후기. 대표의 관점이라 거리가 느껴지는 내용이 많으나 재미 반, 공감 반으로 괜찮은 내용이었다. 기억나는 것들만 몇 자 적어본다. 관리자라는 나의 맥락에서 나에게 도움되는 내용들이 주로 기억에 남았다. - 26년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나의 흥미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 밑바닥 일을 해야겠다 - 동료들의 의견을 더</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7:24:05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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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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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줄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rQ/43</link>
      <description>경쟁이 사라진 독점을 그냥 두고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지금까지의 느낌은 예전보다 소비를 덜 하는 느낌이다. 편리함에 이끌려 소비가 쉬워졌던 것 같다. 막상 사용하지 않으니 큰 불편함은 없는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6:03:52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guid>https://brunch.co.kr/@@irQ/4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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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title>
      <link>https://brunch.co.kr/@@irQ/42</link>
      <description>가벼운 재미의 추리소설책을 찾는다면 권장한다.  스토리 외적인 부분에 느낌을 적어본다. 주인공 형사의 겸손과 배려가 무척이나 눈에 띈다. 일본 문화의 일부분일 수도 있으나. 관련자들과의 소통에서 배려와 감사함이 항상 따라다닌다. 상사가 회의를 이끌어 가는 모습도 기억에 남는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론을 이끌어 내면서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모두에게 기회를</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6:01:24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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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의 대폭발, 손진석 지음 - 돈의 가치는 추세적으로 하락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rQ/41</link>
      <description>언더스탠딩을 통해 알게 되었다.  우선 쉽게 읽힌다. 다소 단언적이다. 과거와 현재의 숫자들을 보면 향후는 당연히 이렇게 될 것이다 라고 확신이 보인다. 그래서 더욱 책 내용이 와 닿기는 하지만, 100% 확실한 미래는 없기에 조심해야 될 부분도 있는 것 같다. 나한테는 부족한 비판론적 사고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재명 정부에서의 국가예산을 살펴보면 책 내</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2:59:24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guid>https://brunch.co.kr/@@irQ/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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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절창, 구병모</title>
      <link>https://brunch.co.kr/@@irQ/40</link>
      <description>올해 기억에 남는 소설을 뽑으라면 괴물, 용혜와 이 책을 고를 것이다.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라 골랐지만, 기대 이상이었다.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반전은 Woman In The Window 이후 오랜만이었다. 단 하나의 그 문장은 앞으로도 내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한 가득 가지고 읽어가게 된다.</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2:35:17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guid>https://brunch.co.kr/@@irQ/4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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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 레이 커즈와일, The Sigularity is Nearer</title>
      <link>https://brunch.co.kr/@@irQ/39</link>
      <description>The Sigularity Is Nearer: When We Merge with AI  인간의 노동력과 지식이 점점 AI 에 밀려나가고 있다. 영화에서나 가능한 인간의 뇌에 AI 기술을 연결하는 시점이 곧 올 것이다 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 때가 되면 AI 걱정을 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정말 가능할까? AI를 매일 사용하고 있는 나로써는 그런 날이</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20:17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guid>https://brunch.co.kr/@@irQ/39</guid>
    </item>
    <item>
      <title>[book] 명탐정의 창자 - 서울국제도서전</title>
      <link>https://brunch.co.kr/@@irQ/38</link>
      <description>서울국제도서전에서 추리 소설 전문(?) 판매처를 발견하였다. &amp;quot;내 친구의 서재&amp;quot; 표지가 눈에 띄여서 구매했다. 안내하시는 분이 명탐정의 제물도 무척이나 재미 있을거라고 추천해 주셨다.  저자만 풀 수 있는 퍼즐을 푸는 느낌이다. 나는 절대 풀 수 없는 퍼즐이다. 재미는 있으나 너무 퍼즐이라 반감이 조금 있는 듯 하다. 결론적으로 &amp;quot;명탐정의 제물&amp;quot;을 꼭 봐야</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5:36:53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guid>https://brunch.co.kr/@@irQ/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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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몬스터, 넬레노이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irQ/35</link>
      <description>넬레노이하우스의 추리 소설을 대부분 읽었다고 생각하나 스토리는 기억에 거의 없다. 일부 캐릭터와 그 중 몇 권은 다음 날까지 기다릴 수 없어서 새벽까지 읽었던 기억만 가지고 있다. 작년 10월에 나온 듯 한데 25년이 되어서야 발견하게 되었다. 책을 읽은 지 한달 정도가 지났는데 막상 생각는 것을 적으려니 무슨 내용인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5:23:29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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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대체 뭐가 문제야 (개정판) - 제럴드 M. 와인버그</title>
      <link>https://brunch.co.kr/@@irQ/37</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많은 시간을 문제 해결에 쏟고 있는 우리들이다. 우리는 제대로 된 방법으로 문제 해결을 하고 있을까? 정답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등의 의문을 가지고 있으면 도움되는 책인 것 같다.  성급한 해결책을 찾는 습관이 있다면 더욱&amp;nbsp;도움될 것 같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인 듯 해도 문장 하나 하나의 의미는 쉽게 다가오지 않는 것 같다. 읽어보고 또 읽어</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5:16:59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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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 용혜 - 김진영</title>
      <link>https://brunch.co.kr/@@irQ/36</link>
      <description>짧아서 아쉬웠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계획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로 만들어져도 좋겠다.  영화는 화끈한 액션물로.  너무 나가면 베놈이 될 것 같기도 하다.</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1:51:14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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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권력과 진보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대런 아세모글루</title>
      <link>https://brunch.co.kr/@@irQ/34</link>
      <description>기술의 발전으로 점점 더 나은 세상이 되어 가고 있는가 라는 물음을 던지는 책인 것 같다. 역사적으로 기술 발전의 혜택은 다수가 아닌 소수에게 집중되어 왔다. 더 나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기술이 다수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가만히 두면 기술은 권력자들의 이익에 기여하게 된다. 변화에 대한 우리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얘기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1:48:22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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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ook] 칩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irQ/33</link>
      <description>우연히 손에 접하게 된 책. 책에서 클론이라 불리는 존재는 영화 아일랜드와&amp;nbsp;많이 유사해서 신선감이 있지는 않았다. 인간은 무엇인가? 무엇이 인간임을 만들어주는가 등의 물음에서는 김초엽의 파견자들이 떠올랐다. 소설 주제로 심각한 것을 즐기는 않는터라 파견자들의 내용은 기억에서 희미해졌고 그 책을 읽었을 당시의 불편했던 느낌은 다소 강하게 남아 있다. AI가</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6:03:02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guid>https://brunch.co.kr/@@irQ/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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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가 없는 집, 알렉스 안도릴</title>
      <link>https://brunch.co.kr/@@irQ/32</link>
      <description>제목에 끌려 구매하였으니 끝까지 읽긴 했으나 실망이 다소 컸다. 다른 이들의 서평을 보니 이유는 다르겠지만 결론은 비슷한 것 같다. 책 서평은 보통 칭찬인데 불평으로 끝나는 서평도 꽤나 신선하다.   게다가 시리즈라니.   다시 보고 싶진 않다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 계속 읽었지만 공감하기 어려운 추리력으로 사건이 해결되어 약간 속았다는 느낌까지 들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4:53:19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guid>https://brunch.co.kr/@@irQ/3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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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 피리, 찬호께이</title>
      <link>https://brunch.co.kr/@@irQ/31</link>
      <description>천재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는 형식에 특이할 것은 없지만 호기심을 자극해 계속 읽게 만드는 힘은 아주 대단한 것 같다.   잭과 콩나물 살인사건, 푸른 수염의 밀실 (미녀와 야수), 하멜른의 마술 피리 아동 유괴사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화의 재해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대충 알고 있는 이야기를 셜록 홈즈 같은 캐릭터를 추가해 추리 소설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Q%2Fimage%2F2MeCRRyG9hrdAGWnsbq3sNY9o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4:44:48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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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오십에 읽는 주역 (강기진)</title>
      <link>https://brunch.co.kr/@@irQ/29</link>
      <description>오십이 되려면 아직은 시간이 더 있어야 한다. 팟캐스트에서 알게 된 책인데 오십이라는 숫자 때문인지, 주역 때문인지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주역은 단어만 알고 있지 아는 바는 전혀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책 내용에서 잘 와닿지 않는 것이 많았지만 주역 관련 다른 책을 찾아보고 싶어졌다.  각자 하늘로부터 부여 받은 임무(?)가 있다. 태어난 이유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Q%2Fimage%2F7ohQzJu3-cqYw2lh33SByYmDH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12:29:54 GMT</pubDate>
      <author>Geo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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