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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한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iw8s</link>
    <description>9년차 대형로펌 소속 변호사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 미래를 궁리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31: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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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년차 대형로펌 소속 변호사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 미래를 궁리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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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에는 돈이 든다 -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정의의 비용</title>
      <link>https://brunch.co.kr/@@iw8s/4</link>
      <description>I. 정의에는 돈이 든다.  정의에는 비용이 든다. 우리는 정의도 돈으로 사야 하는 제품이라는 사실을 잊는다. &amp;lsquo;유전 무죄, 무전 유죄&amp;rsquo;같은 말을 하려는 게 아니다. 말 그대로 &amp;ldquo;정의는 돈을 주고 구입이 가능한 서비스&amp;rdquo;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정의의 실현을 위해 많은 비용을, 정말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정의의 구현을 업으로 하여 생활</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48:09 GMT</pubDate>
      <author>유쾌한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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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도 굴러 어떻게든 살아간다. - 개X같은 보이스피싱</title>
      <link>https://brunch.co.kr/@@iw8s/3</link>
      <description>※ 제가 수행했던 실제 사안 몇 개를 조합하여 각색한 가상의 사안입니다. 사실, 우리 주변에 이런 일은 늘 있습니다.  I. 보이스피싱  처음 보이스피싱 사건을 수행했을 때가 기억난다. 의뢰인의 행동이 유죄라는 게 믿기지 않았다. 내가 믿어온 형사법 체계가 이 사건에서만 이상하게 돌아갔다. 의뢰인이 너무 억울해 보였다. 그렇지만 결국은 유죄였다. 이후의 사</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8:36:32 GMT</pubDate>
      <author>유쾌한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iw8s/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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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하는 변호사 - 사건과 설명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iw8s/2</link>
      <description>무언가를 설명하고 말하는게 재미있다. 그러다 보니 설명을 곧잘 하는 편이다. 설명을 마치고 나서 상대방이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기분이 좋다. 개인적으로 변호사가 천직정도까지는 아니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또 아주 재능이 없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다.  변호사는 어떤 사건을 인지하고, 그 사실관계를 법률적으로 해석하고, 해석의 가능성을 살펴 &amp;nbsp;의뢰인</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0:36:47 GMT</pubDate>
      <author>유쾌한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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