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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link>
    <description>Joon`s 브런치입니다.  저는 &amp;quot;J&amp;quot;를 실천해야 사는 &amp;quot;J&amp;quot;에 사는 &amp;quot;J&amp;quot;입니다. 제 글을 좋게 봐주시고 작가를 승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3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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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on`s 브런치입니다.  저는 &amp;quot;J&amp;quot;를 실천해야 사는 &amp;quot;J&amp;quot;에 사는 &amp;quot;J&amp;quot;입니다. 제 글을 좋게 봐주시고 작가를 승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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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 오는 날에만 &amp;quot;수채화&amp;quot;를 그리진 않을 겁니다. &amp;nbsp;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열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20</link>
      <description>오늘, 오랜만에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그런데 하필 오늘 먹구름에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멍하고 바라보는데, 갑자기 감상에 젖어버렸습니다.  &amp;quot;하늘&amp;quot;. 그 단어 하나만으로 웅장하고 깊고 높고 포용적인 말입니다. 저는 하늘을 평소에 보지도 않고, 그 단어를 얘기한 적도 없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 와중에 오늘 출근하면서 한 유튜브의 이야기(당연히 음성입니다)를</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4:09:53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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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순간 변화에 &amp;quot;부동심(不動心, 副動心)&amp;quot; 할겁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열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19</link>
      <description>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현대시대에는 더더욱 우리의 삶은 세상을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 지금도 말입니다.  &amp;lt;부동심(不動心):  '흔들리지&amp;nbsp;않는&amp;nbsp;마음&amp;rsquo;&amp;gt;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태풍보다 더 강한, 변화라는 바람에</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2:22:08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19</guid>
    </item>
    <item>
      <title>'감내'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열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18</link>
      <description>'여기서 위험 감내 수준이란, 가격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심리적 능력을 의미한다.'    &amp;lt;워런버핏웨이 351페이지, 로버트 해그스트롬 저&amp;gt;     저는 한 투자자를 존경합니다.    바로 가치투자자 워런버핏입니다.    처음에는 투자를 당위성을 갖고 투자에 관련 책과 정보를 접했습니다만, 점차 흥미를 갖게 되고, 이제는 투자관련된 책이 생활이자 루틴</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04:13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18</guid>
    </item>
    <item>
      <title>이제 만나러 갑니다. - &amp;quot;판문점&amp;quot;에서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열한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17</link>
      <description>&amp;quot;판문점&amp;quot;이라는 단어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를리는 없을 겁니다. 우리나라가 현재에도 남한과 북한으로 분단된 휴전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판문점은 남한과 북한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화약고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대화와 타협의 장소가 되는 완충지가 되기도 한 중요한 장소입니다. 우리나라 현대사애서 결코 잊히지 않는 곳입니다.  제가 느닷없이 판문점을 언급하는</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5:22:12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17</guid>
    </item>
    <item>
      <title>&amp;quot;천 원짜리 침묵의 마이크&amp;quot;를 장착했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열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16</link>
      <description>본격적인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환절기 시기인 요즘, 다들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사이 감기에 걸려 기침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감기가 걸려도, 절대로 의료의 힘을 빌리지 않았던 저는 결국 의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기침이 너무 장기화되다 보니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주게 되고 안 되겠다 싶어 내린 결정이</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1:11:52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16</guid>
    </item>
    <item>
      <title>'말쑥'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아홉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15</link>
      <description>단군신화 이야기를 모두 들어보셨을 겁니다. 우리 역사의 시초라고 불리는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의 엄마가 웅녀입니다. 웅녀는 빛이 보이지 않는 동굴 안에서 쑥과 마늘만 삼칠일(21일) 간 먹으면서 인내의 시간을 버텨내 마침내, 사람이 됩니다. 이 이야기는 평생 신화로써 지금 시대까지 회자되고 있습니다.   물론 쑥과 마늘을 먹었다고 진짜 사람이 되지는 않았을</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4:36:47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15</guid>
    </item>
    <item>
      <title>&amp;quot;미로&amp;quot;를 뚫어 &amp;quot;미래&amp;quot;로 나아가겠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여덟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14</link>
      <description>&amp;quot;책&amp;quot;이라는 정의를 어떻게 내리고 싶은 신가요? 과거 수많은 &amp;quot;식자&amp;quot;들이 언급했겠습니다만, 저는 &amp;quot;책은 사용설명서&amp;quot;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amp;quot;적어도 하루에 한 가지 정도는 자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일에 도전하라.&amp;quot; &amp;quot;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한 인간으로서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amp;quot;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엘버트 허버드」  이 문장은</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4:14:35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14</guid>
    </item>
    <item>
      <title>&amp;nbsp;'아름다움'이 가득한 사람이 되겠습니다.&amp;nbsp;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일곱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12</link>
      <description>이때까지의 &amp;lt;준의 글쓰기&amp;gt;는 &amp;quot;문득&amp;quot; 생각이 나서 생각나는 대로 적어나가는 그런 글쓰기였습니다. 오늘은 그 &amp;quot;문득&amp;quot;이 떠오르지가 않았습니다. 제 글쓰기의 영감이 사라진 것일까요? 오늘은 거르자 라는 생각이 앞섰고 쓰지 않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그 오늘(2026-03-08 기준)이 한 시간이 남은 오후 11시, 저는 무언가 모르는 무기력함이 생겼습니다.  쥐어</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4:59:16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12</guid>
    </item>
    <item>
      <title>덕분에 모두 &amp;quot;첫 발&amp;quot;을 내딛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여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10</link>
      <description>기나긴 겨울이 지나,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3월이 되었습니다. 3월이 되면 여기저기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식을 전해주지요. 우리 가족도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됩니다. &amp;quot;그분&amp;quot; 덕분에 말이지요.  제 가족은 저와 아내, 그리고 딸 세 명입니다. 반려견 동순이 까지 있으니 넷이 되겠군요. 저는 지금의 아내와 2018년에 결혼을 했고, 2023년에 딸을 출</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3:54:25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10</guid>
    </item>
    <item>
      <title>&amp;quot;J의 가치 기념일&amp;quot;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9</link>
      <description>2026년 3월 1일은 &amp;quot;제107주년 삼일절&amp;quot;입니다.   삼일절은 일제강점기 애국지사들의 독립선언을 시작으로, 우리 선조들이 전국적으로 만세운동을 거행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192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독립선언일로 지정된 이래, 현재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를 107주년 삼일절로 규정했습니다.   애국지사와 선조님들 애국, 희생,</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0:49:06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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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낌없이 좋은 말'만 뱉어내겠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8</link>
      <description>2024년 3월 17일 일요일 낮 12시 30분으로 시간을 돌려, 회상의 글로써 공개적으로 쓰는 네 번째 이야기의 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동순아!' &amp;quot;도... 오...(숨을 두세 번 다시 쉬고) 도... 오..&amp;quot; 베란다 밖으로 다시 나가면서 전기자동차 주차구역을 보았습니다. '전기자동차 주차구역!' &amp;quot;으.. 어..(숨을 두세 번 다시 쉬고) 으,, 어.</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5:46:55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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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걸이 도마뱀'을 보았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7</link>
      <description>저는 동네의 작은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교대근무를 하는 저는 그날을 제외하고는 웬만하면 그곳을&amp;nbsp;오르내리곤 합니다. 그 산은 걸으면 5분이면 정상에 올라갈 수 있는 아주 낮은 곳이며,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번 주말 아침, 여느 때와 같이 저는 그곳에 향해 발걸음을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그날은 겨울의 끝을 알리는 듯 봄의 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날씨였</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5:49:43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7</guid>
    </item>
    <item>
      <title>'가치'를 담아 인생의 '낱장'을 채워 나가겠습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6</link>
      <description>&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첫 번째 이야기 '자기 소개'에 이어, 본격적으로 제 두 번째 이야기를 써 내려가려 합니다. 이 역시 고민이 많았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문득 생각이 나서 '작가 소개'라는 주제로 자연스레 써 내려갔지만 그 다음의 주제는 무엇으로 써 내려갈지 막막했습니다. 고민 끝에 저는 '가치'라는 주제로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의 찻 번째 글</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5:07:27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6</guid>
    </item>
    <item>
      <title>&amp;quot;J&amp;quot;를 실천해야 사는 &amp;quot;J&amp;quot;에 사는 &amp;quot;J&amp;quot;입니다.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amp;quot;준의 글쓰기&amp;quot;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F2/5</link>
      <description>&amp;quot;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 발행에 앞서 프로필에 '작가 소개'를 추가해주세요!&amp;quot; 2026년 2월 19일 오후3시53분에&amp;nbsp;보내온 한 통의 반가운 연락이었습니다. 상상도 해보지 못한 작가 승인 소식이었습니다. 기쁘고 감격해야 하는데 막상 작가가 되었다고 소식을 들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뭐부터 글을 써야할까? 어떻게</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4:08:05 GMT</pubDate>
      <author>준의 글쓰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wF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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