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운동심리상담사 주원</title>
    <link>https://brunch.co.kr/@@iuTZ</link>
    <description>​8개월에 뛴 럭비 선수와 한글 2년 걸린 게이머. 두 아들의 속도를 조율하며 찾은 &amp;lt;성장의 리듬&amp;gt;. 20년 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마음과 몸의 치열하고 따뜻한 성장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07: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8개월에 뛴 럭비 선수와 한글 2년 걸린 게이머. 두 아들의 속도를 조율하며 찾은 &amp;lt;성장의 리듬&amp;gt;. 20년 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마음과 몸의 치열하고 따뜻한 성장 기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JMrdk%2FbtsP1rnrrNT%2FDQY6fVWmn7dGCze8K5ujO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uT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5. 글자는 몰라도 박자는 정확해(타고난 리듬감) - &amp;quot;엄마, 음악은 쉬워요&amp;quot; - 글자는 몰라도 박자는 아는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uTZ/38</link>
      <description>1. 절대음감은 없지만, '타고난 리듬감'은 있다   형 튼튼이는 한 번 들은 음을 피아노로 쳐내는 '절대음감'의 소유자였습니다. 반면 둘째 믿음이에게는 그런 재능이 없었습니다. 음정(Pitch)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어려워했습니다.   하지만 믿음이에게는 형과는 또 다른 결의 재능이 있었습니다. 바로 '타고난 박자감(Rhythm)'이었습니다.   어릴</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3:41:43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38</guid>
    </item>
    <item>
      <title>15. 불안을 통제하는 계획이라는 갑옷 (기질과 성격) - J형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불안해서 계획을 짰던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uTZ/26</link>
      <description>1. 새벽 5시의 소년: 성실함일까, 강박일까?  튼튼이는 누가 봐도 철저한 J형(판단형) 아이 같았습니다. 초등학교 때까지 새벽 5시에 눈을 뜨고, 저녁 8시면 정확히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100일 습관 프로젝트를 할 때도 단 하루도 어기지 않았습니다. 정해진 루틴을 칼같이 지키는 모습에 주변에서는 &amp;quot;어쩜 저렇게 성실하냐&amp;quot;라고 칭찬했습니다.  하지만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0wAbf6zrUAEgDE-fYuT_Aurrc3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3:26:38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26</guid>
    </item>
    <item>
      <title>&amp;quot;왜 가만히 있어?&amp;quot;(참아서 생긴 학교폭력 위기) - 억장이 무너지는 밤을 견디며, 아이에게 '거절'과 '연대'를 가르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TZ/37</link>
      <description>1. 7살의 기억상실과 응급실행: 살점이 뜯겨나간 공포   믿음이는 유난히 고통을 잘 참는 아이였습니다. 아니, 참는 것이 유일한 방어수단인 아이였습니다.   7살 때,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이의 팔을 보고 저는 비명을 지를 뻔했습니다. 멍은 없었지만, 살점이 뜯겨 나갈 만큼 깊고 선명한 이빨 자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amp;quot;누가 그랬어? 언제 그랬어?&amp;quo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4:29:43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37</guid>
    </item>
    <item>
      <title>14. 30개월의 고백 '고마워' 도움이 아닌 존중을 - &amp;quot;왜 엄마가 도와주면 무섭고, 혼자 하면 괜찮을까?&amp;quot;-배변 훈련의 반전</title>
      <link>https://brunch.co.kr/@@iuTZ/25</link>
      <description>1. 기저귀를 떼지 못하는 30개월 튼튼이의 예민함이 정점을 찍은 사건은 바로 '배변 훈련'이었습니다. 30개월, 이미 밤에 소변을 보지 않을 정도로 생리적 기능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저귀를 떼지 못했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amp;quot;다 할 줄 아는데 일부러 안 하는 것 같다&amp;quot;며 강제로 기저귀를 벗기자고 했고, 저는 전문가의 의견을 따라 동의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c3lsS_ipxgKxj4vmBgEJhNo-J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3:53:09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25</guid>
    </item>
    <item>
      <title>한글 2년, 구구단 1년의 대공사 (신경가소성) - &amp;quot;엄마, 나 기절할 것 같아&amp;quot; - 느린 아이가 뚫어낸 단단한 우회로</title>
      <link>https://brunch.co.kr/@@iuTZ/36</link>
      <description>1. 2년의 한글 대장정: 통글자가 안 되는 아이 6세 여름, 믿음이와 함께 한글 공부를 시작했을 때 저는 큰 벽에 부딪혔습니다. 보통 아이들은 '사과', '나비' 같은 글자를 그림처럼 통째로 외우는 '통문자' 방식으로 몇 달 만에 한글을 떼기도 합니다.  하지만 믿음이는 그게 불가능했습니다. 어제 배운 글자를 오늘 보여주면 처음 보는 것처럼 낯설어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cIiQiH3IJYJyUwsLT9B0JFWxl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6:00:44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36</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메달이 아닌 내일을 위해 움직인다 - 스포츠 심리와 운동 심리의 결정적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iuTZ/35</link>
      <description>현장에서 아이들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부모님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심심치 않게 듣는 질문이 있다.  원장님,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받는다는 멘탈 코칭을 우리 아이도 받으면 좀 강해질까요? 긴장도 덜 하고 씩씩하게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내 아이가 상처받지 않고 단단해지기를 바라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일 것이다.  미디어에서는 극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xKqqXAPLFLUzFHB8SXBZVR22I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34:24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35</guid>
    </item>
    <item>
      <title>13. 유모차는 싫지만 미끄럼틀은 좋아 - &amp;quot;내가 하면 괜찮아&amp;quot; - 중력불안 뒤에 숨은 강력한 주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iuTZ/24</link>
      <description>1. 천하장사 아기의 눈물: 중력 불안의 실체 8개월에 뛰어다닐 만큼 대근육 발달이 빨랐던 튼튼이가, 이상하게도 '바퀴 달린 것' 앞에만 서면 얼음이 되었습니다. 키즈카페의 꼬마 기차는 근처에도 못 갔고, 다른 아이들은 편하게 타는 유모차조차 거부해 저는 늘 덩치 큰 아이를 땀 흘리며 안고 다녀야 했습니다.  이것은 '중력 불안(Gravitational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sh0QtosRVRgxh6KK563b8l9F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7:46:54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24</guid>
    </item>
    <item>
      <title>22. &amp;quot;점프하는 데 3년이 걸렸어요 &amp;ldquo; - 모둠발 뛰기와 쪼그려 앉기, 몸이 보내는 뇌의 신호들</title>
      <link>https://brunch.co.kr/@@iuTZ/32</link>
      <description>1. 36개월의 기적: &amp;quot;엄마, 나 뛸 수 있어!&amp;quot; 믿음이는 돌 무렵 빨대를 꽂는 소근육은 천재적이었지만, 대근육 발달은 유난히 더뎠습니다. 특히 두 발을 동시에 떼는 '모둠발 뛰기(Jumping)'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보통 24개월이면 콩콩 뛰는데, 믿음이는 발목과 무릎, 고관절을 상하로 움직이는 '협응'이 안 되었습니다.  전문가인 제 눈에는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gfTwldkcx8hYPfOPTDjDxiq11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6:00:06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32</guid>
    </item>
    <item>
      <title>12. 왼손으로 그린 비행기와 스노보드 - 완벽주의 성향의 아이를 움직이게 한 '못난이 그림'과 양손잡이의 비애</title>
      <link>https://brunch.co.kr/@@iuTZ/23</link>
      <description>1. &amp;quot;엄마는 너무 잘 그리잖아!&amp;quot; - 완벽주의의 함정  튼튼이는 5살 봄이 될 때까지도 크레파스나 연필을 잡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운동장에서는 날아다니는데, 책상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졌습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특수교육과 놀이심리상담 전문가인 지인분께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저와 튼튼이가 노는 모습을 지켜보던 지인분이 촌철살인 같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lqPiIG4n-pjDGb2JgKmHQJapW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5:00:25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23</guid>
    </item>
    <item>
      <title>완벽하지 않은 엄마가 받은 완벽한 위로 -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iuTZ/34</link>
      <description>&amp;quot;내 방식이 틀리지 않았구나&amp;quot; 운동학습 및 심리 전문가로서 수많은 아이의 발달 과정을 지켜보고 부모님들을 상담해 왔지만, 퇴근 후 집으로 돌아와 내 아이를 마주할 때면 배운 이론들이 무색해질 때가 많습니다. 특히 기질과 속도가 전혀 다른 두 아들을 키우며 마주하는 수많은 변수 앞에서는, 저 역시 매일 흔들리고 서툰 엄마일 뿐이니까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GUIXbDoXJUkt9qSxLZ8TP5zKo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5:09:32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34</guid>
    </item>
    <item>
      <title>21. 손은 신동, 입은 옹알이? (비대칭의 시작) - &amp;quot;엄마, 물 따라먹는 거 줘&amp;quot;-손끝은 날아다니는데 입은 묶여있던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uTZ/22</link>
      <description>1. 돌잡이 아기의 '금손'과 요구르트 빨대 믿음이의 소근육 발달은 태어날 때부터 남달랐습니다. 갓 돌이 지났을 무렵이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요구르트 병을 쥐더니, 그 얇은 빨대를 뺐다가 다시 그 작은 구멍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꽂아 넣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른들도 한 번에 하기 힘든 그 정교한 움직임을 보며 저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L9YRknpaL7ClUtgAxe-ncmsUI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22</guid>
    </item>
    <item>
      <title>11. 기어 다니는 걸 까먹은 아기 (타고난 피지컬) - 스쿼트로 다진 허벅지, 스포츠 만능 소년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uTZ/21</link>
      <description>1. &amp;quot;저 아이, 허벅지 좀 봐!&amp;quot; - 근수저의 탄생 튼튼이는 태어날 때부터 성장 속도가 남달랐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누워만 있을 생후 80일에 뒤집기를 성공하더니, 4개월이 되자 벽을 짚고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돌잡이를 하기도 전인 8개월, 튼튼이는 이미 두 발로 걸어다니고 있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아기 발달의 필수 코스라고 불리는 '네 발 기기'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kKhaH5ujVIYRRIXXFxkrrKeSf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21</guid>
    </item>
    <item>
      <title>10. 지식이 자산이 될 때: 사회적 기업가로의 도약 - 빚을 성장의 연료로 바꾼 마인드셋, 그리고 모험놀이치료로 그려갈 상상통통</title>
      <link>https://brunch.co.kr/@@iuTZ/2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당신의 경험은 얼마의 가치가 있나요?&amp;quot;  앞서 고백했듯 저에게 6억이라는 숫자는 한때 숨 막히는 공포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그 시간을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지불한 혹독한 수업료'라고 부릅니다. 절박함은 저를 상담실 안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기만 하는 수동적인 치료사에서, 세상 밖으로 나가는 전략가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 그 고통의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019qNvrSFZBPWRMUOoCzU1Os2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1:22:22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20</guid>
    </item>
    <item>
      <title>09. 상상통통의 기적들  : 물공포와 사회성의 치유 - 왜 상상통통에만 오면 아이들이 웃을까요?-물공포와 NVLD를 넘어선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iuTZ/12</link>
      <description>1. 물공포증: 체계적 둔감법으로 뇌의 '안전'을 설계하다 (서준이 이야기)  상상통통을 찾는 아이들 중에는 감각이 예민하여 특정 환경을 극도로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서준(가명)이가 그랬습니다.  서준이는 중증 자폐 성향이 있는 아이로, 물 근처에만 가면 호흡이 거칠어지고 몸이 돌처럼 굳는 심한 물공포증이 있었습니다.  &amp;quot;다른 수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U8s52bBj0bdPkeD_BXW3cVbvH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1:20:47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12</guid>
    </item>
    <item>
      <title>08. 직업이 아닌 태도를 가르치다: 페이커와 경제교육 - 너는 어떤 쓸모 있는 사람이 될래?&amp;quot;   - 꿈의 본질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TZ/11</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우리 아이의 롤모델은 누구인가요?&amp;quot;  부모님들께 &amp;quot;아이가 누구를 닮고 싶어 하나요?&amp;quot;라고 물으면 한숨부터 쉬는 분들이 많습니다.  &amp;quot;맨날 유튜버, 프로게이머, 아이돌... 연예인만 쳐다보고 있어요. 위인전 좀 읽으라니까 듣지도 않고요.&amp;quot;  하지만 아이들이 열광하는 그 인물 속에 '진로의 열쇠'가 숨어있다면 어떨까요? 단순히 화려한 겉모습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V22hEDfSjbqa6BWN_Vn8XVpyz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2:34:00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11</guid>
    </item>
    <item>
      <title>07. 데이터로 읽고 가치로 이끈다:진로 설계의 정석 - MBTI는 '정답표'가 아닙니다,   '나를 찾아가는 지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TZ/1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우리 아이 꿈,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amp;quot; (진로 고민 체크리스트)  &amp;quot;너 커서 뭐 될래?&amp;quot;라고 물었을 때, 아이의 대답 때문에 답답했던 적 없으신가요? 진로 때문에 속 썩는 부모님들의 공통적인 고민들입니다.  □ &amp;quot;몰라요&amp;quot;, &amp;quot;없는데요&amp;quot;라는 대답만 앵무새처럼 반복한다. □ 꿈이 너무 자주 바뀐다. (어제는 의사, 오늘은 유튜버) □ 좋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2l-qL4AgmE4zLE6d6PLpYDsqp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59:34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10</guid>
    </item>
    <item>
      <title>06. 느린 아이의 뇌 공사 : 신경가소성과 자동화  - 1년의 시간을 벌어줄게-느린 아이를 위한 전문가 엄마의 전략적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iuTZ/9</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우리 아이, 혹시 '공사 중'인가요?&amp;quot; (느린 학습자 체크리스트)  다른 아이들은 한 번에 외우는 걸 백 번 해도 까먹나요? 답답해하기 전에 아이의 뇌가 지금 '길'을 닦고 있는 중인지 확인해 보세요.  □ '통글자(이미지)'로 글자를 익히는 것을 유독 힘들어한다. □ 구구단이나 노래 가사처럼 무조건적인 암기를 거부한다. □ &amp;quot;이게 왜 이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BQXuaYZqIBXgQtFe1ZzXD5FJy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9</guid>
    </item>
    <item>
      <title>05. 감각의 컵을 이해하세요 : 예민함과 감각 방어 -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유난스러울까요? - 뇌의 볼륨 조절기를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uTZ/19</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혹시 우리 아이도 이런 적 없나요?&amp;quot; (감각 예민성 체크리스트)  &amp;quot;성격이 까칠하다&amp;quot;, &amp;quot;유별나다&amp;quot;는 말을 듣는 우리 아이. 정말 성격 탓일까요?  아래 항목 중&amp;nbsp;3개 이상&amp;nbsp;해당한다면, 아이는 지금 고집을 부리는 게 아니라 뇌가 보내는 구조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 옷의 태그(Tag)나 까슬까슬한 느낌을 못 견디고 짜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6hT36hgUWeTPloBB4-BWRLqS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05:36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19</guid>
    </item>
    <item>
      <title>04. 몸을 움직이면 뇌가 바뀐다: 운동학습의 비밀 - 뇌를 깨우는 가장 강력한 스위치, '움직임&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iuTZ/18</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우리 아이, 혹시 이런 적 없나요?&amp;quot; (몸과 마음 체크리스트)  아이가 유난히 짜증이 많거나 산만해서 고민이신가요?  성격을 탓하기 전에, 아이의 '움직임'을 한번 관찰해 보세요. 뇌과학적으로 보면 몸이 서툰 아이는 마음도 서툴 수밖에 없습니다.  □ 아무것도 없는 평지에서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진다. □ 물을 따르거나 물건을 옮길 때 자주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DTkrv_QrYRVS1pnYkilVRdS2l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02:58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18</guid>
    </item>
    <item>
      <title>03. 뇌를 진정시키는 마법 : 거울 뉴런과 자기 확언 - 03. 뇌를 진정시키는 마법 : 거울 뉴런과 자기 확언 &amp;quot;괜찮아, 기다릴</title>
      <link>https://brunch.co.kr/@@iuTZ/1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아이가 울 때, 엄마의 심장도 같이 뛰지 않나요?&amp;quot;  아이가 떼를 쓰거나 학습 부진으로 힘겨워할 때, 부모님의 마음은 어떠신가요?  &amp;quot;얘가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러지?&amp;quot; 덜컥 겁이 나고, 심장이 쿵쿵 뛰면서 식은땀이 나진 않나요?  이상하게도 아이가 불안해하면 엄마인 나도 똑같이, 아니 몇 배로 더 불안해집니다. 마치 전염병처럼요.  저도 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TZ%2Fimage%2FiA6MSnpKh_XWL-tzTEBFPJgbO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01:23 GMT</pubDate>
      <author>운동심리상담사 주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uTZ/1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