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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태</title>
    <link>https://brunch.co.kr/@@iu9e</link>
    <description>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명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로, 연극과 영화 속성 비교에 대한 글을 매주 1-2회, 총 50여 회 게제하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03: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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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명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로, 연극과 영화 속성 비교에 대한 글을 매주 1-2회, 총 50여 회 게제하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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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17번째 글&amp;gt; 에피소드 4. 연극을 보고 실망했다는 상상을 해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8</link>
      <description>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실제가 아닌 가상의 경험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제가 나이&amp;nbsp;50을 넘어 처음으로 연극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가상의 상황으로 시작합니다.  연극은 셰익스피어의 역사극 ≪헨리 5세 Henry V≫로 하겠습니다. 부친 헨리 4세를 이어 잉글랜드의 군주의 자리에 오른 헨리 5세는 프랑스 군대와 역사적인 아쟁꾸르 전투를 앞두고 있습니다. 군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9e%2Fimage%2FYyyXBhDHzgEP4UV4tWzBYFDvbRQ.png" width="378"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2:14:38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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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16번째 글&amp;gt; 스토리 11. 연극은 영화가 부럽기만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7</link>
      <description>연극 무대는 태생적으로 기술적 문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극 무대 기술 발전의 목표는 영화에서와 같은 자유로운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라는 매체의 등장은 19세기 후반이라 영화적 표현이 무엇인지는 몰랐을 이전에도 연극 무대에는 영화에서와 같은 자유로운 표현에 대한 욕망이 늘 존재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카우보이가 말을 타고 광야를 질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9e%2Fimage%2FvZM6bn7IzOcI9jUp747xEMJP6WA.png" width="382"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15:14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17</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열다섯 번째 글&amp;gt; 스토리 10. 연극의 적극적인 관객 서비스 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6</link>
      <description>어떤 예술이든 본질적인 속성은 그 매체의 물리적 조건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연극이 그렇습니다. 연극 무대의 표현력 한계라는 조건이 연극의 본질적인 속성을 결정합니다. 연극은 어느 공연 매체보다 더 관객들에게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표현력 부족을 서비스 정신으로 보충하려는 것입니다.  관객이라는 존재는 연극의</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26:06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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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열네 번째 글&amp;gt; 스토리 9. 물리적 조건이 예술 방식을 결정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5</link>
      <description>≪햄릿≫은 뜬금없이 바로 그렇게 시작합니다.  바나도와 프란시스코는 보초병입니다. 바나도가 &amp;ldquo;국왕 만세&amp;rdquo;라고 외치는 것은 보초 교대를 위한 일종의 암구호입니다. 1막 1장 내내 햄릿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습니다. 관객들은 첫 장면부터 햄릿을 보고 싶어 했을 텐데 말입니다. 실망일까요? 도대체 셰익스피어는 왜 이렇게 시작하는 것일까요?  &amp;rdquo;왜?&amp;ldquo;라는 질문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9e%2Fimage%2F53nzKTGba7RTyQMlKITwO4Dzgek.png"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1:46:22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15</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열세 번째 글&amp;gt; 에피소드 3. ≪햄릿≫의 뜬금없는 첫 장면</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4</link>
      <description>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마주할 때마다 그 첫 장면이 참으로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영문학과 수업에서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햄릿≫을 다루게 되는 경우 본격적으로 작품에 들어가기에 앞서 종종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amp;ldquo;서양 작가 중 가장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은 누구인가요&amp;rdquo;라는 질문에 열이면 대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9e%2Fimage%2F-ugPAh3MOg0auPt5e2K5iiOWE7k.png" width="428"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2:57:00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14</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열두 번째 글&amp;gt; 스토리 8.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연극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3</link>
      <description>&amp;quot;Theatrum Mundi,&amp;nbsp;우리의 인생은 한 편의 연극이다&amp;quot;  살아가면서 &amp;ldquo;극적이다&amp;rdquo;느니 &amp;ldquo;연극적이다&amp;rdquo;느니 하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거나 듣게 됩니다. 삶의 구석구석을 연극 관련 용어로 표현하는 것이지요. 그만큼 연극과 우리의 삶이 참으로 가깝다는 말일 수 있습니다.  연극은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말과 행동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3:36:25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13</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열한 번째 글&amp;gt; 스토리 7. 히틀러는 연극배우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2</link>
      <description>연극적인,&amp;nbsp;몸과 몸의 만남은 메시지 전달 및 치유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나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의 연설 장면입니다. 히틀러는 연극배우라고 했습니다. 히틀러의 전(前) 직이 연극배우였다는 말이 아닙니다. 군중에게 이념을 선전하고 세뇌하는 방식이 연극적이라는 말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 한 편의 연극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지요?  히틀러는 높은 단 위에</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4:43:53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12</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열 번째 글&amp;gt; 스토리 6-2. 남성이 여성으로, 여성이 남성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1</link>
      <description>16세기 후반 셰익스피어 시대,&amp;nbsp;연극의 에로틱함은 독특한 스토리를 만들어내었습니다.  여배우 부재가 가져온 재미있는 현상에 대한 재미있는 실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극 ≪베니스의 상인 The Merchant of Venice≫에서 여주인공 포샤가 애인 바사니오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경우입니다.  바사니오는 연인 포샤와의 결혼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9e%2Fimage%2FzxJc-ALJdB-P8rYRH9WMlw6Rpac.png" width="306"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3:50:31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11</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아홉 번째 글&amp;gt; 스토리 6-1. 남성이 여성으로, 여성이 남성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u9e/10</link>
      <description>16세기 후반 셰익스피어 시대 연극의 에로틱함은 흥미로운 현상이었습니다.  연극의 에로틱함은 셰익스피어 시대 즉 16세기 후반 영국의 대중용 극장에서 노골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영국의 연극계가 유럽 연극의 중심으로 대두되면서 연극이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기입니다. 그러나 연극의 인기몰이가 두려웠는지 정부 검열 당국에서 극단의 여배우 존재를 허락하지 않았</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2:18:58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10</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여덟 번째 글&amp;gt; 스토리 5. 연극은 에로틱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9</link>
      <description>이번 스토리에는 간단한 연극과 영화 속성 비교가 포함됩니다.    &amp;ldquo;에로틱&amp;rdquo;이라는 표현은 사람과 사람의 &amp;ldquo;몸&amp;rdquo;이 만날 때 발생하는 긴장되고 미묘한 화학적 감정 상태라고 정의 내리고자 헙니다. 흔히 대비되는 &amp;ldquo;아가페&amp;rdquo;라는 표현은 관계 속에서 &amp;ldquo;정신&amp;rdquo;이 만날 때 일어나는 형이상학적인 관념 상태라고 하겠습니다. 연극 극장이 에로틱한 공간이라는 말은 이러한 정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9e%2Fimage%2FUOmDrsih1g4o2-hTnfrvHVRU_9U.png" width="334"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2:33:46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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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일곱 번째 글&amp;gt; &amp;nbsp;&amp;nbsp;에피소드 2. 어느 지인과 연극 한 편 관람 후</title>
      <link>https://brunch.co.kr/@@iu9e/8</link>
      <description>&amp;ldquo;연극은 에로틱하다&amp;rdquo;  몇 해 전 어느 지인과 대학로 소극장에서 연극 한 편 감상하고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초가을 밤공기가 무척 상쾌해서 종로3가역까지 걷기로 했습니다. 한적한 을지로 뒷골목을 거닐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그 지인에게 &amp;ldquo;연극의 재미는 무엇일까&amp;rdquo;라는 질문을 툭 던져 보았습니다. 극장 문을 나오면서 그 지인이 연극이 참 재미있더라고</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4:49:02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8</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여섯 번째 글&amp;gt; 스토리 4. 중세 말 교회에서 연극이 부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7</link>
      <description>기독교 영향력 확장으로 흔히 암흑기라 불리는 중세 시대 연극은 설 곳을 잃게 되었습니다. 상설 극장은 사라지고 기껏 소소한 떠돌이 유랑극단 등만이 장터나 일부 귀족 집안에서 품을 팔면서 겨우 연극의 명맥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역사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국제관계에서 오늘의 적이 내일의 적이 되리라는 법이 없다는 속설처럼 문화계도 그러한가 봅니다. 역사</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08:59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7</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다섯 번째 글&amp;gt; 스토리 3. 가톨릭 성당은 연극무대처럼 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6</link>
      <description>첫 번째 에피소드가 유럽 성당 탐방기인 것은 종교와 연극의 관계를 이야기하고자 함이었습니다.  16세기 유럽의 종교 개혁기에 구교와 신교는 종교적 교리와 정치적 상황을 놓고 대립했습니다. 이 점이 주 갈등입니다. 문화의 측면에서 보면, 연극을 놓고도 대립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개신교 특히 급진주의 청교도는 연극을 극렬히 반대하였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3:49:04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6</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네 번째 글&amp;gt; 스토리 2. 그렇지만 종교 때문에 극장 문이 닫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5</link>
      <description>Hubris (/ˈhjuːbrɪs/; from Ancient Greek ὕ&amp;beta;&amp;rho;&amp;iota;&amp;sigmaf;&amp;nbsp;(h&amp;uacute;bris) 'pride, insolence, outrage'), or less frequently hybris (/ˈhaɪbrɪs/), is extreme or excessive pride or dangerous overconfidence and complacency,</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4:32:01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5</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세 번째 글&amp;gt; 스토리 1. 서양 연극은 종교의식에서 시작하였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9e/4</link>
      <description>역사를 알면 현재가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첫 스토리로 서양 연극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서양 연극사는 방대합니다. 그 방대한 역사를 일일이 기술하기보다는 &amp;rdquo;종교와의 관계&amp;ldquo;라는 한 가지 관점에서 짧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서양 연극은 그리스의 술의 신 디오니소스 예배 의식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술의 신을 찬양하는 의식답게 신도</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3:51:44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4</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두 번째 글&amp;gt; 에피소드 1. 유럽의 성당 탐방기-연극과 무슨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iu9e/3</link>
      <description>저의 여행 취향은 뒷골목 형입니다. 어느 지역을 방문할 때 유명 유적지나 풍광 또는 랜드마크 건축물을 찾기도 하지만 그런 곳들은 제 여행 취향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필수 유명 방문지에서 눈도장 한번 찍고는 주변의 인파에서 물러나 한적한 뒷골목으로 접어들고는 합니다. 지역민들이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조용히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에서 입니다.  집집마다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9e%2Fimage%2FNwiMP67A8RyxPTQsL9yTHFoLsj8.png" width="388"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9:31:43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3</guid>
    </item>
    <item>
      <title>연극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 &amp;lt;첫 번째 글&amp;gt; 연재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u9e/2</link>
      <description>&amp;lt;브런치&amp;gt;에서 독자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의 대부분은 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서의 강의 경험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제 전공인 셰익스피어나 영미희곡 수업들에서 매번 희곡의 궁극적 목적인 연극 공연에 대한 성격 규정으로 시작하곤 하였는데 연극과 가장 유사한 매체인 영화와의 속성 비교를 통할 때 연극 이해가 더 분명 해지더라는 경험입니다.  먼저 전체 글의</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3:54:51 GMT</pubDate>
      <author>김용태</author>
      <guid>https://brunch.co.kr/@@iu9e/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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