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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title>
    <link>https://brunch.co.kr/@@iwtE</link>
    <description>나라는 세계를 기록합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하고, 제멋대로인 20대를 겪으며 제 경험, 감정,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최근에는 친구와 게임을 만들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4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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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세계를 기록합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하고, 제멋대로인 20대를 겪으며 제 경험, 감정,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최근에는 친구와 게임을 만들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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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끝자락</title>
      <link>https://brunch.co.kr/@@iwtE/40</link>
      <description>요즘 알바에서 간간히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냥 평범하게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쳐있는 걸지도. 알바를 시작하면서 10시간, 길게는 12시간씩 자기도 했는데 그건 많이 줄었다. 문제는 그게 피곤하지 않아서는 아니고, 그냥 자기 싫은 게 커서 아득바득 버틴다는 느낌이라는 것.  요즘엔 알바를 하면서 나는 월급루팡 중이다... 하는 생각을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9:18:07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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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디버깅디버깅 - 0426 개발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9</link>
      <description>거의 2주 만에 프로그래밍에 손을 댔다. 너무... 피곤하다.  오늘은 물체 가까이에서 상호작용 버튼을 누르면 물체 위로 올라가는 기능 구현이 목표였다. 문제는 처음 올라간 물체는 괜찮은데 다른 물체에 올라가려고 하면 제대로 올라가지지 않는 문제였다. 제미나이한테 코드도 보내보고, 각종 디버깅을 해본 결과 변수 하나가 바뀌지 않아서 타깃 오브젝트 기록이 안</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9:04:38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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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무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8</link>
      <description>오늘은 길고 긴 주 6일 알바의 휴무일이다. 아침 알바라 평소 7시~7시 반에 일어나다보니 8시 반 쯤 절로 눈이 떠졌다. 원래 같으면 12시는 되어서 일어났을텐데, 일찍 자기도 했고 몸이 이런 생활에 익숙해진 모양이다.  일어나서는 전에 마트에서 사둔 그릭요거트에 꿀을 섞어 먹어보았다. 원래 냉동과일이랑 먹으려고 했는데, 냉동과일이 다 떨어져버렸다. 처음</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10:15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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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회의2</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7</link>
      <description>친구와 회의를 한 번 더 가졌다. 동아리에서 회의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좀 더 본격적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우선 현황 보고부터 진행했다.  기획 쪽에서는 내가 최근 게임 동아리에서 배운 기획서 개념을 바탕으로 아트 기획서를 제작했다. 아직 전부 제작한 것은 아니고 주인공인 꼬마탐정에 대해서만 작성했지만... 시스템 기획서는 내가 프로그래밍도 맡</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42:57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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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얕고 넓은 경험 - Connecting the dots</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6</link>
      <description>나는 이것저것 가볍게 건드려보는 사람이다. 그냥 경제를 배워보고 싶어서 1학년 때 대뜸 경제 전공 수업을 들어보기도 했고, 그림에도 손을 대보고 있으며, 일본어와 영어를 공부했고, 심리학 영상을 즐겨보며 동시에 뮤지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관람 뿐만 만 아니라 뮤지컬을 만드는 동아리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내 꿈인 게임 개발에 대한 일들도 진행 중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7:28:35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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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에서 개발 시작하기 - 제미나이와 함께하는 프로토타입 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5</link>
      <description>기획의 세부 사항들을 확정하고 개발을 시작했다. 처음 잡은 내 목표는 아래와 같았다.  1. 플레이어 움직일 수 있게 만들기 2.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에 다가가면 가능한 상호작용 키 표시하기 3. 물체 앞에서 E키를 누르면 물체를 잡아당기거나 밀 수 있게 하기  그리고 4월 5일 오늘, 3가지를 모두 달성했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지만 학교에서 유니티</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0:26:45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3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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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없는 글 - 바람</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4</link>
      <description>멍함, 이질감, 그리고 무언가 잡으려 발버둥 쳐야한다는 감각. 남자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감각들은 대체로 이런 것들이었다. 하늘을 맴도는 차가운 바람이 너무나 부러워, 남자는 제 집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며 한참을 웃기도 하고, 또 한참을 울기도 하였다.불타오르고 싶다는 욕망이 불어나는 한 편, 정작 그의 불씨는 잿더미 속에서 꺼지기 직전이니. 창밖을</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4:31:07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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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 내 가슴엔 못이 박혀 있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3</link>
      <description>내 가슴엔 구멍이 뚫려있었다.난 그 구멍을 막으려 못을 찾아 내 가슴에 박아넣었다. 아프진 않았다. 어쨌든 구멍은 막혔으니까.그런데 지금은 그 못이 부숴져버렸다.못의 안쪽부터 산산조각났다.못은 빠졌고, 남은 조각들은 내 살에 파고들었다.그리고 그 구멍에서 피가 흘러나온다.울컥 울컥 피가 흘러나오는데나는 그 피를 막을 것을 가지고 있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4:28:55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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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안내 - 이름 없는 글들을 모아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2</link>
      <description>이 매거진의 주소는 untitledwriting이다. 다른 사람에게 글을 보이는 것이 부끄러운 나이기에 적은 글을 최소한의 과정을 거쳐 올리려 한다. 제목을 짓느라 머리를 싸매고 싶지도 않기에 대부분의 글들은 특별한 제목 없이 올라가게 될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4:25:24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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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회의</title>
      <link>https://brunch.co.kr/@@iwtE/27</link>
      <description>친구와 게임을 만들기로 한 후, 첫 회의를 가졌다. 그동안 뭔가 떠올랐다 하면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설명한 탓에 기획적 내용은 어느정도 생략했다.  결론적으로 나는 기획과 프로그래밍, 친구는 그림과 sns 홍보를 맡기로 했다.  기획 측인 내가 분위기와 색에 대한 레퍼런스를 찾아갔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찾다보니 대체로 중~저채도의 핑크색과 노란색이 인상</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3:00:02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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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언제까지 살지도 모르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1</link>
      <description>'내가 언제까지 살지도 모르는데.'라는 생각은 요즘 내 행동을 꽤 많이 바꾸고 있다. 이 문장이 '사람은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니 열심히 살자' 같은 의미가 된다면 좋겠지만 애석하게도 나에겐 아니다. 나에게는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내 몸을 크게 돌봐야할까?'라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 그리고 이 생각 때문에 나는 스스로 꽤 괜찮은 상태라고 느꼈음에도</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0:29:07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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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구난방 - 내 브런치의 방향성</title>
      <link>https://brunch.co.kr/@@iwtE/30</link>
      <description>내 브런치 글들을 한 번 쭉 둘러보았다. 우울, 게임, 주식, 그 외에 그냥 내가 하고 싶던 말들...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열되어 있다. 브런치를 시작할 때부터 예상한 일이지만 하나의 주제에 대해 적혀있진 않다. 저 이야기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건 오직 '나'라는 사람의 존재 뿐이다. 그게 무엇이든 나라는 사람이 어떤 걸 했고, 어</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0:11:10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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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부족 - 경험은 글이 된다. 그럼 경험이 없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iwtE/28</link>
      <description>간간히 글을 쓰면서 느끼는 점은 내 경험이 아직 부족하다는 점이다. 꿈은 많지만 정작 무엇 하나 본격적으로 시작한 적이 없던 나이기에 당연한 일이기는 하다. 그리고 이런 경험 부족은 내가 글을 쓰기를 주저하게 만든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나는 게임 제작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있다. 지금 개발 일지를 쓰고 있는 꼬마 탐정의 이야기부터, 던전을 탐</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3:08:33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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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떠올리기 - 꼬마 탐정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iwtE/26</link>
      <description>친구와 함께 꼬마 탐정을 주인공으로 한 퍼즐 게임을 만들기로 했다.  아이디어의 시작은 대화 중 친구가 그린 그림 한 장이었다. 나는 원래 유령들의 의뢰를 들어주는 유령 탐정 사무소에 대한 게임을 구상 중이었다. 원래 캐릭터 중 소녀 유령을 조수로 등장시킬 생각이었는데, 친구와 이 캐릭터를 탐정으로 할지, 그냥 조수로 둘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야기를 듣던</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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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이 되어주었던 뮤지컬 노래들</title>
      <link>https://brunch.co.kr/@@iwtE/25</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내가 힘들 때 힘이 되어주었던 뮤지컬 넘버들에 대해 이야기하려한다. 내가 직접 본 뮤지컬도 있고, 노래만 들었던 뮤지컬도 있다.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는 넘버들 위주로 추천할테니 흥미가 생긴다면 들어보시기를.  +앞으로 추가로 생각나는 게 생길 때마다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넘버란 뮤지컬 노래를 뜻한다. 1. 그렇게 오늘을 '그렇게 오늘을'</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6:19:24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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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게임이란 - 게임을 즐기던 사람에서 게임을 만드는 사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wtE/24</link>
      <description>많은 아이들이 그렇듯, 나는 게임을 좋아했다. 엄마가 더는 사용하지 않는 폰에 몰래 게임을 깔아 놀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몰래 숨어서 게임을 하던 나는 동생과 같이 돈을 모아 당당하게 닌텐도와 포켓몬 게임 하나를 샀다. 출석 보상이나 일일퀘스트가 없는 패키지 게임. 게임 플레이 기회가 제한되어있지도 않고, 행동이 완료되는 걸 한참 기다릴 필요도 없는</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30:25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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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번째 정신과 - 돌고돌아 새로운 병원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wtE/23</link>
      <description>저번주 목요일. 예약해두었던 정신과를 방문했다. 저번주의 일을 이제야 쓰게 된 건 주 6일 알바를 시작하게 되어 글을 쓸 힘이 없었다...  사실 정신과를 갈지 말지를 많이 고민했다. 전에 비하면 상태가 많이 나아진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알바도 시작했고, 무기력함도 거의 없었다. 오히려 하고 싶은 것들이 넘쳐나는 상태였다.  그럼에도 끝내 병원에 방문</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29:04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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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우울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iwtE/13</link>
      <description>'나는 정말 우울한가?'  스스로 우울하다고 이야기할 때마다 하게 되는 고민이다. 사실 병원에서 정확히는 조울증 같다고 했다. 조울증으로 확진받은 것은 아니지만 가벼운 조울증과 비슷한 상태. 하지만 아직까지 내가 생각하기에 심각할 정도의 조증 같은 증상은 느낀 적이 없기에 아무래도 우울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내 심리 상태는 일정하지 않</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0:00:03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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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I란 무엇인가 +2월 4주차 결산</title>
      <link>https://brunch.co.kr/@@iwtE/14</link>
      <description>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다시 시작하기 전, 먼저 개념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 이미 카카오로 10만원을 손해를 본 상태였기에...  제미나이를 통해 배워야할 개념이 뭐가 있는지를 먼저 찾아봤고, RSI는 그렇게 처음 알게된 개념 중 하나였다.  (아래의 내용은 개인적 경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 등을 통해서도 개념을 확인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tE%2Fimage%2FmM9Ir-IbZSK3yRLu48dKOHWS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4:50:33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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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이라는 나이에 처음으로 정신과를 찾아가다. - 나의 우울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wtE/9</link>
      <description>나의 우울의 시작은 정확히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동아리 회장을 맡게 되면서 나와 맞지 않는 업무에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처음 정신과를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긴 했다. 하지만 그 때 느낀 감정은 '힘들다'에 가깝지 '죽고 싶다'는 생각은 한 적이 없었다. 감정을 조절하기 어렵다고 느낀 적도 없었다. 일에 압도당하는 기분은 느꼈지만 피로와 감정이 튀어나오는 느낌</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8:02:26 GMT</pubDate>
      <author>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iwtE/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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