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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모</title>
    <link>https://brunch.co.kr/@@isEL</link>
    <description>리그 오브 클래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장 내 인생에 써먹을 스킬 가득한 음악 챔피언들을 소환합니다. 가이드 티모가 안내하는 갓생 치트 키, 지금 시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2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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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그 오브 클래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장 내 인생에 써먹을 스킬 가득한 음악 챔피언들을 소환합니다. 가이드 티모가 안내하는 갓생 치트 키, 지금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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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도 회사 다니면 망한다 - 35살에 쓰러진 모차르트가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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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친구들! 오늘도 회사 메일 폭탄 맞고, 단톡방 알림에 진동이 멈추지 않았지? &amp;ldquo;이번 주만 버티면 돼&amp;hellip;.&amp;rdquo; 이 말을 벌써 몇 달째 되뇌고 있는 우리. 요즘 '번아웃'이라는 말을 참 자주 듣지? 하지만 사실 이건 21세기 직장인만의 문제가 아니었어. 230년 전,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도 우리처럼 마감에 쫓기고 갑질에 시달리다가 결국 35세라는 젊은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2zJu3Lr8A_k_KaIiS-xwPqbf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1:00:15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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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님의 아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장인어른을 고소하고 결혼에 성공한 슈만과 클라라, 그 이후</title>
      <link>https://brunch.co.kr/@@isEL/20</link>
      <description>지난번 내가 해 준 장인어른을 고소하고 결혼까지 성공해 버린 슈만과 클라라 이야기, 기억나? 사랑한다면 정말 뭐든지 쟁취해야 하는 걸까? &amp;quot;밀어붙이면 다 이뤄지는 거 아냐?&amp;quot; 하고 쉽게 생각할 수도 있어. 근데 말이야, 슈만과 클라라, 그리고 브람스 이 세 사람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사랑이라는 게 꼭 쟁취한다고 완성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돼. 어떤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gwDdlTk7hU5Zxb-Inga6uG_FB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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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에게 사랑은 영감인가, 방해인가? - 쇼팽과 조르주 상드, 9 년 동거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isEL/19</link>
      <description>안녕, 친구들! 혹시 연애하면서 &amp;quot;이 사람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혀&amp;quot; 또는 &amp;quot;이 사람 덕분에 뭐든 잘되는 것 같아&amp;quot; 이런 생각해 본 적 있어? 오늘은 역사상 가장 복잡한 커플이었던 천재 피아니스트 쇼팽과 베스트셀러 작가 조르주 상드 이야기를 해 볼까 해.  &amp;quot;저 여자, 정말 마음에 안 들어.&amp;quot;  1836년 파리 살롱. 26살의 우아한 쇼팽이 처음 조르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eEIS8a32pKXm_sGh1eVveOR9A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1:00:17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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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좋게 헤어진 전 직장 상사가 회장님으로 부임했다 - 바로크 시대 처세왕 헨델의 역대급 위기 탈출법</title>
      <link>https://brunch.co.kr/@@isEL/13</link>
      <description>독일의 선제후 밑에서 일하던 헨델. 어느 날, &amp;quot;잠시 영국 구경 좀 하고 올게요~&amp;quot;라며 휴가를 떠났어. 그런데 웬걸? 영국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좋은 수입에 반해 버린 거야. 헨델은 그 길로 휴가를 질질 끌며 영국에 눌러앉아 버렸어. 상사의 허락도 없이 복귀를 미루고 또 미룬 거지.   그런데 인생이란 게 참 아이러니하지? 1714년, 영국의 여왕님이 후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hmINAcAZSnZP84u4ZJPsJuh0Cp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1:00:08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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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어른 고소하고 결혼 성공한 썰 푼다 - 현실의 벽에 부딪힌 너에게 슈만이 전하는 사랑 쟁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sEL/9</link>
      <description>안녕? 너 혹시 '상황이 안 돼서', '부모님이 반대해서' 사랑을 포기할까 고민 중이니? 오늘은 현실판 사랑과 전쟁의 최종 승리자, 슈만 형을 모셔 왔어. 이 형은 장인어른이랑 법정에서 맞짱 뜨고 결혼 허락 판결문을 받아낸 진짜 불도저지. 현실의 벽에 부딪힌 너에게 슈만이 전하는 사랑 쟁취 이야기, 지금 시작할게.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슈만의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umFEAwmggfr4gflP8JTjtuKIs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1:00:07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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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로 먹는 두쫀쿠 - 차이콥스키가 만든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음악</title>
      <link>https://brunch.co.kr/@@isEL/17</link>
      <description>안녕, 친구들! 오늘도 회사에서 모니터 보느라, 사람에 치이느라 고생 많았지? 점심시간이나 퇴근길에 '오늘 진짜 당 떨어진다' 싶을 때 생각나는 디저트 하나쯤 있잖아. 요즘은 그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라며? 줄 서서 먹기도 힘들다는 그 쿠키 말이야. 그런데 사실 우리보다 먼저 살았던 러시아 작곡가 차이콥스키도 우리랑 비슷하게 달콤한 걸로 하루를 버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cfxSZ3iQZJx0SXhD9jyZzQCb1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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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당당하게 멍 때릴 권리 - 방전된 당신에게 에릭 사티가 건네는 쉼표</title>
      <link>https://brunch.co.kr/@@isEL/16</link>
      <description>안녕? 지금 이 글, 혹시 침대에 누워 한 손으로 휴대폰 들고 보고 있어? 겨우 눈은 떴는데 몸은 천근만근이고 머릿속엔 '주말인데 뭐라도 해야 하나' 하는 마음의 짐이 슬며시 고개를 들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말이야, 정말 괜찮아. 평일 내내 밖에서 &amp;lsquo;E(외향인)&amp;rsquo;인 척 에너지를 쥐어짜며 사느라 네 배터리는 이미 방전된 상태잖아. 주말까지 굳이 갓생 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PVMsXHitzTl8jSq5uK_JuBw1F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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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금을 잃어버린 직장인을 위한 지침서 - OFF 버튼이 고장 난 당신에게 바치는 클래식 거장들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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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 동안 버티느라 고생 많았어. 드디어 불금이야! 근데 혹시 몸만 퇴근하고 영혼은 아직 사무실에 묶여 있는 거 아니지? 머릿속에서 일과 삶을 구분하는 스위치가 고장 났다면 클래식계 워라밸 장인 형들을 따라 해 봐.   첫 번째로 배울 점은 퇴근 시간 사수하기야. 예술가는 밤새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스트라빈스키 형은 9시 출근에 6시 퇴근을 딱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V6cLuQmmeneJ0uDFOOkA3j3Ou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8:35:28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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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베르트에게 배우는 이별 후유증 극복법 - 낭만파 짝사랑의 아이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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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혹시 이별 후유증으로 도저히 몸이 안 움직이고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느껴져? 정상이야. 그럴 땐 억지로 힘내지 마. 오늘은 너랑 같이 이불 속에서 울어 줄 형을 모셔 왔어. 바로 가곡의 왕이자 짝사랑의 아이콘, 슈베르트야. 이 형은 사랑 때문에 마음도 몸도 병을 얻을 만큼 지독하게 아파 봤거든. 슈베르트 형이 알려 주는 이별 후유증 극복법, 딱 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Cf7H1Ihr-sFM1HAzolYgqzMSX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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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였을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세 가지 - 고전시대 실연 전문가 베토벤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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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 너 차였다며? 내 인생은 대체 왜 이럴까 싶어서 혼자 소주 까고 눈물 찔끔 흘리고 있다면 이 형을 봐. 음악은 인류 역사상 원탑 천재인데 연애는 폭망이었던 우리의 형님, 베토벤이야. 이 형은 평생 혼자 살았어. 20대부터 40대까지 그의 음악만큼이나 창의적으로 차였거든. 하지만 멘털 하나는 끝내줘. 실연의 빡침을 예술로 승화시켜서 전 세계인의 플레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Si_wj_vuZqQMSRoLoMhiBBCwa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3:00:31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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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미새로 살 거면 모차르트처럼 살아라 - 고전시대 최고 여미새의 마스터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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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 너 솔직히 말해 봐. 오늘도 &amp;lsquo;이번에는 진짜 트루 러브&amp;rsquo;라며 새로운 여자한테 목숨 걸고 있지? 여자 없으면 인생이 안 돌아가는 너 같은 여미새를 위해 클래식계의 역대급 선배 한 분을 모셔 왔어. 바로 모차르트야. 이 선배는 차원이 달라. 한 집안의 네 자매랑 돌아가면서 엮였거든. 근데 단순히 엮인 게 아니야. 그 연애 감정을 싹 다 예술과 돈으로 치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tIytASlWZoKEVtbbzla12mclf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3:00:31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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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발디가 전수하는 부캐 키우는 방법 - 부업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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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오늘도 회사에서 영혼 없이 마우스 딸깍거리는 친구들아. 요즘 회사와 월급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 자주 들지? 그러다 보니 자꾸 딴생각이 나고. 그거 아주 정상이다. 왜냐면 우리에겐 부캐로 인생을 뒤집은 대선배, 비발디가 있으니까. 이 선배는 본업이 신부였는데 사실상 유럽 최고의 음악 프로듀서로 더 잘 나갔어. 당장 부업이 간절한 너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qBvredUGokB5-zwTSjjSIYLJN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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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을 위한 연말 정산 필살기 - 슈베르트처럼 월세 산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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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 정산은 니가 일 년 동안 낸 세금 중에서 &amp;quot;사실 이 돈은 안 내도 됐던 거야!&amp;quot;라고 나라에서 인정받아 다시 돌려받는 거야. 사회 초년생인 니가 나라에서 주는 용돈을 제대로 챙길 수 있도록, 음악가 선배들의 에피소드와 함께 연말 정산 필살기 세 가지를 지금 당장 알려 줄게.  월세 세액 공제는 무조건  자취하면서 매달 나가는 월세가 아깝다면 이건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1Oiz2EdPQjgBfTeagwkBerJYp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3:00:15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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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파 하이든에게 배우는 슬기로운 사회생활 - 고전시대 최고 처세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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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 너 오늘 부장님 때문에 혈압 올랐다며? 나도 직장 생활 해 보니까 진짜 실력만큼 중요한 게 처세더라. 근데 이 분야 끝판왕이 누군지 알아? 바로 파파 하이든이야. 이 아저씨, 무려 30 년 넘게 한 직장에서 살아남은 장기근속의 아이콘이거든. 하이든한테 배우는 슬기로운 사회생활 팁 3 가지, 내가 딱 정리해 줄게.  감정 배틀 금지 &amp;mdash; 프로는 감정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XyJDmZn7SKKgOgKzcd4hlruMh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1:00:44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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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흐는 아빠, 헨델은 엄마? 그럼 둘이 결혼한 사이야? - 바로크 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커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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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 시간 단골손님인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 음악의 어머니 헨델. 같은 해(1685년) 태어난 동갑내기에 별명까지 &amp;lsquo;아빠, 엄마&amp;rsquo;라 부부로 오해받지만 사실 두 사람은 평생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완벽한 남남이야! 그런데 왜 우리는 이들을 음악의 아버지, 어머니라 부를까?  아빠 바흐, 음악의 룰을 만든 20 남매의 가장  바흐가 아버지인 이유는 음악의 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EL%2Fimage%2FKofjrVpLAfzgGtHpoGNrt1NTe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1:00:14 GMT</pubDate>
      <author>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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