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류자</title>
    <link>https://brunch.co.kr/@@iwxW</link>
    <description>류자의 브런치는 함께 공감하는 이야기로 채우고 싶습니다. 치매 가족의 이야기  &amp;quot;치매도 시가 되는 여자&amp;quot;와 농부의 꿈이 담긴 &amp;quot;땅 한 평 없어도 나는 농부다&amp;quot;를 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27: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류자의 브런치는 함께 공감하는 이야기로 채우고 싶습니다. 치매 가족의 이야기  &amp;quot;치매도 시가 되는 여자&amp;quot;와 농부의 꿈이 담긴 &amp;quot;땅 한 평 없어도 나는 농부다&amp;quot;를 썼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xW%2Fimage%2FPypasS0vgAD8e-x2N5dtKpQmItw</url>
      <link>https://brunch.co.kr/@@iwx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영화 &amp;quot;왕과 사는 남자&amp;quot;를 보고 - 왕과 사는 남자-감독님 공약은 뗏목재현으로 하시죠</title>
      <link>https://brunch.co.kr/@@iwxW/6</link>
      <description>왕과 사는 남자 -감독님 공약은 뗏목재현으로 하시죠                      -류자-   영화는 안 보기로 하였었다.  &amp;quot;왕과 사는 남자&amp;quot;를 보기 전까지는 그랬다. 매스컴이 줄기차게 떠들어대는 영화일수록, 현란한 상술에 휘둘리지 않기로 하고 눈과 귀를 닫기로 한 것이다. 정히 궁금하면 조금만 참았다가 넷플리스를 보면 되었고, 구정이나 추석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xW%2Fimage%2F2tzlr4cy2RQ9HKueXSsZWRSpS8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33:08 GMT</pubDate>
      <author>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xW/6</guid>
    </item>
    <item>
      <title>수필/ 음주는 무기다 - 음주는 무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wxW/4</link>
      <description>음주는 무기다      -류자-  다급하게 그러나 감미로운 선율로 울리는 벨소리에 놀라 잠이 깨었다. 침대 모서리 탁자 위에 얹힌 남편의 전화가 반짝반짝 불을 밝히며 깜빡대고 있다. 잠결에도 알 수 있는 보이스피싱, 070으로 시작되는 번호에 쓱 손을 뻗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검지를 밀어 전화를 꺼버렸다. &amp;quot;아니, 070&amp;nbsp; 2**5는 회사 전환데 왜 껐어</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3:00:11 GMT</pubDate>
      <author>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xW/4</guid>
    </item>
    <item>
      <title>수필/ 바나나 너 때문에 - 바나나, 너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iwxW/5</link>
      <description>바나나, 너 때문에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 류자 -  뉴욕에서 서울로 오는 비행기는 늘 새벽잠을 깨웠다. 새벽 5시에 도착하는 시누이와 조카를 마중하기 위해&amp;nbsp;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살짝 설렘을 준다. 해외 여행이 늘 로망이다 보니, 바람을 가르며 쭉쭉 뻗은 인천대교를 건너는 길은 마치 내가 여행을 떠나는 것만 같기 때문이다.&amp;nbsp;  공항에는 우리와</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3:00:11 GMT</pubDate>
      <author>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xW/5</guid>
    </item>
    <item>
      <title>수필/ 엄마의 신혼 일기 - 엄마의 신혼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wxW/3</link>
      <description>엄마의 신혼 일기                        -류자-    거울을 보다가 낯선 듯 익숙한 얼굴에 흠칫 놀랄 때가 있다. 결혼을 하면서 친정에 두고 온 얼굴. 세월이 갈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얼굴이 거울 속의 나를 포개어 덮는다.     나에게 애틋하고 절절한 단어 하나를 꼽아보라면 단연 엄마이다. 엄마는 나와 채 스무 살도 나이</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3:00:10 GMT</pubDate>
      <author>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xW/3</guid>
    </item>
    <item>
      <title>수필/ TV연가 - TV연가</title>
      <link>https://brunch.co.kr/@@iwxW/2</link>
      <description>TV 연가    &amp;nbsp; -류자-  &amp;quot;티비는 14인치가 좋아, 화면이 가장 선명한 크기 지.&amp;quot; 내가 TV를 처음 가진 것은 결혼을 하던 1986년 혼수를 장만하면서부터다. 바야흐로 흐리멍덩하던 흑백 TV 시대를 벗어나 총천연색 칼라 TV가 등장하던 시절이니 지금의 크기에 비하면 턱도 없이 작아도 몸값이 꽤 나가던 시절이었다. 삼성과 골드스타 두 메이커를 놓고 사</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3:00:10 GMT</pubDate>
      <author>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xW/2</guid>
    </item>
    <item>
      <title>수필/ 골목길, K장녀 - 골목길, K장녀</title>
      <link>https://brunch.co.kr/@@iwxW/1</link>
      <description>골목길, K장녀 -류자-  어린 시절 내가 살던 사직동엔 유독 골목이 많았다. 가지 많은 나무처럼 행길에서 옆으로 빠지면 길은 좁아지며 골목으로 이어졌고, 골목길 한끝을, 처음엔 청기와처럼 푸르렀을 페인트칠이, 점점 회색에 가까워지고 있는 철대문이 막고 있다. 우리 집이다.  막다른 골목, 그곳은 나의 놀이터였다. 학교 공부가 끝나면 친구들과 우르르 언덕을</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3:00:10 GMT</pubDate>
      <author>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iwxW/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