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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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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 독립군 워킹맘입니다. 16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태어나서 지금 다섯살이 됐을때까지 사교육을 시켜본적은 없습니다. 그림책 한권으로 충분하다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웁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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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26 05:1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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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독립군 워킹맘입니다. 16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태어나서 지금 다섯살이 됐을때까지 사교육을 시켜본적은 없습니다. 그림책 한권으로 충분하다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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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 그 끝없는 전쟁 - 그림책 &amp;quot;밥한그릇 뚝딱&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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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3.56kg으로 태어났다. 아이는 신생아때부터 먹성이 좋아 금방 배고프다고 보채기 일쑤였다. 하지만 나는 모유가 잘 나오지 않았고, 유축기로 억지 유축을 하는건 너무 어색하고 힘들었다. 노산의 나이에 시험관 임신, 전신마취 출산 후 나는 임신과 출산에서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모유마사지를 받는다는지 모유가 잘 나오는 식품을 먹는다는지 등의 정성을 쏟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9%2Fimage%2FSYWb_zYzY5gtRK9L3DfiBRy6d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4:06:29 GMT</pubDate>
      <author>T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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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를 꿈꾸다 - 그림책 &amp;quot;딱 하루만 고양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jS9/12</link>
      <description>워킹맘의 아침은 시작만으로 진이 빠진다.나도 한때는 &amp;quot;미라클 모닝&amp;quot;이라는 것을 시도해본적이 있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이가 잠든 방에서 조용히 빠져나와 유튜브를 틀어놓고 공복 유산소 운동을 했다. 책도 읽고, 커피도 마셨다. 그러나 약 2주 후 탈진했다. 출근을 하면 거의 매일 설사를 했다.아이를 아침일찍 등원시키고, 육아시간에 맞춰 업무를 끝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9%2Fimage%2Fm_6pqa3zKxClq6lbudiOFB8l0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11:57:16 GMT</pubDate>
      <author>T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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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훌륭한 책은 아이의 취향이 담긴 책입니다. - 그림책 &amp;quot;고양이는 집 보는중?&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jS9/11</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는 고양이를 정말 좋아한다. 한두살때부터 다섯살 지금까지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좋아한다. 예전에 네살때쯤 고양이를 키우는 지인 집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캣타워에 기어올라가서 깜짝 놀란적이 있다. 그날 두 고양이중 한 고양이에게 할퀴기도 했다. 아이가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이라 고양이에게 지나치게 &amp;quot;들이대다&amp;quot;보니 부담스러웠던 고양이가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9%2Fimage%2FbDXTx26kgDqI43WjADDfLFKhq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5:00:47 GMT</pubDate>
      <author>T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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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는 아이를 작아지게 한다. - 그림책 &amp;quot;엄마는 모를걸?&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jS9/10</link>
      <description>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수록 진땀이 난다. 마음이 바늘로 찌르는 것 처럼 콕콕 찔린다. 왠지 책 읽어주는 목소리가 기어들어가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목구멍까지 차오른다. 그림책 &amp;quot;엄마는 모를걸?의 첫 장면은 &amp;nbsp;유치원에서 하원한 아이에게 떨어지는 엄마의 잔소리 폭격으로부터 시작된다.   &amp;quot;가방을 그렇게 던지면 어떡해! 방에다가 잘 걸어 놔야지. 가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9%2Fimage%2FkkeCbJetBrq_5FJoO4wmGO5id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4:48:29 GMT</pubDate>
      <author>T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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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 - 그림책 &amp;quot;그럴 때가 있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jS9/9</link>
      <description>그럴때가 있다. 마음도, 상황도, 사람도 뜻대로 되지 않는 날들이 있다. 바쁜 워킹맘인 나로서는 직장에서 일이 빵빵 터질때, 그리고 동시에 아이가 아플때 제일 힘이 든다. 학교는 특히 3월초, 8월초가 가장 바쁘다. 3월 초는 학기 초이기 때문에 행정 업무가 정말 많고, 새로운 아이들과 관계를 쌓아나가는 동시에 학부모들과 소통하고 수업까지 이어나가야 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9%2Fimage%2FTWbDHMCkVFZhwTd1z3JRJUBEO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4:45:22 GMT</pubDate>
      <author>T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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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 이전의 한글 공부는 자연스러워야 한다. - 그림책 &amp;quot;기차 ㄱㄴㄷ&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jS9/8</link>
      <description>몇개월전 아이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왔다. &amp;quot;어머니, 00이 한글 공부 시키셔야 할 것 같아요. 특히 이름쓰기 지도 부탁드립니다&amp;quot;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갖고 있기에 사실 한글 공부에 대한 조급함은 없는 편이었다. 핀란드 등 일부 국가에서는 국가적으로 7세 이전의 문자 교육을 금지하고 있다. 아이의 뇌가 한글을 분석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9%2Fimage%2FxxK98bitgd3P6zjNKnVp3TLEDuU"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4:43:32 GMT</pubDate>
      <author>T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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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일탈의 미학 - 그림책 &amp;quot;그래 이닦지 말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jS9/7</link>
      <description>아이는 아직 5살이라 양치질이 정확하지 않다. 어린이집에서는 아이 스스로 양치질을 하지만 자기전에는 엄마인 내가 꼭 양치질을 해준다. 앞니 양치질을 할때는 괜찮은데 문제는 안쪽 치아. 칫솔이 안쪽 치아에 닿자마자 헛구역질을 하거나 찡찡대기 시작한다. 하필 자기전 마지막 시간은 엄마의 스트레스 역치가 가장 높은 시간. 양치 시간마다 찡찡대는 울음에 나는 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9%2Fimage%2FWqYy9NwDPdcrKSyO4PB0CyCUV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4:41:29 GMT</pubDate>
      <author>T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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