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심사역</title>
    <link>https://brunch.co.kr/@@iytZ</link>
    <description>VC 심사역입니다. 이전에는 토스에서 데이터분석가로 오래 일했고, 제품개발과 기술이 좋아 이것저것 써보고 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42: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VC 심사역입니다. 이전에는 토스에서 데이터분석가로 오래 일했고, 제품개발과 기술이 좋아 이것저것 써보고 해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JxOXv%2FbtsMKuGkwVW%2FF9PL6h70Vfoy6ITlMNhP41%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yt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3-2. 원래 사람은 일을 좋아한다 - 회사는 사람을 어떻게 보고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iytZ/9</link>
      <description>『언리더십』의 알파 조직과 베타 조직  회사를 설명할 때 우리는 자꾸 제도부터 본다.  평가 제도는 어떤지, 보고는 얼마나 많은지, 복지는 괜찮은지, 자율복장은 되는지.  그런데 이런 것들은 대개 결과에 가깝다. 그보다 앞에 있는 질문이 있다.  &amp;quot;이 조직은 사람을 어떤 존재로 보고 있나?&amp;quot;  『언리더십』은 이 질문을 꽤 단순한 프레임으로 정리한다.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Z%2Fimage%2FAj6pSxKDEM2iNGKE4GsgKcixmXo.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9:52:56 GMT</pubDate>
      <author>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심사역</author>
      <guid>https://brunch.co.kr/@@iytZ/9</guid>
    </item>
    <item>
      <title>3-1. 복지는 그저 혜택이 아닙니다 - 복지가 좋을수록 긴장하십쇼</title>
      <link>https://brunch.co.kr/@@iytZ/8</link>
      <description>회사들의 문화에 대해 얘기하다보면 종종 이런 얘기를 한다. &amp;quot;왜 어떤 회사는 복지가 그렇게 좋을까?&amp;quot;  식대 지원, 주차 지원, 사내 커피숍, 무료 미용실, 무제한 간식바, 자율 재택근무, 워케이션 오피스 등... (토스 시절이 떠오르는 복지들..)  '조직문화'와 결이 비슷해 얘기가 다소 섞일 순 있으나, 복지 이야기 한 번 해보려고 한다. 복지와 조직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Z%2Fimage%2FuIraLseYW_H-DzvD30xGPZMSZ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심사역</author>
      <guid>https://brunch.co.kr/@@iytZ/8</guid>
    </item>
    <item>
      <title>2-2. 슈퍼앱의 종말 - Endgame일까 End of game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ytZ/7</link>
      <description>(2-1 로부터 계속... https://brunch.co.kr/@teal-startup/6)  누구나 사용자 맥락을 잘 장악하면 슈퍼앱이 될 수 있을까?  슈퍼앱이 나온 영역들은 대체로 비슷하다. 자주 열고, 무료에 가깝게 쓸 수 있고, 그 위에 광고든 중개든 멤버십이든 수익이 붙는다. 찾아보면 많은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조건이 까다롭다.  슈퍼앱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Z%2Fimage%2F-wpU5w0Kn55_N9a0eMcVDdSZE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5:47:29 GMT</pubDate>
      <author>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심사역</author>
      <guid>https://brunch.co.kr/@@iytZ/7</guid>
    </item>
    <item>
      <title>2-1. 슈퍼앱과 그 언저리의 무언가들 - 슈퍼앱은 기능이 아닌 맥락의 장악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tZ/6</link>
      <description>'슈퍼앱'이라는 말은 나온 지 오래됐다.이제는 전략이라기보다 &amp;lsquo;희망사항&amp;rsquo;에 가까운 곳이 많다.그래도 여전히 많은 서비스가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지금쯤이면 결과도 어느 정도 나왔다.금융, 커머스, 배달, 메신저처럼일상의 시간을 점유하는 분야는 챔피언이 분명해졌다.  교통정리도 어느정도 되었으니, 늦었지만 몇 마디 보태고자 한다. &amp;quot;야, 그거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Z%2Fimage%2FP078UIWPSe_dDpdm1npMQ31XL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50:44 GMT</pubDate>
      <author>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심사역</author>
      <guid>https://brunch.co.kr/@@iytZ/6</guid>
    </item>
    <item>
      <title>1-2. 실험 없이 실험 결과를? - 사실 실험 할 생각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tZ/5</link>
      <description>(1-1에서 계속..) 만약 작은 기능을 빠르게 만들고, 반응을 측정하고, 다시 수정하는 과정을 극도로 압축할 수 있다면 문제 정의의 모호함을 압도적인 iteration의 양으로 보완할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지금처럼 AI를 활용해 개발의 비용을 낮출 수 있는 환경에서는 이 접근이 훨씬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문제를 완벽히 정의할 때까지 기다리기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Z%2Fimage%2FfX_nOSl4Cbw3ZiaBCXlJlq48o4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4:07:45 GMT</pubDate>
      <author>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심사역</author>
      <guid>https://brunch.co.kr/@@iytZ/5</guid>
    </item>
    <item>
      <title>1-1. 그래서 문제가 뭔데? - 문제를 푸는 건 비교적 쉬운 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tZ/4</link>
      <description>&amp;quot;문제를 푸는 건 쉬운 일이야. 너가 헤메는 건 문제를 제대로 찾지 못해서야.&amp;quot; 대학원&amp;nbsp;시절 졸업논문 주제로 헤메던 나에게 교수님께서 하시던 말씀이다.  새로운 방법론을 찾아보고, 최신 논문을 읽고, 복잡한 모델을 정리해 졸업논문 계획서를 만들어갔다. 교수님 연구실 문을 열 때마다 이번에는 괜찮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돌아오는 피드백은 비슷했다. 방법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Z%2Fimage%2FdHs1OetEhtjNizzZ6DthWUomN_s.png" width="491"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00:18 GMT</pubDate>
      <author>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심사역</author>
      <guid>https://brunch.co.kr/@@iytZ/4</guid>
    </item>
    <item>
      <title>0. 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 출사표</title>
      <link>https://brunch.co.kr/@@iytZ/3</link>
      <description>나는 VC 심사역이다. AI라는 비대칭무기에게 하루하루 점령당하는 요즘, 스스로에게 질문을 자주 던진다.  나는 현장을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직접 해보지도 않으면서 말만 하는 거 아닐까?  라는 질문에서 이 블로그는 시작되었다.  유니콘을 지나 데카콘을 넘보는 스타트업에서 7년간 데이터 분석가로 일했다.제품 개발에 따라 지표를 설계하고, 실험을 반복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Z%2Fimage%2FhCEWU_clCt1OGQCItGeA7rDCtug.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1:10:32 GMT</pubDate>
      <author>답답해서 직접 해보는 VC 심사역</author>
      <guid>https://brunch.co.kr/@@iytZ/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