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빠 매니저</title>
    <link>https://brunch.co.kr/@@ivrm</link>
    <description>&amp;quot;하버드 로스클 출신 뉴욕 변호사를 키워낸, 세상에서 가장 치밀한 '아빠 매니저' 의 기록&amp;quot; 35년간 조직을 경영했던 리더십으로 자녀의 가능성을 경영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7:27: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quot;하버드 로스클 출신 뉴욕 변호사를 키워낸, 세상에서 가장 치밀한 '아빠 매니저' 의 기록&amp;quot; 35년간 조직을 경영했던 리더십으로 자녀의 가능성을 경영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Jv5IZ58OCQYUV0mTC4LTTHMkt6g.jpg</url>
      <link>https://brunch.co.kr/@@ivr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1. 아들에게 누나들의 그늘을 걷어주고 싶었다. - 막내아들에게 쓴 매니저 아빠의 서툰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ivrm/55</link>
      <description>3,800개의 진실 위에 피어난 그리움      브런치 조회수가 3,800회를 돌파하며 저의 삶이 세상의 공감을 얻고 있는 오늘, 제 마음은 유독 한 사람을 향해 멈춰 서 있습니다. 바로 제 막내아들 ○○입니다. 큰누나와 작은누나가 태어나고 한참 뒤에 우리에게 온 성민이는 저에게 단순한 아들 이상의 존재이자, '막내'라는 이름의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o4jOUyuFcWP6NBkaE1U8bMXc9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43:44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55</guid>
    </item>
    <item>
      <title>[24] 복약 일지에 새긴 '바를 정(正)' 자의 기록 - &amp;quot;암세포도 이겨낸 12알의 젤로다, 17년 전 사투가 나를 지킨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vrm/54</link>
      <description>낡은 일지 속에서 발견한 2009년의 '블랙박스       '2026년 오늘, 서재를 정리하다 빛바랜 낡은 수첩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17년 전, 45세라는 한창나이에 대장암 3기 말이라는 절벽 앞에 서야 했던 '환자 ○○○'의 기록이자, 동시에 단 한순간도 삶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 했던 '경영자○○○'의 처절한 블랙박스였습니다.        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IR-hOnBrMsJatrQG9AKHQoyf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47:59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54</guid>
    </item>
    <item>
      <title>20.하버드 로스쿨 변호사 딸에게 건넨 단 하나의 유산 - 1억 원의 학비 앞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실력'이라는 이름의 자유 선언문</title>
      <link>https://brunch.co.kr/@@ivrm/53</link>
      <description>하버드 합격 통지서와 1억 원의 무게       &amp;quot;네가 하버드 로스쿨에 당당히 합격한 기쁨이야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사람들한테 매일 자랑하는 재미로 요즘 산다. &amp;quot; 2015년 여름, 큰딸의 하버드 합격 소식은 제 인생 최고의 훈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 뒤에는 매니저 아빠만이 짊어져야 할 '현실'의 무게가 있었습니다. 1년에 1억 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y5a3__1UN-bU3COX_S5tDXK68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45:17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53</guid>
    </item>
    <item>
      <title>[23] 소장들의 소장:안면도에서 외친 &amp;lsquo;관리의 혁명' - 55명의 베테랑을 깨운 사자후, 시설 관리자에서 &amp;lsquo;삶의 경영자&amp;rsquo;로</title>
      <link>https://brunch.co.kr/@@ivrm/52</link>
      <description>침묵을 깨는 리더의 무게       2003년 3월, 초봄의 안면도 바다를 기억합니다. 충남 안면도의 한 연수원 강당, 그곳에는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관리소장 55명과 본사 직원 등 80여 명의 시선이 저를 향해 있었습니다. 당시 대전 오정동 신동아아파트의 소장이었던 제가 그들 앞에 &amp;lsquo;기조 발제자&amp;rsquo;로 선 것입니다.       단상에 오르자 800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405X9ze3yJFJsKnPre0CVfpEL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39:54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52</guid>
    </item>
    <item>
      <title>19. 전파를 타고 흐른 눈물 : 민사고에서 온 편지 - 대장암 3기의 절망을 하버드행 티켓으로 맞바꾼 매니저 아빠의 처절한 생존</title>
      <link>https://brunch.co.kr/@@ivrm/51</link>
      <description>2009년 여름, 내 인생의 시계가 멈추다.       2009년 7월, 내 인생의 시계가 멈췄습니다. &amp;lsquo;대장암 3기 말&amp;rsquo;. 45세의 한창나이에 마주한 암세포는 내 몸의 대장 26센티미터를 삼켰고, 나와 내가 정교하게 설계한 가족의 미래마저 집어삼키려 들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완치를 장담할 수 없다는 의사의 말보다 나를 더 아프게 한 것은, 강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wGDZ5PM3bFWcsQTYKCVa-Xm6b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40:39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51</guid>
    </item>
    <item>
      <title>18. 꿈의 제작자 : '민사고 학생 작가&amp;rsquo; - &amp;quot;공부보다 책 출판이 먼저였다&amp;quot; - 매니저 아빠의 지독한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ivrm/50</link>
      <description>떡갈잎 뭉치가 소설책이 되기까지 : 거룩한 투자       내 인생의 '매니지먼트' 중 가장 화려하고도 가슴 벅찬 성취는 단연 큰딸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낸 과정입니다. 2000년대 후반, 민족사관고등학교라는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 곳에서 내 딸은 자신만의 문학적 영토를 일구고 있었습니다.       딸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써 내려간 원고 뭉치를 마주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QWsWlKE1n2iBgPA9Ij7ton_6cL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44:07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50</guid>
    </item>
    <item>
      <title>[22]200만호 시대의 파수꾼,실무의 근육을 키우다. - 관리소장에서 기관장까지, 25년 현장이 가르쳐준 '사람 경영'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9</link>
      <description>1992년, 주택 200만 호의 함성과 고단한 청년의 삼중생활       1992년, 대한민국은 &amp;lsquo;주택 200만 호 건설&amp;rsquo;이라는 거대한 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 여기저기서 아파트가 우후죽순 올라가던 시절, 저는 화려한 외관보다 그 콘크리트 벽 안에 담길 사람들의 '삶'에 주목했습니다.       그때의 저는 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으며 생계를 위해 과외를 뛰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YfRRdaMtms0XfnyH_PtrNBJb8A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44:21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9</guid>
    </item>
    <item>
      <title>17. 횡성으로 향하는 길, 서른 해를 건너온 '나' - 북일고의 시린 외로움을 민사고의 따뜻한 온기로 치유한 '아빠 매니저'</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8</link>
      <description>멈춰버린 교실의 시간과 연체된 수업료의 낙인       천안북일고의 교복은 나에게 거대한 자부심인 동시에 나를 옥죄는 무거운 쇠사슬이기도 했습니다. 수업이 한창인 정적 속에서 교실 문이 열리고 학생주임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릴 때면, 내 심장은 발끝까지 떨어져 내렸습니다.   내 이름이 불리는 이유는 단 하나, 연체된 수업료 때문이었습니다.      행정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JjLvii0bTNhOLJQZcXPZqb0Da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44:48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8</guid>
    </item>
    <item>
      <title>[21] 아빠가 삼킨 항암제 젤로다, 딸의 하얀 가운 - 26cm의 대장을 잘라내고 지켜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amp;lsquo;매니지먼트&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7</link>
      <description>낡은 편지봉투 속에서 발견한 기적       2026년 오늘, 서재 정리를 하다 우연히 발견한 빛바랜 편지 한 통에 손끝이 떨립니다. 2018년 1월 26일, 의사 예비 실습 진입식인 '화이트가운 세리머니'를 하루 앞두고 둘째 딸이 내게 건넨 편지입니다. 정갈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amp;quot;항상 저를 믿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하다.&amp;quot;는 문장을 읽노라면, 가슴 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mkVptVZt1IgBQv7h3ns__63yw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42:15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7</guid>
    </item>
    <item>
      <title>16. 나의 보석, 나의 스타 : &amp;lsquo;국가대표 매니저  - 토플 120점 만점, 뒤에 숨겨진 '정보력 경영'과 지독한 사랑의 데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6</link>
      <description>해외 연수 없이 일궈낸 iBT 토플 120점 만점의 기적       2009년 가을, 우리 가족은 세상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amp;ldquo;해외 연수 한 번 없이, 값비싼 사교육 한 번 받지 않고 iBT 토플 120점 만점을 기록한 민족사관고 2학년○○○&amp;rdquo;. 사람들은 딸아이의 천재성에 감탄했지만, 나는 그 아이의 성취 뒤에 숨겨진 우리의 '팀워크'를 생각하며 홀로 가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Mlk5RSyuJJevY9rpFzn3k6WXd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40:46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6</guid>
    </item>
    <item>
      <title>15.서울대 합격증 보다 귀한 작은딸의 미소 - 도박 같은 승리&amp;rsquo;_전 과목 만점 딸을 위해 시스템과 맞선 아빠의 결단</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5</link>
      <description>일반고의 전설이 된 배치고사 전 과목 만점       큰아이가 민사고라는 특목고의 길을 걸었다면, 작은딸은 일반고라는 또 다른 전장에 섰습니다. 입학 전 중학교 과정을 평가하는 배치고사에서 작은딸은 국어, 영어, 수학 전 과목 만점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학교 창립 이래 최초의 사건이었습니다. 학교의 기대는 단숨에 작은딸에게 쏠렸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FoFtHIEjfuohQks7CRsUDqmd-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41:13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5</guid>
    </item>
    <item>
      <title>[20] 아들에게 누나들의 그늘을 걷어주고 싶었다. - 막내아들에게 쓴 매니저 아빠의 서툰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4</link>
      <description>2,500개의 진실 위에 피어난 그리움       브런치 조회수가 2,500회를 돌파하며 저의 삶이 세상의 공감을 얻고 있는 오늘, 제 마음은 유독 한 사람을 향해 멈춰 서 있습니다. 바로 제 막내아들 ○○입니다. 큰누나와 작은누나가 태어나고 한참 뒤에 우리에게 온 성민이는 저에게 단순한 아들 이상의 존재이자, '막내'라는 이름의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S6n02OK8SLhPVmyGb3P5D6oCk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39:01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4</guid>
    </item>
    <item>
      <title>14. 새말 IC의 회군(回軍) - &amp;quot;아빠, 다시 가요&amp;quot; - 하버드 로스쿨 딸의 운명을 바꾼 800미터</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3</link>
      <description>200미터에서 멈춰버린 꿈       강원도 원주의 산자락, 수많은 인재가 동경하는 민족사관고등학교의 교정은 아름다웠지만 그만큼 엄격했습니다. 그곳의 입학 전형 중에는 기이하게도 &amp;lsquo;800m 달리기&amp;rsquo;라는 관문이 있었습니다. 시간제한은 없으나 반드시 완주해야만 합격의 문턱을 넘을 수 있는 시험이었습니다.        체력적으로 준비가 부족했던 큰딸은 그 짧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roUNH1FXSHq__q9f59OE3SsN1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43:47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3</guid>
    </item>
    <item>
      <title>[19]하버드 로스쿨 변호사 딸에게 건넨  하나의 유산 - 1억 원의 학비 앞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실력'이라는 이름의 자유 선언문</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2</link>
      <description>하버드 합격 통지서와 1억 원의 무게       &amp;quot;네가 하버드 로스쿨에 당당히 합격한 기쁨이야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사람들한테 매일 자랑하는 재미로 요즘 산다. &amp;quot; 2015년 여름, 큰딸의 하버드 합격 소식은 제 인생 최고의 훈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 뒤에는 매니저 아빠만이 짊어져야 할 '현실'의 무게가 있었습니다. 1년에 1억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1xKsKf8C5_RmsAAKmrlJH_Xch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43:26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2</guid>
    </item>
    <item>
      <title>13. 24시간의 사령관:'아빠 명령'이 빚어낸 의사 - 2007년 빛바랜 계획표 속에 새겨진 지독한 사랑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1</link>
      <description>먼지 쌓인 계획표 속에 새겨진 '지독한 사랑&amp;rsquo;       서재 깊숙한 곳에서 발견한 2007년의 빛바랜 서류 뭉치. 그것은 내가 둘째 딸 수현이를 위해 매달, 때로는 매주 직접 작성했던 &amp;lsquo;공부 계획표&amp;rsquo;였습니다.  거의 20년 만에 다시 읽어 내려가는 나조차 &amp;ldquo;내가 정말 이렇게까지 지독했나&amp;rdquo; 싶을 정도로 계획표는 빈틈이 없었습니다. 새벽 6시 30분에 시작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VEvFY6tM8wTQfe1qo9L3uTRfKZE" width="39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46:13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1</guid>
    </item>
    <item>
      <title>12. 하버드 로스쿨 훈장 뒤의 뭉툭한 손톱 - 부제 : 무한한 가능성을 믿었던 &amp;lsquo;아빠 매니저&amp;rsquo;의 빛과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ivrm/40</link>
      <description>아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흡수체, &amp;lsquo;스펀지&amp;rsquo;       나는 아이들을 대할 때 언제나 '스펀지'를 떠올렸습니다. 아이들은 어른이 상상하는 것 이상의 방대한 정보를 빨아들이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놀라운 가소성을 지닌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경영학 박사로서, 그리고 CEO로서 수많은 인재를 발탁하며 느꼈던 확신 중 하나는 &amp;quot;준비된 환경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ZNUTKnIWt3jNUcL6YHeEYlBs4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47:32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40</guid>
    </item>
    <item>
      <title>[18] 전파를 타고 흐른 눈물:민사고에서 온 편지 - 대장암 3기의 절망을 하버드행 티켓으로 맞바꾼 매니저 아빠의 처절한 생존</title>
      <link>https://brunch.co.kr/@@ivrm/39</link>
      <description>2009년 여름, 내 인생의 시계가 멈추다.       2009년 7월, 내 인생의 시계가 멈췄습니다. &amp;lsquo;대장암 3기 말&amp;rsquo;. 45세의 한창나이에 마주한 암세포는 내 몸의 대장 26센티미터를 삼켰고, 나와 내가 정교하게 설계한 가족의 미래마저 집어삼키려 들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완치를 장담할 수 없다는 의사의 말보다 나를 더 아프게 한 것은,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057MSG7U_jzJ51_OnTcu4hKd86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3:50:44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39</guid>
    </item>
    <item>
      <title>11. 1번 국도의 핸들을 잡은 &amp;lsquo;매니저&amp;rsquo; - 부제 : 딸의 잠을 지키기 위해 달린 6년, 그 정직한 동행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vrm/38</link>
      <description>관리소장의 주말, 또 다른 '현장'으로의 출근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에 영재교육진흥법이 제정되며 교육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당시 나는 대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입주민들의 일상과 시설을 책임지는 &amp;lsquo;공동주택관리소장&amp;rsquo;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수백 세대의 민원을 해결하고 단지 시스템을 정비하느라 주중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지만,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ZTCVmxPKvMbG_rRpJjzknjeBL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52:27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38</guid>
    </item>
    <item>
      <title>[17] 꿈의 제작자:'민사고 학생 작가' - 부제: &amp;quot;공부보다 책 출판이 먼저였다&amp;quot; - 매니저 아빠의 지독한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ivrm/37</link>
      <description>떡갈잎 뭉치가 소설책이 되기까지 : 거룩한 투자       내 인생의 '매니지먼트' 중 가장 화려하고도 가슴 벅찬 성취는 단연 큰딸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낸 과정입니다. 2000년대 후반, 민족사관고등학교라는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 곳에서 내 딸은 자신만의 문학적 영토를 일구고 있었습니다.       딸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써 내려간 원고 뭉치를 마주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hQWS32lxO-DJVrLwFO13DL7HaY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0:34:32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37</guid>
    </item>
    <item>
      <title>10. 어머니의 문맹(文盲)이 쓴 고귀한 문장 - 부제: 1987년, 아들을 향한 절대적 신뢰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vrm/36</link>
      <description>&amp;quot;대학까지 보낸 아들이 빨갱이가 되었다는 순경의 위협 앞에, 글자 한 자 모르는 나의 어머니는 인생에서 가장 서슬 퍼런 '신뢰의 문장'을 써 내려가셨습니다.&amp;quot;       뜨거웠던 1987년, 정의의 현장으로 향하다.       1987년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가장 뜨거웠던 해였고, 대학교 3학년이던 나에게도 생의 감각이 가장 날카롭게 서 있던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rm%2Fimage%2F0KaxHoph5NsmIHF1zuk_Zg95Y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3:42:11 GMT</pubDate>
      <author>아빠 매니저</author>
      <guid>https://brunch.co.kr/@@ivrm/3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