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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과장</title>
    <link>https://brunch.co.kr/@@isTj</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0년차 양과장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08:36: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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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0년차 양과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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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참는다(6. 의외의 공통분모) - 양과장의 고군분투 회사생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sTj/8</link>
      <description>오늘은 양과장이 국장님과 함께 서울 출장을 가는 날이다.  국장님은 정팀장이나 형구 차장처럼 양과장을 힘들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오히려 좋은 분에 가깝다고 봐야겠지만 단 둘이서 출장을 가야한다는 사실에 양과장은 일단 숨이 막혔다. 좋은 분과 단 둘이 있는 것과 편한 것은 또 다른 문제니까.  '휴, 어쩌겠어.. 회사생활이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Tj%2Fimage%2FSC06BqdAdUZKoxVwJBo27QOVq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2:51:46 GMT</pubDate>
      <author>양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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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참는다(5. 닭뼈볶음탕) - 양과장의 고군분투 회사생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sTj/7</link>
      <description>양과장은 점심시간에 혼밥을 즐긴다.  업무시간에 직원들과 소통하고 억지웃음으로 비위를 맞추는 것도 진이 빠져서 점심시간이라도 편히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다. 그래서 매일 샌드위치나 닭가슴살 등 간단한 도시락을 싸와서 휴게실에서 빠르게 먹고 쉬거나 자격증 공부를 하려고 한다.  그러나 오늘의 평화는 눈치없는 김형구 차장으로 인해 깨지고 말았다.   &amp;quot;양과장~</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8:01:49 GMT</pubDate>
      <author>양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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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참는다(4. 오늘도 불타는 메신저) - 양과장의 고군분투 회사생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sTj/6</link>
      <description>최대리님이 대화를 요청하셨습니다.  ＠최대리 : 양과장님 출근 잘 하셨어요?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데이~  @양과장 : 최대리 ㅎㅎ 어제 늦게 들어간 것 같은데 뭔 일 있었어?  @최대리 : 말도 마십셔... 어제 형구 차장님이 저한테 일 떠넘겨가지고.. 새벽에 들어갔습니다.  @양과장 : ???????? 그게 머선 말..?? 형구 차장님하고는 같은 라인도</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3:07:30 GMT</pubDate>
      <author>양과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sTj/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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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참는다(3. 내 맘 같지 않구나) - 양과장의 고군분투 회사생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sTj/5</link>
      <description>직장생활 10년차 양과장. 어느덧 회사에서는 중견(?) 직원으로 통하고 있다.  막상 2년 전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했을 때는 양과장은 정말 기뻤다. 지금처럼 늘 하던 대로만 열심히 하면  앞으로의 직장생활도 행복해질 거라 믿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장'의 무게는 쉽지 않음을 느낀다.  늘 장난치며 격의 없이 지내던 대리들과 주임들은 여전히 친한</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3:07:10 GMT</pubDate>
      <author>양과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sTj/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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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참는다(2. 공짜가 그리 좋더냐) - 양과장의 고군분투 회사생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sTj/4</link>
      <description>오늘은 사무실 서랍 속에 감추고 살았던 묵은 서류들을 꺼내어 버리는 날이다.  오전부터 주무팀 서무가 와서 작업을 시작하라고 독촉하며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정말 귀찮았지만 안 할 수는 없는 일이기에 어거지로 몸을 일으켜서 캐비넷의 온갖 서류를 열심히 끄집어 내기 시작했다.  부서의 모든 직원들이 모두 참여해서 열심히 작업 중인 상황, 근데 고고하게 자리를</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3:06:57 GMT</pubDate>
      <author>양과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sTj/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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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참는다 (1. 욕 듣는 식물) - 양과장의 고군분투 직장생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sTj/3</link>
      <description>&amp;quot;양과장~ 이거 한 번만 봐줘~&amp;quot;  '또 부르네....저 자식..' 속으로 욕을 하며 정팀장 모니터 옆에 가서 선다.  하, 그럴 줄 알았다. 또 별 것 아닌 일로 나를 호출한 것이다.  정팀장은 업무 우선순위를 따질 줄 모른다. 컴퓨터도 잘 할 줄 모른다. 그리고.. 모든 것이 느리다. 심지어 운전도 느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어찌 겨우 승진을 해서</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3:06:37 GMT</pubDate>
      <author>양과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sTj/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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