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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lan Kim</title>
    <link>https://brunch.co.kr/@@itVO</link>
    <description>공채로 입사한 첫 증권사에서 18년째 뛰고 있는 금융권의 '원클럽맨' 입니다. 화려한 이직보다 한곳에서의 깊이 있는 성장을 선택하며 배운 리더십과 조직의 생생한 생리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46: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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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채로 입사한 첫 증권사에서 18년째 뛰고 있는 금융권의 '원클럽맨' 입니다. 화려한 이직보다 한곳에서의 깊이 있는 성장을 선택하며 배운 리더십과 조직의 생생한 생리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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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 6000 시대, 당신의 욕망을 파고드는 덫 - 시세조종과 리딩방의 늪을 지나, Go to the Moon!</title>
      <link>https://brunch.co.kr/@@itVO/7</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 우리 아버지는 삼성전자 &amp;lsquo;90층(9만 전자)&amp;rsquo;에 물리고 말았다. 그리고 하염없이 애타게 구조대만을 기다리셨다. 6만 전자와 7만 전자의 늪에서 횡보하던 삼성전자는 2026년 2월 23일 현재, 무려 19만 3천 원을 돌파했다. 아버지는 요즘 스마트폰 주식 창만 켜시면 부처님처럼 자비스러운 미소를 지으신다.  90층에 감금되어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O%2Fimage%2FoD6COAQdHfcUEaQfSmAkBBaS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2:53:49 GMT</pubDate>
      <author>Nol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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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블릿 사이즈 결정]엄마와 아빠 중 누굴 선택할까? - 불치병 '태블릿 병' 말기 환자를 위한 현실적인 크기 처방전</title>
      <link>https://brunch.co.kr/@@itVO/6</link>
      <description>혹시 지금 불치병이라는 '태블릿 병'에 걸렸는가? 이 병을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태블릿을 결제하는 것뿐이다. 치료법 자체는 아주 간단하지만, 그보다 훨씬 복잡한 문제가 하나 남는다. 바로 &amp;ldquo;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amp;rdquo;보다 고르기 어렵다는 &amp;lsquo;대체 어떤 크기의 태블릿을 살 것인가?&amp;rsquo;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일단 태블릿이 무엇인지 사전적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O%2Fimage%2F7oCjKccDxtLIB5pmICQ2njnUV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8:22:46 GMT</pubDate>
      <author>Nol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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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좋아하는 일 하라&amp;quot;는 조언이 가장 위험한 이유 - 99%의 평범한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itVO/5</link>
      <description>내가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며 매번 자기소개서를 쓸 때마다 인용했던 문구가 있다. &amp;quot;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amp;quot;  너무나도 흔해 빠진 격언이지만, 그 당시에는 이 말이 참 멋져 보였다. &amp;lsquo;맨큐의 경제학&amp;rsquo;과 거시&amp;middot;미시 경제학을 파고들던 나는 스스로를 경제학 전문가라고 생각했다. 내 주변 대학 친구들은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O%2Fimage%2FsBx5rLjbGBtLdbnirrjzSiTPH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23:43:02 GMT</pubDate>
      <author>Nol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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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이 절대 모르는 '회사'의 진짜 얼굴 - 제발 그 입 좀 열지 마! 착각의 늪에 빠진 신입사원을 위한 현실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itVO/4</link>
      <description>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분들에게 짧은 가이드를 드리고 싶다. 그저 나이 먹은 사람의 꼰대 짓이 아닌, &amp;lsquo;나 같은 착오를 범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amp;rsquo;에서 비롯된 글이다. 그러니 조금만 시간을 내어 읽어보시길 당부드린다.   사회초년생의 실수 1. 회사를 너무 믿는다. 요즘 20대는 정직함과 솔직함을 최선이라 믿는다. 그래서일까? 회사에서도 지나치게 솔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O%2Fimage%2FzH2BRPVkqDyKgEmNHUNxkKlPj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4:24:27 GMT</pubDate>
      <author>Nol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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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병 완치] Thinkpad로의 회귀 - '맥북병'보다 무서운 '씽패병'</title>
      <link>https://brunch.co.kr/@@itVO/3</link>
      <description>아이폰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언젠가 한 번쯤 지독한 '맥북병'에 걸리기 마련이다. 유려한 알루미늄 바디, 쨍한 디스플레이, 빵빵하게 공간을 채우는 스피커, 그리고 무엇보다 밖에서도 충전기 걱정을 잊게 만드는 변강쇠 같은 배터리. 여러 매체에서 입을 모아 찬양하는 그 치명적인 매력에 홀려, 나 역시 맥북 프로를 들였다. 특히 배터리 타임에 유독 집착하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O%2Fimage%2FRFH6tk91f6HjMYQw-wlRjn67t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51:52 GMT</pubDate>
      <author>Nol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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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무시는 하지 말자 - 비명문대생을 위한 마인드셋</title>
      <link>https://brunch.co.kr/@@itVO/2</link>
      <description>오해하지 말자. 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무시할 요소는 아니다. 나의 첫 글을 보고 &amp;lsquo;역시 학벌은 아무것도 아니네.&amp;rsquo;라는 생각을 갖는 분이 있을까 봐 걱정되어 적어본다.   그들의 노력을 폄하하지 말라 학창 시절 &amp;lsquo;야간 자율학습&amp;rsquo;을 하면서 문득 옆의 공부 잘하는 친구를 살펴본 적이 있다. 진짜 총명탕을 먹은 듯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더라. 나는 옆에 앉아서</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4:17:13 GMT</pubDate>
      <author>Nol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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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채 신입이 팀장이 되기까지: 18년의 기록을 시작하며 - 수도권 4년제, 토익 830점... 그래도 여의도 문은 열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itVO/1</link>
      <description>요즘은 이직을 하는 것이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고 몸값을 키우는 길이라는 주장이 많다.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한 곳에 뿌리내리지 못한 철새들의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첫 글 초반의 내용이 너무 공격적인가? 그렇다면 죄송하다. 나는 죄송하다는 말이 입에서 잘 나오는 편이다. 그래서 이것도 빠른 사과를 하고자 한다. 내 주장이 불편하다면, 당신의 생각이 맞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O%2Fimage%2FjmLzT9EbzYIDTWQAaCPx4uyXz6k.pn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0:46:39 GMT</pubDate>
      <author>Nola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itVO/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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