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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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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3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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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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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일기 - 농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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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암것도 제대로 안하면서 말 많은 이들이 있다. 자기가 하지 않기에  힘들지도 어렵지도 않으면서 잘난척을 한다. 눈치보면서 시간을 떼우고 그냥 돈을 거의 공짜로 버는이들. 점점 늘고 실력은 바닥이고 웃기지만 그걸 별것 아니게 생각한다. 농땡이가 참 많다. 어디나</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0:38:46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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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일기 - 피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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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먹을 수록  자주 하는 말 피곤하다. 지치고 힘이 들고 자고 나도  개운하지 않은 상태. 일할때도 커피를 마셔야 한다. 날 깨우려면. 피곤하다. 늘.</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21:54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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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옥상달빛 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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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음은  늘 생각하고 있는 일이다. 간호사라는 직업을 하다보니 익숙한 것이나 늘 그 상황이 되면 늘 새로운 느낌이다. 방금까지 이야길 하던 사람과의 이별. 유서를 읽어본 적은 없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서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삶처럼 죽음도 축제라면 좋을 것 같다. 옥상달빛 유서</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4:38:09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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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벤 헤어져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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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고 헤어지고 다시 사랑하고 결혼하고. 벤의 목소리는 귀에 쏙 들어오는 음색이어서 듣고 있으면 동화된다. 남녀 사랑의 잔잔한 스토리가 자주 듣게 된다. 벤 헤어져줘서 고마워</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6:30:04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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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이승환 붉은 낙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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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승환  붉은 낙타 사막에서 자유로운 낙타가 너무 기분좋게 느껴지는 곡이다. 한번씩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승환의 목소리가  힘주는 행복감.</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6:04:42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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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숀 way back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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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계음으로 이뤄진 곡들을 잘 듣지는 않지만 이곳은 확 땡겼다. 집에 가는 길에나 기분이 다운일때  들으면 훨씬 좋아진다. 집에 가고 싶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2:31:41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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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이은미 녹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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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녹턴은  잔잔하게 노래를 들으면서 감성에 젖는다 이은미의 음색. 누가 부르던지 느낌이 다른 곡이다. 늘 들으면 좋다. 이은미 녹턴</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4:40:26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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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일기  - 주제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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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나만의 모습으로 산다. 날 위한 잣대를 가지고 편하게  쉽게  머리쓰는게 아니다. 가장 최선을 다하고 몸이 알고 있는 것 머리가 아는 것. 난 늘 집중하고 예민해진다,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주제파악. 소처럼 산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07:50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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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일기  -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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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살아간다. 잠에서 일어나고 기다리고 달리고 잠시 숨을 고르고 어찌 해야 할지 모르기도 한다. 누구는 살고 있는 지금을. 누군가는 죽을 그때를 열심히  고민하고. 힘겨운 그런 시간들을 참고 나만의 아픔으로 간직하다가 누구는 삶을 놓고 누구는 다시금 살아간다. 기도하는 심정으로 성당에 앉아있어도 여행을 하며 길위에서 발이 부르트게 다녀서 머리는 평화가 찾</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1:30:42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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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매드클라운 죽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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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다면 세상에 모든것은 숨고 일을 저지를 수 있는 도구들이 된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것과 생각은 다르다, 날 모르는 이들이  토닥이는 것이 전혀 귀에 안들린다면 이 노래처럼 자신의 고백으로 하는 가사는 가슴에 남는다. 죽지마.</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08:26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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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일기  - 강릉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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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p%2Fimage%2FhRlCiHSZQoYpbexPEpAJvWWap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7:18:32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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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이상은 사랑을 할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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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은의 노래들은 늘 다양하다. 그중 신나는 노래. 사랑을 할꺼야. 노래를 들으면 흥겹다. 꾸밈없이 . 기분좋아지는 곡 이상은 사랑을 할꺼야.</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15:46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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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갼호사일기 - 바보처럼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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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되면 몸은 머리보다  먼저 반응한다. 간호사라는 일을 하면서 몸에는 많은 움직임이  반응하도록  기억되어 있고 상황이  바로 생각을 정리하기도 전에 긴박하게 돌아간다. 모든 것에 피하지 않고 다 하다보면 너무 지친다. 하지만 난 바보처럼 그냥 일을 한다. 머리를 쓰거나 꾀부리지 않고 온전하게 집중한다. 그게 나다.</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10:25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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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title>
      <link>https://brunch.co.kr/@@jzp/2572</link>
      <description>진달래꽂은 봄이 되면 피어나지만  분석하는 것으로 만난 시다. 가장 좋아하는 부분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마야의 노래로 듣다보면 가사가 더 생동감이 생긴다. 노래방가면 가장 먼저부르는 곡 마야 진달래꽃</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1:22:04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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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적재 별보러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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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위에는 반짝거리는 것이 있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그 무엇에 관심을 가져본 것은 어린시절이다. 혜성을 본다고 선물로 받은 천체 망원경을 가지고 산에 올랐던 경험이 있다. 내 눈으로 보이는 별은 그리 많지 않지만 그래도 별은 보러가고 싶다. 가평꽃동네 정자에 누워서 바라보던 반짝이던 별들. 이 노래를 들으면 그 소박하지만 행복했던 시간들이  다시 되돌아온</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8:02:27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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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일기 - 파주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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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수.장단콩 두부집.수목원  친구들과 함께 파주를 다녀왔다. 그냥 눈이 시원했다. 힐링은 역시 자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p%2Fimage%2FXgsWLDePeGKhGEQ1T55LK7ewmA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1:23:27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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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일기  - 그냥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jzp/2569</link>
      <description>난 간호사다, 늘 출근하면서 긴장을 하고 매순간 일한다. 하지만 그냥  일하는 사람들도 있다. 돈벌기 위해 시간 떼우기 위해 몰라도 앉아만 있는 경우가 흔하다. 어찌 일을 하든 누구는 땜빵을 하고 누구는 떠먹여주고 다 해주길 바라니. 편하고 쉽게 사는 것은 각자의 생활패턴이지만 일하는 것은. 더욱이 병원에서는 노력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 게 기본인데. 참 보</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4:33:44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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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서지원 내눈물 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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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물이 모여서 갑자기  펑펑 쏟아질때가 있다. 죽음을 앞두고  자기가 아는 이들에게 문자를 보내는 심정은 어떨까? 누구라도 답장이나 전화가 왔다면 살았을지도 모르겠다. 서지원 그는 기다림 속에서 세상을 떠났으리라. 눈물 모아서 서글픔을 느낀다. 누구든 자신이 힘들다는 걸 대놓고 나타낸다. 살고 싶은 만큼. 서지원의 내눈물 모아.</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8:42:01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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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자우림 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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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노래를 듣고는 놀랐다. 일탈이란 일상을 벗어나는 것이라는 걸 알았지만 노래가사를 들으니 신나고 정말 해보고 싶어지는 건 왜인지. 노래방에서 주로 부르는 곡이며 기분이 처질때도 듣는다. 자우림 일탈.</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5:52:46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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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들 - 자우림 vl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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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한 비트로  시작되는 노래다. 스트레스를 받을때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곡.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유로이  삶을 즐기고 싶은데 거기에 꼭 맞는 노래다.</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28:07 GMT</pubDate>
      <author>오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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