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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은한밤</title>
    <link>https://brunch.co.kr/@@it3T</link>
    <description>평범한 하루에 곁들이는 맛있는 기록. 식탁 앞에서 만나는 계절과 사람을 담습니다. 음식과 술의 페어링을 사랑합니다. 가끔 커피를, 매일 차를 마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0:45: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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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하루에 곁들이는 맛있는 기록. 식탁 앞에서 만나는 계절과 사람을 담습니다. 음식과 술의 페어링을 사랑합니다. 가끔 커피를, 매일 차를 마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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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술, 사랑할 수 밖에 - 취하지 말고 음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t3T/1</link>
      <description>나는 술을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혼자 사색하며 즐기는 맛있는 음식과 술, 애정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시간을 좋아한다. 술 한 잔에는 이야기가 담기고, 추억이 묻는다. 이별의 슬픔, 사랑의 기쁨, 축하와 위로 다양한 희노애락 순간들이 잔에 담겨 오간다.  20대 초반의 나는 술을 싫어했다. 소맥 한 잔만 마셔도 금세 취했고, 쓴 맛과 공업용 알코올 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3T%2Fimage%2FgcDekAizKHD5rqUso0oLSpqxG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3:00:14 GMT</pubDate>
      <author>은은한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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