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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치라이트AI</title>
    <link>https://brunch.co.kr/@@iyBS</link>
    <description>희소 포지션&amp;middot;시니어&amp;middot;리드급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팀을 위해 AI 리크루터로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연결합니다. 문의: biz@searchrigh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6:51: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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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소 포지션&amp;middot;시니어&amp;middot;리드급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팀을 위해 AI 리크루터로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연결합니다. 문의: biz@searchright.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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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공고를 읽고 지원하고 싶었나요 - JD 한 줄이 후보자의 마음을 여는 방식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yBS/10</link>
      <description>채용 공고를 쓸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충분히 설명했는데, 왜 지원이 안 오지?&amp;quot; 자격요건도 적었고, 우대사항도 나눴고, 복지도 빠짐없이 넣었는데. 돌아오는 건 어딘가 어긋난 이력서들뿐이었다.   그러다 한 번, 공고 맨 위에 이 한 줄을 넣어봤다. &amp;quot;이 포지션은 OO 문제를 풀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amp;quot; 반응이 달라졌다. 지원서의 질이 바뀌었다기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BS%2Fimage%2F2m1GmxOE2X4aFRUXe88W09hgl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5:09:40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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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자동화 이전에 던져야 하는 질문들 - 기준 없이 시작한 평가는 결국 감으로 끝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BS/9</link>
      <description>채용을 해봤다면 이 순간을 안다. 링크드인 프로필을 30번쯤 넘기고 나면 다 비슷해 보이기 시작하는 그 순간. 어느 시점부터 판단이 아니라 그냥 고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우리가 AI 리크루터를 만들면서 가장 먼저 부딪힌 것도 그 지점이었다. 스크리닝 속도를 높이기 전에, 먼저 질문해야 했다. 지금 우리는 무엇으로 판단하고 있는가. JD를 쓰긴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BS%2Fimage%2Foz_p1tEmdXaBJTu3ayNJMNGQ9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6:46:58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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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의 전화를 기다리는 동안, 채용은 멈춰 있었다 - 수수료 3천만 원을 쓰고도 못 찾은 사람을 다른 방법으로 찾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BS/8</link>
      <description>CTO를 뽑아야 했다. 헤드헌터 세 곳에 의뢰하고, 두 달을 기다렸다. 돌아온 건 우리 업종과 맞지 않는 후보 두 명과, 성사 시 연봉 30%라는 수수료 안내였다. 그때 처음 의심했다. 우리가 기대는 이 방식이, 정말 유일한 방법인 걸까.   헤드헌팅은 결국 사람의 인맥에 기댄다. 그 인맥의 반경이 곧 후보군의 한계가 된다. 시니어 개발자든, PM이든, C</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0:44:16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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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가 실패한다면, 우리는 왜 계속 시작하는가 - AI 도입 실패의 진짜 이유는 기술이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BS/7</link>
      <description>우리가 새 AI 도구를 쓰기 시작했을 때, 처음 며칠은 신기했다. 그런데 한 달쯤 지나면 어느새 예전 방식으로 돌아가 있다.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닌데.   MIT 연구에 따르면, 기업의 생성형 AI 파일럿 중 95%가 실패한다. 숫자가 충격적인 게 아니라, 이유가 충격적이다.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AI 실패 원인의 63%가 사람과 조직의 문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BS%2Fimage%2FbaPvZHu8G1_WKYTRpXwl_00wo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6:49:47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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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누가 책임지나요 - C레벨 자리를 채우면 기술 조직이 굴러간다고 생각했던 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yBS/6</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초기 미팅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quot;아직 CTO가 없어서요. 빨리 뽑아야 하는데.&amp;quot;  그 말 뒤에 이어지는 설명을 들어보면, 사실 그들이 찾는 건 CTO가 아닌 경우가 많다. 개발자가 필요한 곳도 있고, 기술 팀장이 필요한 곳도 있다. 타이틀이 먼저 정해지고, 그 사람이 할 일이 나중에 붙는다.  CTO라는 자리는 생각보다 훨씬 맥락 의존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BS%2Fimage%2FH8zuxr-QjtHgKOTLSibP4h1rc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5:48:07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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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숫자가 바꾸지 못하는 것 - AI가 채용 시간을 줄여줬을 때, 우리가 발견한 진짜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iyBS/5</link>
      <description>채용에 AI를 도입하고 나서, 처음엔 숫자가 좋았다. 소싱에 쏟던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고, 후보자 회신도 전보다 훨씬 자주 왔다. 팀 안에서 &amp;quot;이거 되는 거 아니야?&amp;quot;라는 말이 나올 무렵, 우리는 이상한 여유 앞에 서 있었다.   시간이 생기자, 미뤄뒀던 질문이 돌아왔다. 이 사람이 우리 조직에서 오래 일할 수 있을까. 팀 분위기에 섞일 수 있을까.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BS%2Fimage%2FMIfxf8zf9fpXgwMa5-DoZ_FoN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3:54:39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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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지옥 출연자 프로필이 채용 담당자 눈에 띄는 이유 - 스펙 나열로는 이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인지 안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BS/4</link>
      <description>링크드인을 열어보면,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들의 프로필이 눈에 띈다. 화려해서가 아니다. 짧은 문장 몇 줄인데, 이 사람이 뭘 해왔고 어디로 가는지가 바로 읽힌다. 커리어가 한 방향으로 흐른다.   우리 대부분의 프로필은 그렇지 않다. 이력서에 적을 건 많은데, 정작 &amp;quot;이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인가&amp;quot;가 안 보인다. 경력 10년차인데 헤드라인은 아직 회사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BS%2Fimage%2FGNYn9HoVRB1CG-xBa6vrEaasz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1:37:26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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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크루터의 일이 바뀌고 있다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iyBS/3</link>
      <description>&amp;quot;AI 도구는 넘쳐나는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최근 만난 리크루터의 말이다. 기술은 저 앞에 가 있는데, 내 채용 방식은 작년과 달라진 게 없다는 불안. 아마 많은 채용 담당자가 비슷한 감각을 느끼고 있을 거다.  결국 AI 리크루터라는 건, 채용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하나의 질문을 바꾸는 것에 가깝다. &amp;quot;경력 5년 이상&amp;quot;이 아니라,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BS%2Fimage%2F8tXWru2RubjyEtbrvT37drS5R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2:49:12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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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용 면접 5번을 통과한다는 것 - 강남언니 채용 프로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iyBS/2</link>
      <description>얼마 전 강남언니의 채용 프로세스를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가 있었다.  서류, 사전 과제, 직무 인터뷰, 협업 인터뷰, 바레이저 인터뷰. 총 5~6단계. 솔직히 처음에는 &amp;quot;이렇게까지 해야 하나?&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채용이 급한 상황에서 이 과정을 전부 밟는다는 건, 조직에게도 지원자에게도 만만치 않은 일이니까.  그런데 각 단계의 의도를 뜯어보니 생각이 바</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18:31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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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인 채용 vs 원티드 채용 vs 리멤버 채용, HR - 우리나라 채용플랫폼 전격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iyBS/1</link>
      <description>&amp;quot;어떤 플랫폼에 올려야 할까요?&amp;quot; 고객사와 미팅을 하면 거의 매번 이 질문으로 시작된다.  사람인에 올릴까, 원티드에 올릴까, 리멤버도 해봐야 하나. 세 곳에 다 올려봤는데 결과가 비슷하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는다. 지원자는 오는데 면접까지 올릴 만한 사람이 없거나, 아예 지원 자체가 없거나.  80개 넘는 기업의 채용을 도우면서 알게 된 건, 이 질문 자체</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9:31:41 GMT</pubDate>
      <author>서치라이트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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