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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써니키임</title>
    <link>https://brunch.co.kr/@@izmM</link>
    <description>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아들 둘을 키워냈으며 삶과 부모의 마음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4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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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아들 둘을 키워냈으며 삶과 부모의 마음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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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합격보다 먼저 있었던 시간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9</title>
      <link>https://brunch.co.kr/@@izmM/21</link>
      <description>입시를 돌아보면사람들은 보통 결과를 먼저 떠올립니다.  어느 대학에 갔는지,어떤 전형으로 합격했는지,결국 어떻게 되었는지.  결과는 분명하고,짧고,설명하기도 쉽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결과보다 훨씬 더 길고 중요했던 것은그 앞에 놓여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버티는 시간,잘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채로하루하루를 보내는 시간이었습니</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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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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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더 해보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8</title>
      <link>https://brunch.co.kr/@@izmM/20</link>
      <description>입시는 늘생각한 대로만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  열심히 한 만큼곧바로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면 좋겠지만,아이들의 시간 그리고 결과는그리 단순하게만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이들도그 과정을 지나갔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한 번에 원하는 방향으로 풀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큰아들은 현역으로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 자체만으로도</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0:00:05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20</guid>
    </item>
    <item>
      <title>한민고를 고민했지만 결국 일반고를 선택한 이유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7</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9</link>
      <description>좋은 학교보다 아이에게 맞는 학교  아이들의 진로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자현실적인 고민도 하나씩 따라왔습니다.  그중 하나가고등학교 선택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워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고등학교를 정하는 일은단순히 학교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아이의 성향,공부 방식,생활 패턴,집과의 거리,그리고 가족의 분위기까지.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9</guid>
    </item>
    <item>
      <title>치과에서 시작된 아이의 꿈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6</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8</link>
      <description>큰아들이 중학교 3학년이었을 때였습니다.  아들에게 치아 부정교합이 있어서그 무렵부터 교정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교정은 한두 번으로 끝나는 치료가 아니었습니다.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야 했고,장치를 조정하는 날이면저도 아내와 아들과 함께 병원에 가곤 했습니다.  그때 아들을 담당하던 치과의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그분은 연세대학교</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0:00:01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8</guid>
    </item>
    <item>
      <title>공부보다 먼저 지켜주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5</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7</link>
      <description>아들들을 키우면서&amp;nbsp;우리 부부가 끝까지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일보다&amp;nbsp;먼저 지켜주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마음,&amp;nbsp;뜻대로 되지 않아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이었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참 어려운 것이, 공부는 늘 노력한 만큼의&amp;nbsp;결과가 나오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열심히</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0:00:03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7</guid>
    </item>
    <item>
      <title>학원을 많이 보내지 않았습니다. 대신 이것은 지켰습니다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4</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6</link>
      <description>우리 집 아이들은 학원을 거의 다니지 않았습니다.  큰아들은 중학교 2학년 초반까지&amp;nbsp;영어학원을 다닌 것이 전부였습니다.&amp;nbsp;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amp;nbsp;본인이 필요하다고 느낀 국어 과목만&amp;nbsp;잠시, 한두 달 정도 다녔습니다. 그마저도 효과가 없다 생각하면 바로 그만 두었지요.  작은아들은 학원을 다닌 적이 없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면&amp;nbsp;의외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6</guid>
    </item>
    <item>
      <title>아이는 공부를 잘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버텨낸 것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3</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5</link>
      <description>아들들을 키우면서저는 자주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오랫동안 자기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아이가결국 잘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우리 아들들이 특별히 머리가 좋았다거나대단한 공부법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대신 비교적 오랫동안자기 페이스를 무너뜨리지 않고버텨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힘은의외로 특별한 곳에</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0:00:02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5</guid>
    </item>
    <item>
      <title>우리 집 공부는 책상이 아니라 식탁에서 자랐습니다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2</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4</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중학교 3학년/1학년 쯤 되었을 때였습니다.  집 안의 공부 풍경이&amp;nbsp;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 아들들은&amp;nbsp;각자 책상에서 공부를 했고요.  숙제를 하고&amp;nbsp;책을 읽고&amp;nbsp;조용히 자기 할 일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amp;nbsp;아들들이 하나둘&amp;nbsp;거실 식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식탁에는 늘 엄마가 있었고요.  엄마는 원래&amp;nbsp;아들들과 이</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3:00:09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4</guid>
    </item>
    <item>
      <title>공부를 시키지 않았지만, 멈추게 두지도 않았습니다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1</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3</link>
      <description>우리 집에는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만한 특별한 공부법은 없습니다.  누군가 비결을 묻는다면&amp;nbsp;선뜻 내놓을 만한 매력적인 방법도,&amp;nbsp;대단한 노하우도 없습니다.  돌이켜 보면&amp;nbsp;우리 부부가 중요시 했던 것은 공부법이 아니라&amp;nbsp;몇 가지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었습니다.  첫 번째는&amp;nbsp;공부는 각자의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큰아들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하는 편이었</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3</guid>
    </item>
    <item>
      <title>야구경기보다 오래 남은 것은 차 안의 대화였다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0</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2</link>
      <description>둘째 아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였습니다.  아들은 유소년 야구팀에서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말이 되면 연습이 있었고,가끔은 다른 지역으로 경기를 하러 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이른 아침부터야구 가방을 챙겨 차에 싣고 길을 나섰습니다.  지금 생각하면그 시간은 단순히 운동을 하러 가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지방 야구장을 오가는 길은아버</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2</guid>
    </item>
    <item>
      <title>배드민턴 코트에서 만난 배구 감독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9</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1</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초등학생이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주말마다 운동을 하였습니다. 거창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요.  그저 아이들이 집 안에만 있는 것보다 밖에서 뛰어노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되면 라켓을 챙겨 체육관으로 갔습니다.  많은 운동을 하였지만 배드민턴도 자주 쳤습니다.  아들 둘과 아버지 한 명. 가끔 엄마</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0:00:01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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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을 잘하면 생기는 고민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8</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0</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가끔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운동 감각이 좋다는 이야기  처음에는그저 칭찬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운동을 좋아하니좋게 봐주시는 거겠지 하고 넘겼거든요.  하지만 비슷한 이야기를몇 번 더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작은 아이가방과 후 야구를 하였는데 경험 많은 감독님께 픽이 되어 유소년 야구를 하던 시절이</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0</guid>
    </item>
    <item>
      <title>형제가 있다는 것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7</title>
      <link>https://brunch.co.kr/@@izmM/9</link>
      <description>아들이 둘이라고 하면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amp;ldquo;형제면 맨날 싸우지 않나요?&amp;rdquo;  그런데 우리 집은조금 달랐습니다.  형과 동생은생각보다 다툼이 거의 없었어요.  물론 장난은 많이 쳤습니다.하지만 크게 싸우거나서로 감정이 상하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형은어릴 때부터 동생을 참 예뻐했고요.  어디를 가도동생을 자연스럽게 챙겼습니다.  동생이</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9</guid>
    </item>
    <item>
      <title>형제가 같이 공부하면 방해될까?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izmM/8</link>
      <description>두 아들을 키우다 보면 주변에서 종종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amp;ldquo;형제가 같이 공부하면 서로에게 방해되지 않나요?&amp;rdquo;  많은 부모들이형제는 떨어뜨려 공부시키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서로 장난치고싸우고집중을 방해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하지만우리 집은 조금 달랐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2층 침대를 놓아 함께 자고 놀고 이야기 하게끔 하였고,</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8</guid>
    </item>
    <item>
      <title>아들이 자다가 경기를 일으킨 날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izmM/7</link>
      <description>그날 밤을 저는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큰아이가 유아스포츠단에 다니던 여섯 살인가 일곱 살 때였습니다. 그날 저는 회사에서 돌아와서 유난히 예민했습니다.일이 잘 풀리지 않았고 머릿속이 복잡했고요.  집에 들어왔을 때 아이는 평소처럼 동생과 얌전하게 놀고 있었습니다.아이답게 웃고 떠들고 장난을 치고 있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별일 아닌 모습이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7</guid>
    </item>
    <item>
      <title>우리 집에는 '플래너 엄마'가 있었다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4</title>
      <link>https://brunch.co.kr/@@izmM/6</link>
      <description>아이들 교육 이야기를 할 때저는 항상 같은 말을 합니다.  &amp;ldquo;아이들 교육의 핵심 역할은 아내가 했다.&amp;rdquo;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우리 집에는 두 명의 학생과 한 명의 플래너가 있었습니다.  그 플래너가 바로 엄마였습니다.  아내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학교 교육과정, 교과 내용, 공부 방법 등을끊임없이 찾아보고 공부했습니다.  처음 고민하고 시도했을 때에는 요즘</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6</guid>
    </item>
    <item>
      <title>우리 집 아침 식탁에는 항상 문제 10개가 있었다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izmM/5</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집에는 작은 아침 루틴이 하나 있었습니다.  엄마가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식탁 위에는 늘 종이 한 장이 놓여 있었습니다.  그 종이에는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문제딱 10문제가 적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4~5살 무렵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아침을 먹기 전에 (엄마가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에) 아이들은 그 문제</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5</guid>
    </item>
    <item>
      <title>문제집을 사기 어려워(?) 지우개로  풀던 공부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izmM/4</link>
      <description>아이들이 학원도 다니지 않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입장.  그렇기에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많은 문제집을 풀어야 해서 비용도 비용이고 하여  아이들은 연필과 샤프펜슬로 문제를 풀고,  아빠와 엄마는 지우개를 여러 종류를 사서 어떤 지우개가 잘 지워지는지 확인하고 그 중 좋은 지우개를 몇 박스씩 사다 놓고 번갈아가며 지우곤 했습니다.  공부하는 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7:28:19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4</guid>
    </item>
    <item>
      <title>주말마다 아이들과 운동장에 갔던 이유 - 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izmM/2</link>
      <description>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아들들이 운동을 좋아해서 그런지 제가 어려서부터 운동을 함께 해서 그런지 주말이면 저희 집은 거의 운동장으로 향했습니다. 캐치볼, 배드민턴, 탁구, 그리고 수영&amp;hellip; (나중에 유아스포츠단에 입단했고요.)  양가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을 보고 싶어하셔서 2주에 한 번씩은 찾아뵈었고, 그 시간만 허락되면 아이들과 항상</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7:28:05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2</guid>
    </item>
    <item>
      <title>두 아들을 치과대학에 보낸  평범한 부모의 이야기 - 프롤로그 / 프렌디 아빠의 교육법</title>
      <link>https://brunch.co.kr/@@izmM/1</link>
      <description>두 아들이 치과대학에 진학한 이후, 주변에서 자녀 교육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게 되었습니다.  &amp;ldquo;어떻게 키웠길래 두 아들이 모두 치과대학에 갔나요?&amp;rdquo;  처음에는 조금 쑥스러웠습니다.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고모님 병문안을 갔다가 (안타깝게도 설날에 소천하셨습니다..) 가족대기실에서 사촌누나와 형, 그리고 조카들과 자</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7:27:50 GMT</pubDate>
      <author>앤써니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izmM/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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