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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선한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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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선한 바람을 타고 제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소설, 에세이, 서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0:2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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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선한 바람을 타고 제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소설, 에세이,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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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 - 아무도 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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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운동하다가 별안간 뛰쳐나가 눈물을 터뜨리고 마음이 쉽게 진정되지 않았다. 버림 받았다는 그 끔찍한 느낌이 내 온 몸을 감싸 흔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취미 운동에서 아마추어 대회를 나갔던 파트너가 있었고 그 대회에서 예선 탈락을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커버를 했어야 했는데 그만큼의 실력이 없어서 정직하게 패배했다. 얼마 후 그 파트너가 다른 사람</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20:03 GMT</pubDate>
      <author>선선한 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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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엎치락 뒤치락 꿈의 여정 - 작가에 도착하기 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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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의 여정  나의 꿈은 시시각각 변했다. 그리고 변해지기도 했다. 어렸을 땐 하루에 한 번씩 꿈이 바뀔 정도였다. 스튜어디스, 아이돌, 방송작가, 만화 작가, 선생님,기자, 운동선수 등등. 꿈 많던 아이는 커가면서 그 꿈을 이루기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 그 꿈을 이루려면 내 모든 것을 걸어도 잘 안 될 수 있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wh%2Fimage%2FhzNyvnsNpl6yMbSvtyozAXQ6c8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3:30:54 GMT</pubDate>
      <author>선선한 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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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 해파리</title>
      <link>https://brunch.co.kr/@@ixwh/2</link>
      <description>해파리     * 속닥속닥. 결국 내 귀에 닿았다. 그 내용이 긍정인지 부정인지 모를, 그들만이 아는 언어와 친밀감이. 토독 토독, 웅성 웅성, 딸깍 딸깍 등 다른 소음에 의지하여 애써 무시하려 해본다.  속닥속닥. 속닥속닥. 눈을 질끈 감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쎄게 쓸어내린다. 다시 무시해본다. 속닥속닥. 신체는 모두 나에게 집중하고 있지만 귀와 뇌는 버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wh%2Fimage%2FvO5usuJe_twueLFir2gP96NKu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2:00:04 GMT</pubDate>
      <author>선선한 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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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자신감을 가지고 힘 빼기 - 나의 운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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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감을 가지고 힘 빼기  운동이 삶의 이유라고 외치며 운동을 내 인생 최우선 순위로 살고 있는 내 삶이다. 태권도를 처음 시작하던 초등 3학년부터 30줄을 넘나드는 지금까지 운동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몰입이었다. 러닝, 헬스, 수영, 배드민턴, 탁구, 태권도, 라이딩, 요가 심지어 댄스까지 적어도 찍어 먹어본 운동이 은근 많다.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wh%2Fimage%2Fqe80IC3GMN1j_BSGoNUhw27sIck.jpe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3:50:15 GMT</pubDate>
      <author>선선한 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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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수취인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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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취인 없음  난 쏟아지는 여러 생각에 짓눌려 도저히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이렇게 편지를 써. 수취인은 없음. 허공에다 내 이야기 한탄하면서 편지를 쓰는 거지. 다 쓸 때쯤이면 눈물범벅이 돼서 뭘 썼는지 알아보지도 못해. 연필로 쓰면 되지 않냐구? 이것도 엄연히 편지야. 편지를 연필로 쓸 수는 없지. 어렸을 적 그렇게나 좋아했던 글쓰기를 하게 되는 유일한</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1:00:14 GMT</pubDate>
      <author>선선한 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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