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작가 김PD</title>
    <link>https://brunch.co.kr/@@iv61</link>
    <description>8년 차 드라마 기획PD를 거쳐 드라마 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생들도 가르칩니다. 온라인 작법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가와 PD의 시선으로 가진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0:16: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8년 차 드라마 기획PD를 거쳐 드라마 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생들도 가르칩니다. 온라인 작법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가와 PD의 시선으로 가진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61%2Fimage%2FDEGAzm7TimkL7x2CHwAM_EffDH0.png</url>
      <link>https://brunch.co.kr/@@iv6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기획안에는 '이야깃거리'가 보여야 한다. - PD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iv61/7</link>
      <description>&amp;quot;기획안은 다 재미있어요.&amp;quot; &amp;quot;기획안은 원래 재미없어요.&amp;quot;  기획을 검토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정반대의 뜻이지만, 놀랍게도 같은 말이다. 결국은 대본을 봐야 다는 것이다.  드라마 기획안은 대중들에게 공개되는 글이 아니다.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글이다. 제작사는 기획안을 통해 편성 가능성을 점친다. 작가는 누구인지, 소재는 눈길을 끄는지 본다.</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0:00:11 GMT</pubDate>
      <author>작가 김PD</author>
      <guid>https://brunch.co.kr/@@iv61/7</guid>
    </item>
    <item>
      <title>드라마를 쓰는 건 재밌다. 그게 문제다. - 작가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iv61/6</link>
      <description>드라마를 쓰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이 또 있을까?  창작의 시간 대부분은 괴롭다. 때로는 자괴감마저 든다. 그런데도 많은 지망생들이 계속 대본을 쓴다. 상처받을 걸 알면서, 이 일을 왜 쉽게 놓지 못할까? 분명 어딘가에 성질 고약한 쾌감이 숨어 있다.  하기야, 인간은 원래 스토리텔러니까. 우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생기면 핸드폰부터 든다. 문자나 전화로 전하</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작가 김PD</author>
      <guid>https://brunch.co.kr/@@iv61/6</guid>
    </item>
    <item>
      <title>드라마, 결국은 '정서'다. - 작가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iv61/5</link>
      <description>&amp;ldquo;영화는 술이고, 책은 물이다.&amp;rdquo;  이동진 평론가가 한 말이다. 영화는 영상 콘텐츠 중에서도 예술에 가장 가까운 매체다. 그런데 그런 영화조차 교양의 측면에서는 책을 이길 수 없다는 뜻이라고 한다. 그 이유를 영화의 본질이 &amp;lsquo;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amp;rsquo;에 있다고 설명한 점에도 공감한다.  영화와 드라마는 상업예술이다. 그중에서도 드라마는 영화보다 더 상업적인</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4:46:26 GMT</pubDate>
      <author>작가 김PD</author>
      <guid>https://brunch.co.kr/@@iv61/5</guid>
    </item>
    <item>
      <title>드라마는 '인간 희노애락에 대한 찬사'다. - 작가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iv61/4</link>
      <description>나는 요즘&amp;nbsp;대본을 써내야만 하는 작가적 사명 앞에서&amp;nbsp;(극심한!)&amp;nbsp;고통을 느끼고&amp;nbsp;있다. 분명 하고 싶은 이야기였다.&amp;nbsp;재미 있을 자신도 있었다. 그런데 생각은 좀처럼 이어지지 않고,&amp;nbsp;손은 자꾸 망설인다. 내 안에 생겨버린 재미에 대한 의심이 이야기를 붙잡아 뒤로 넘어뜨리는 느낌이다.  지금 붙들고 있는 기획으로 벌써 1년의 시간이 흘렀다. 솔직히 초조하고 부담</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0:00:17 GMT</pubDate>
      <author>작가 김PD</author>
      <guid>https://brunch.co.kr/@@iv61/4</guid>
    </item>
    <item>
      <title>&amp;quot;이 작가, 대본 잘 써요&amp;quot;로는 부족하다. - PD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iv61/3</link>
      <description>한때, 기획PD로서 제2의 김은숙을 찾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은 적 있다. 만약 내가 작가로서 끝내 재능을 인정받지 못한다면, 네임드 작가들의 PD로서 이 시장에서 살아남겠단 계산이었다.  여러 경로로 신인작가들을 만나고, 그들의 습작을 받아 읽으며 가능성을 점쳤다. 대본 개발에는 자신이 있었고, 나름대로 인정도 받았기에 내 장점을 살린 선택이었다. 실제로</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작가 김PD</author>
      <guid>https://brunch.co.kr/@@iv6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