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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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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함께라 더욱 행복한 싱글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3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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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함께라 더욱 행복한 싱글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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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생활 수급자의 어린시절  - 싱글맘의 인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rX2/12</link>
      <description>나의 어린시절은 무척이나 가난했다. 사업이 망했다거나 보증을 잘못 섰다거나 그런것도 없이 태어날때 부터 가난 했다. 항상 월세방을 돌아 다니며 살았고 우리 엄마는 하루에 일을 3개씩 하며 우리 세자매를  키웠다. 아빠가 안계신건 아니였다. 계셨지만 차라리 없었으면 더 잘 살았을것 같단 생각을 한다. 집이 가난하니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 생활 수급자 가정</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8:35:47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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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가 기회라는 생각  - 싱글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rX2/11</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하게된다. 이번에  나는 10년간의  유치원 교사를 마무리 하기로 결정 했다.   유치원 교사를 그만둘까 라는 생각을 한건  처음은 아니였다. 2년전쯤 한번 고민을 했지만  역시나 고민의 끝엔 안정적인  고정 수입이 필요 했다.   그만 두려는 이유가  유치원 교사의 직업이 나에게 잘 안맞아서?  전혀 아니다. 오히려</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3:27:01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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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맘이 무기력에서 이겨냈던 방법 - 싱글맘의 인생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rX2/10</link>
      <description>싱글맘이 되어간 지 5년이 넘어간다. 이건 서류상 5년이지 사실 그전부터 싱글맘과 다름없었다. 오히려 서류상으로 싱글맘이 되고 나의 인생은 더 밝아지고 더 좋아졌다. 싱글맘이 돼서 힘든 것보다 결혼생활이, 이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던 상황이 나를 더 힘들게 했었다.  가정폭력고 폭언 경제적으로 혼자 일을 하고 생계를 이어가고 정말 지옥 같은 결혼 생활이</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9:53:25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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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너무 지칠때 - 싱글맘의 세상살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rX2/9</link>
      <description>몇일전 첫째랑 사람과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13살이 되었는데 나랑 비슷하게 철학 문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다. 잠들기전 문득 사람은 무엇일까?라는 이야기를 했다.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눈건 아니고 학교에서 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린 아이에게서 나는 또 한번 배울수 있었다.  엄마 인생은</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2:29:50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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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맘이 되기전 가정폭력의 기억  - 폭력에 뒤로 가기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irX2/7</link>
      <description>모든 싱글맘들이 되기전 많은 사연들이 있겠지, 사연없는 무덤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나에게도 싱글맘이 되기전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중 한가지 폭력 이였다. 폭력과 폭언은 조금씩 나를 더 작아지게 만들고 이혼 이라는 결정을 못하게 했다.  참 아이러니 하게 폭력이 있으면 당연히 이혼 아닌가?라는 생각을 그당시엔 하지 못했다.  그냥 그게 나의 삶이라고 받아</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0:02:59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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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은 내가 만드는것  - 편견은 남이 아닌 내가 가지고 있던 시선이 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rX2/6</link>
      <description>싱글맘으로 살아가면 편견이라는 말이 참  반갑지는 않은 말이다. 나도 처음 싱글맘이 되기전 가장 이혼을 고민했던것도  이 편견 때문이였을지도 모른다.  세상이 나를 편견있는 눈으로 보는건 괜찮지만, 우리 아이들을 색안경 끼고 보면 어떡하지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다.  아마 내가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런 편견을 주기 싫어서 그랬을지도</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0:20:25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irX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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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맘이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 - 아이들에게 배우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irX2/5</link>
      <description>나는 유치원교사로 일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어른들은 생각하지 못했던,  소소한 일상의 감사 웃음 행복을 아이들을 보며 많이 느끼고 생각하게 된다. 얼마 전 철학시간이었다.  사실 유치원 수업이다 보니 철학이라고  해도 단순하면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필요한 중요한 것들을 이야기를 나누며 느끼고 깨닫음을 얻는 시간인데 이번엔</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6:53:55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irX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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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싱글맘이 살아가는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irX2/4</link>
      <description>싱글맘으로 살아간다는것,  나는 혼자 아이둘을 키우는 싱글맘이다.  싱글맘이라고 하면 다들 불쌍한 힘들거 같은  이미지를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싱글맘으로 살아간다는것 나쁘지 않다.  아니 오히려 좋다. 힘든일을 겪은사람들이 더 성장한다는  말을 믿지 않았는데, 난 지금 너무나 좋아하는 문장이다.  내가 싱글맘이 되어서 안보였던 세상이 보였고 세상에 감사하게</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6:15:59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irX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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