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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루씨</title>
    <link>https://brunch.co.kr/@@ixP6</link>
    <description>일과 삶 그 사이 적정 온도를 찾아가는 6년 차 마케터의 기록집입니다. 쉼표를 찍고 나만의 페르소나 '서루씨'를 브랜딩하는 여정을 담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9:3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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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 그 사이 적정 온도를 찾아가는 6년 차 마케터의 기록집입니다. 쉼표를 찍고 나만의 페르소나 '서루씨'를 브랜딩하는 여정을 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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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엄코스2]24시간이 모자란 백수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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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하면 시간이 좀 느리게 흐를 줄 알았다. 물론 내 성격을 알기에 일할 때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걸 예상은 했지만..막상 겪어보니 이건 빨라도 너어무 빠르게 지나간다. 일할 때도 시간이 날 위해 천천히 가준 적은 없지만 지금은 마치 누군가 내 채널에 1.5x 배속버튼을 눌러둔 느낌이다.  주변 지인들은 퇴사를 했으면 진정한 백수로서(?) 집에 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6%2Fimage%2FdyojW0SJ-gWb1V3BbEtZHz5k1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25:05 GMT</pubDate>
      <author>서루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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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30일 차, 거짓말 못 하는 마케터의 자기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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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루씨 브랜딩 프로젝트의 STEP 2! 나라는 제품의 USP 를 찾는 시간 �  &amp;quot;이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키 USP는 OOO입니다.&amp;quot;  제품을 시장에 론칭하기 전, 상세페이지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꾸리기 위해 내가 가장 공들인 시간은 제품의 특징들을 정렬하고 그중 어떤 부분을 USP 로 발굴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6%2Fimage%2F3mFQABJJBEHV86QLevcU3oy6d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35:14 GMT</pubDate>
      <author>서루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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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엄코스1]퇴사 후 나를 대접하는 '진짜'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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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자취러들이 공감하겠지만, 야근이 일상이었던 전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항상 '생존을 위한 섭취'에 집중해왔다. 매일매일 지친 몸으로 마주하는 음식은 무조건 외식 아니면 배달 음식이었고, 식사 시간조차 지키지 못한 채 야식을 선택할 때도 많았다.  퇴사 후, 나는 먼지가 쌓여가던 프라이팬과 냄비를 다시 꺼냈다. 파스타부터 보글보글 끓는 찌개, 김장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6%2Fimage%2F2sgxTPC-CDlb4YAUvQMeZ9k3o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12:34 GMT</pubDate>
      <author>서루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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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17일 차, '서루씨' 브랜딩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xP6/4</link>
      <description>퇴사 직후, 쉬엄쉬엄 쉬어갈 줄 모르는 서루씨는 스스로를 브랜딩하기 시작했다.  브랜딩의 첫 STEP! '내부 진단과 정의'를 위해 나는 짐을 싸서 본가로 떠났다. 본가에서 가족들과 테니스와 등산,&amp;nbsp;인생 토론이 가미된 여행을 즐기며, 직함이 사라진 '나'라는 존재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시선을 통해 다시 발견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퇴사를 하고 겉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6%2Fimage%2F1q1nHQMBj43-p0Ejad8-xy9l5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8:59:30 GMT</pubDate>
      <author>서루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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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없이 내 언어로 시작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xP6/3</link>
      <description>처음 일을 시작하고 3년 간은, 모든 콘텐츠 기획과 카피라이팅까지 내 머리를 쥐어짜가며 써 내려갔다.  그러다 AI가 빠르게 발전하기 시작했고,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도구가 되었다. 나의 크리에이티브를 설명하는&amp;nbsp;가장 큰 도움요소이자 가장 가까운 동료였다.  AI 생성형 도구를 사용하면서 일의 효율성이 분명히 좋아졌고, 불필요한 야근도 줄었다.  다만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6%2Fimage%2F46YBkVta1sCZHQSbRieGhTC86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1:58:05 GMT</pubDate>
      <author>서루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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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시작하는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xP6/2</link>
      <description>퇴사를 했다.  6년동안 서울로 올라와 한번도 쉬지않고 근무했다. 첫 회사에서 5년동안 일하다 '성장'하고 싶다는 욕구로 환승이직을 선택했다.  시간을 돌이켜 보면 난 늘 더 많은 업무, 큰 책임, 그리고 더 높은 성과를 향해 달려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잘하는지, 왜 이 일을 하고있는지를 단 한 번도 점검해본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6%2Fimage%2F1NUQHQAHyfFKmgPgtS78gfIt6_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1:57:42 GMT</pubDate>
      <author>서루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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