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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빌의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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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56년생,일흔의 할머니이자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브런치 작가가 됐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면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명문대를 간 두아들과 함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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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26 11:2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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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56년생,일흔의 할머니이자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브런치 작가가 됐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면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명문대를 간 두아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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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흔의 선배 엄마의 부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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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을 키우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참 많은 것을 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물처럼 주어진 두아들이 너무 소중했습니다 칭찬과 격려로 더 잘하는 아이들로 자라주었지요 어려서도 엄마와 소통이 잘 되었습니다  그러나  늘 잘 해주고 싶어 애쓰기도 했고, 그만큼 마음이 조급해졌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늘 고민했던 것은 하나였습니다. '이 아이를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J%2Fimage%2Fectee7R53Afgm2J_BsO4S5Txtp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02:29 GMT</pubDate>
      <author>화이트빌의 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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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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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56년생입니다. 결혼하던 해부터 가계부를 썼습니다. 넉넉해서가 아니라,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살림이 흔들릴 것 같아서였습니다.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공부를 오래 이어갈 수 있는 형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저의 삶은 결혼과 함께 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시절 만난 남편과 함께 더 나은 삶을 위해 과감히 사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J%2Fimage%2FAV5mp9Jl4fUCR9By3B2ahw5Q3g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16:21 GMT</pubDate>
      <author>화이트빌의 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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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문대에 보낸 비결을 물어보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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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들의 명문대 진학 비결을 물어보시며 많은 분들이 특별한 공부 방법이 있었을 거라 생각하십니다. 대학을 다시 다니고 보습학원까지 운영했으니 더 그럴 것이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심지어 손녀도 서울대에 간 아빠가 부럽다며 저에게 비결을 묻기도 했습니다.  비결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비결이 쪽집게 과외도, 특별한 공부법도 아니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J%2Fimage%2F0ggKg32ht0UqlIGuU-5ZcZGmI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8:34:02 GMT</pubDate>
      <author>화이트빌의 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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