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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희범</title>
    <link>https://brunch.co.kr/@@isFD</link>
    <description>다나와 마케팅전략 | 상품 카테고리 GEO &amp;amp; 커머스 RAG 설계자 #GEO, #GenerativeEngineOptimization, #커머스RA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20:10: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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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나와 마케팅전략 | 상품 카테고리 GEO &amp;amp; 커머스 RAG 설계자 #GEO, #GenerativeEngineOptimization, #커머스RA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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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GEO 전문가'가 되기 위한 30일간의 실험 - 프롤로그: 나는 왜 스스로를 &amp;lsquo;AI의 먹이&amp;rsquo;로 던졌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sFD/5</link>
      <description>'GEO 역량을 증명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방법은, 내가 AI의 결과값이 되는 것이다'  다나와의 마케팅 전략을 담당하며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 저 스스로에게 던진 숙제이기도 했습니다. 다나와의 거대한 상품 데이터를 AI 친화적으로 정비하는 일의 임팩트를 증명하기 위해, 저는 제 자신을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D%2Fimage%2FavBfQjIGK2YgezZeBWZWHevOJ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5:06:52 GMT</pubDate>
      <author>류희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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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쫀쿠 C-GEO 설계 시나리오 - AI는 &amp;lsquo;두바이쫀득쿠키&amp;rsquo;를 먹어본 적이 없다, 데이터로 맛을 상상할 뿐</title>
      <link>https://brunch.co.kr/@@isFD/4</link>
      <description>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의 조합이 쿠키로 진화한 것인데, 정작 AI에게 &amp;ldquo;카다이프 식감이 살아있는 가장 꾸덕한 두바이 쿠키 맛집 찾아줘&amp;rdquo;라고 물으면 AI는 엉뚱한 초콜릿 판매처만 내놓을겁니다.  왜일까요? AI가 유행에 뒤처져서가 아닙니다. 이 트렌디한 디저트의 &amp;lsquo;식감&amp;rsquo;과 &amp;lsquo;재료의 맥락&amp;rsquo;이 AI가 연산할 수 있는 지식의 위계(C</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0:00:18 GMT</pubDate>
      <author>류희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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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두 160자 안에 모든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 AI가 읽지 못하는 글은, 이제 사람에게 도달할 기회조차 얻지 못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FD/3</link>
      <description>오늘은 제가 GEO 프로젝트를 이끌며 밤잠을 설치게 했던 &amp;lsquo;Lost in the Middle(중간 실종)&amp;rsquo; 현상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Front-Loading 전략의 날것 그대로를 공유하려 합니다.  1. 프린스턴 대학이 증명한 AI의 &amp;lsquo;짧은 집중력&amp;rsquo; 학술적으로는 거창하게 말하지만, 실무적으로 보면 간단합니다. AI도 사람과 같습니다. 긴 글의 중</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0:00:21 GMT</pubDate>
      <author>류희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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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뇌에 '정답'을 심는 법: C-GEO와 RAG  - 가비지 인, 가비지 아웃(GIGO)을 넘어 'Source of Truth</title>
      <link>https://brunch.co.kr/@@isFD/2</link>
      <description>생성형 AI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모를' 뿐이다 우리는 흔히 AI의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비판합니다. 하지만 커머스 영역에서 AI가 엉뚱한 답을 내놓는 이유는 모델의 지능 문제라기보다, 참조할 데이터의 '맥락(Context)'이 부족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현재 진행 중인 GEO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텍스트 크롤링</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류희범</author>
      <guid>https://brunch.co.kr/@@isFD/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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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질서 만드는 설계도 &amp;lsquo;C-GEO' - 검색의 종말과 인용의 탄생: 다나와가 설계하는 AI 쇼핑의 새로운 표준</title>
      <link>https://brunch.co.kr/@@isFD/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다나와 마케팅 전략 담당 류희범입니다.  검색 엔진의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검색어'를 입력해 링크 리스트를 받는 대신, AI에게 '질문'을 던지고 완성된 '답변'을 받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앞에서, 저는 커머스 마케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단 하나의 개념을 선언하고자 합니다. 바로 C-GEO(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D%2Fimage%2FoO4KnRSdouNdzoYSdBp6JBtqY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9:56:49 GMT</pubDate>
      <author>류희범</author>
      <guid>https://brunch.co.kr/@@isFD/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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