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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자</title>
    <link>https://brunch.co.kr/@@iwcc</link>
    <description>기자의 끄적이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37: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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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의 끄적이는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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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갑자기 떠나지 않는다 - 고객 습관을 만들지 못한 서비스의 마지막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iwcc/9</link>
      <description>KPI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다음 단계는 고객의 변화로 이어진다. 고객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지 않는다. 점차 브랜드의 이용 빈도가 줄고, 체류시간이 짧아진다. 재구매 주기도 10번에서 8번으로, 8번에서 4번으로 감소한다. 그렇게 관계는 서서히 약해지다 결국 끊어진다.  기업이 매출 감소를 체감할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다. 이탈은 실적이 아니라 행동에</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2:52:05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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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mp;amp;A는 기회인가, 덫인가 - 시너지의 환상</title>
      <link>https://brunch.co.kr/@@iwcc/8</link>
      <description>기업들은 &amp;lsquo;시너지&amp;rsquo;라는 기대를 안고 인수합병(M&amp;amp;A)에 나선다. 이들이 M&amp;amp;A에 나서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새로운 시장에 직접 진입해 시행착오를 겪기보다 기술과 인력을 보유한 회사를 사들이는 편이 효율적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성장은 내부 축적보다 외형 확장이 더 빠른 길처럼 보인다.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 M&amp;amp;A가 빠지지 않는</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8:06:32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cc/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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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재는 남아 있는 사람에게서 보인다 - 화려한 채용 뉴스보다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wcc/7</link>
      <description>&amp;ldquo;기자님, 중기 상장사 홍보가 개선해야 할 부분은 뭘까요?&amp;rdquo;  업무 중 친한 홍보 담당자에게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왔다. 기존 업무에서 보완해야 할 점을 정리해 기획서를 작성하는데 의견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인력이 적어 PR을 중심으로 마케팅이나 IR을 함께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경을 고려해 실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6:57:04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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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I의 함정 - 성장 둔화의 초기 경고등</title>
      <link>https://brunch.co.kr/@@iwcc/6</link>
      <description>기업이 성과를 알릴 때 자주 쓰는 표현이 있다. &amp;ldquo;MAU 100만 명 달성&amp;rdquo;, &amp;ldquo;재구매율 50% 돌파&amp;rdquo;, &amp;ldquo;사상 최대 수주잔고&amp;rdquo;. 숫자만 보면 정점이 다가오는 듯하다. 그러나 KPI(핵심성과지표)는 사업 전체가 아니라 일부를 압축한 숫자다. 일부가 전체를 설명하지는 않는다.  KPI는 기업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나침반과 같다. 문제는 나침반이 항상</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8:10:30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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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 리스크를 예측하는 다섯 가지 질문 - 뉴스가 터지기 전, 투자자는 무엇을 놓쳤나</title>
      <link>https://brunch.co.kr/@@iwcc/4</link>
      <description>한국처럼 창업주 중심 지배구조가 많은 환경에서는 투자든, 취재든, 기업 분석이든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지점이 있다. 바로 오너 리스크다. 이는 단발성 악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뢰라는 무형자산을 갉아먹는 구조적 문제에 가깝다.  대부분 투자자는 뉴스를 통해 오너 리스크를 파악한다. 그러나 그 시점은 대게 기업의 주가가 상당 부분 하락한 뒤다. 그렇다면</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8:44:54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cc/4</guid>
    </item>
    <item>
      <title>대표의 언어 읽는 법 - 재무제표보다 먼저 드러나는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iwcc/5</link>
      <description>말은 도구와 같다. 도구는 다루는 사람의 목적과 숙련도에 따라 무뎌지기도 날카로워지기도 한다. 같은 문장도 누가, 언제, 어떤 책임을 지고 말하느냐에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 준비된 판단 위에서 나온 말은 조직을 살리고, 그렇지 않은 말은 조직에 상처를 남긴다.  대표의 말 한마디는 전략이 된다. &amp;ldquo;올해는 반드시 1등을 해야 한다&amp;rdquo;라는 말은 단순한 목표</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2:43:33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cc/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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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대주주가 성장을 흔드는 순간 - 오너는 변수, 기술은 상수</title>
      <link>https://brunch.co.kr/@@iwcc/3</link>
      <description>최근 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경제 전반에 파장을 일으킨 기업이 있다. 다원시스다. 지난해 연말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amp;ldquo;국가가 사기를 당했다&amp;rdquo;라고 직격하면서 사안은&amp;nbsp;공론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기업 하나의 문제가 국가 계약 시스템 전반에 대한 질문으로 번진 순간이었다. 그러나 투자자 관점에서 이 사건이 던지는 질문은 조금 다르다. 오너 리스크는 어디까지 전이되는가.</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5:53:50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cc/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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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헬베티카처럼 오래 남을 기업 - 폰트 플랫폼 기업 &amp;lsquo;산돌&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iwcc/1</link>
      <description>&amp;ldquo;회사가 돈을 벌면 가장 먼저 임직원에게 환원하고, 두 번째로 고객, 세 번째로 주주, 마지막으로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amp;rdquo; 소송 안 하는 회사 산돌은 1984년 국내 최초 서체 디자이너인 고(故) 석금호 의장이 설립한 폰트 전문기업이다. 석 의장은 일본에서 한글 폰트를 수입하던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amp;lsquo;한글은 한국 기업이 만들고 지켜야 한다&amp;rsquo;는</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7:11:28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cc/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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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유노 티니핑? - IP 콘텐츠 기업 &amp;lsquo;SAMG엔터테인먼트&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iwcc/2</link>
      <description>&amp;ldquo;티니핑 인기가 많아서 좋긴 한데,  부모님들께는 좀 죄송하죠.(웃음)&amp;rdquo;      성공에 우연은 없다      파산핑, 등골핑, 거덜핑&amp;hellip;. SNS를 한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다. 국내 애니메이션 &amp;lsquo;캐치티니핑&amp;rsquo;에서 나온 수식어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캐릭터 상품이 무한 증식해 부모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붙은 별명이다.       이 캐릭터를 세상에 내놓은</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사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cc/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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