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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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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태어나는 법에 대하여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5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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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나는 법에 대하여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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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곧 그 사람 - 요한복음 1:1</title>
      <link>https://brunch.co.kr/@@kF7/238</link>
      <description>J에게  사람도, 그 사람의 말 속에 그 사람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의 경험이, 생각이, 본 마음이 모두 말에 들어 있더군요.  당신의 생각과 마음을 모두 다 알 수는 없지만 말로 표현해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그 말씀을 따라 살기만 해도 아주 조금은 당신을 닮아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당신이 원하시지 않는 길을 구</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0:59:02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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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케 하시니 - 2022.1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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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에게  당신을 만나기 전,  저는 새장에 갇힌 새와 같았습니다.  과거의 상처와 죄라는 보이지 않는 새장에 갇혀 한 발자국도 밖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당신이 새장의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익숙해져 버린 새장에서  머물려 하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그 새장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기 전까지는 갇혀 있는지도 몰랐었지요</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2:32:57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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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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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가르쳐준 당신 - 2022.10.12</title>
      <link>https://brunch.co.kr/@@kF7/236</link>
      <description>J에게   최근 다양한..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가장 힘든 일은  당신과 멀어지는 일이더군요.  당신의 옷자락을 붙잡고 조용히 흐느껴 울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붙잡고 있겠다 결심했습니다.  아무리 부끄러운 나라도 선택하고 사랑해주며 믿어주고 기다리신 당신에게 끝까지 매달려 있겠습니다.  오래 참고, 존중하고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0:22:15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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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aily Math 10만 인스타그래머가 된 비결 - 유명한 스타트업은 초기 고객을 어떻게 모을까 [Part 4]</title>
      <link>https://brunch.co.kr/@@kF7/235</link>
      <description>Daily Math : 수학 문제와 수학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교육용 인스타그램 계정             2년이 안되는 기간 동안 109K 팔로워를 가진 계정으로 성장 Hamza Alsamraee 인플루언서 등극, 두 권의 수학책 판 첫 번째 책: 4천부 이상 판매, 아마존 물리 전자책 세부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1위 등극 당시 17세 고등학교 졸업 h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F7%2Fimage%2FUreN4pz-71jYOjJ5WJYhU0EB9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13:56:18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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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라 Tara - 유명한 스타트업은 초기 고객을 어떻게 모을까 [Part 3]</title>
      <link>https://brunch.co.kr/@@kF7/234</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흔히 쓰는 협업툴은 무엇일까요? 바로 Jira입니다. 하지만 Jira를 써 본 사람이라면 그 복잡함에 처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오늘은 Jira의 복잡함을 덜어내고 빠른 실행력을 위한 협업툴 스타트업 Tara에 대해 알아봅니다.  현재 협업툴 시장은 레드오션이라고 할 만큼 경쟁자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Trello, Jira 등이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F7%2Fimage%2FDoynOGAy1VrR_KtlwewipI5TK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8:57:22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kF7/2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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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 Airbnb - 유명한 스타트업은 초기 고객을 어떻게 모을까 [Part 2]</title>
      <link>https://brunch.co.kr/@@kF7/232</link>
      <description>Airbnb  창업 배경 2007년 브라이언 체스키 &amp;amp; 조 게비아 Brian Chesky and Joe Gebbia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아파트 임대료를 감당할 수가 없어 다락방을 숙박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Craiglist에 올리는 대신 사진을 담은 간단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amp;nbsp;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컨퍼런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바닥에 3개의 매트리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F7%2Fimage%2Ff_-x82drE-CmTbJs-cB5Ys2fx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15:11:00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kF7/232</guid>
    </item>
    <item>
      <title>스트라이프STRIPE - 유명한 스타트업은 초기 고객을 어떻게 모을까 [Part 1]</title>
      <link>https://brunch.co.kr/@@kF7/231</link>
      <description>스트라이프 홈페이지 https://stripe.com/  스트라이프 STRIPE는 어떤 기업인가 스트라이프는 2010년 미국에서 설립된 결제 솔루션 기업이다. 최근 투자 유치 기준으로 36조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우버, 리프트, 쇼피파이 등의 스타트업들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스트라이프는 소피파이와 만나 전자상거래 시장에 혁명을 일으켰다. PG</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12:17:25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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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뜻 - 2022.06.13</title>
      <link>https://brunch.co.kr/@@kF7/230</link>
      <description>J에게  저는 당신의 뜻을 잘 모릅니다. 가끔 짐작만 할 뿐입니다. 어떤 때는 명확하게 알 것 같다가도 휘몰아치는 현실 속에서 다시 몰랐구나 싶습니다.  한 사람의 마음도, 그게 나의 것이라 해도 알기가 어려운 법인데, 만약 당신의 마음을 다 안다면 그것이야말로 교만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지 아니한 것은 당신은 언제나 한 곳을 향해 가</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02:12:03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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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이 아닌 지혜 - 2022.06.08</title>
      <link>https://brunch.co.kr/@@kF7/229</link>
      <description>J에게  쏜 화살처럼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매일을 당신과 이야기 했지만 이렇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망각은 그 누구도 이길 수가 없네요.  어느 순간, 마음이 바빠지면 자꾸만 제가 또 고삐를 쥐려고 합니다. 그럴 때면 당신은 주위 사람들을 통해 인생의 고삐는 그 누구도 쥘 수 없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제까지 쌓아온 지식이</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2:56:38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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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이름, 새로운 인생 - 창세기 17:5</title>
      <link>https://brunch.co.kr/@@kF7/224</link>
      <description>J에게  오늘은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비록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더라도 나의 새로운 인생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이 지어주신 이름을 품에 안고 새 사람으로 새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실패하고 넘어지고 깨지더라도, 어느새 돌아온 옛 모습을 보고 실망할지라도, 낙담은 하지 않겠습니다.  괴로운 그 마음조차 이미 새롭게 변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01:29:18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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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잔이 넘치나이다 - 2022.02.24 시편 23:5</title>
      <link>https://brunch.co.kr/@@kF7/221</link>
      <description>J에게  오늘은 당신과 함께 승리한 날입니다. 적과의 싸움에서 말입니다.  적을 외부에서 찾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적이 내부에 있음을 압니다.  나의 알량한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자만감이,  태평한 게으름이, 변명이 된 완벽주의가 진정한 적이라는 걸 당신이 알게 해주었습니다.  자만감을 낳은 자존심과 완벽주의 탈을 쓴 게으름도  마음이</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1:22:27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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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절제하는 마음 - 2022.02.23 디모데후서 1:7</title>
      <link>https://brunch.co.kr/@@kF7/220</link>
      <description>J에게  당신이 큰 능력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당신은 능력을 주신다고 했을 때, 저는 그 능력이 일을 잘하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말을 잘하게 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마치 마블 주인공들의 수퍼파워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당신이 주시는 능력은 마음이라는 걸요.  당신이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어서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려고</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1:15:59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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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말씀입니다 - 2022.02.18 John 1:1</title>
      <link>https://brunch.co.kr/@@kF7/218</link>
      <description>J에게  말은 강력한 힘이 있다고 합니다. 말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합니다.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비밀입니다.  당신은 곧 말씀이라고 아주 오래 전부터  말씀해주셨어요. 비록 믿지 못했지만요. 당신의 말이 나라는 사람을 살리기 전까지는요.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사랑의 말에, 위로의 말에, 칭찬의 말에 모두 당신이 깃들여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4:29:39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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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 2022.02.17 잠언 17:3</title>
      <link>https://brunch.co.kr/@@kF7/217</link>
      <description>J에게  오늘은 다른 사람의 모습을 통해 나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간절하게 시작했다가 시간이 지나  감사를 잃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연단이 계속되는 이유는  당신이 아니라 나에게 있었습니다. 저의 마음이 당신의 주시는 축복을 담을만큼 마음의 그릇이 넓지도 깊지도 않았습니다.  높아진 마음을 낮추시고 굳어진 마음을 녹이시고 낙담한 마음을 세우시는 당신</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1:10:51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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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 2022.02.16 빌립보서 2:12</title>
      <link>https://brunch.co.kr/@@kF7/216</link>
      <description>J에게  모두에게 첫사랑은 있지요.  첫사랑을 생각하면 그 때의 설레임, 행복의  감정이 되살아 납니다. 설레임, 행복과 나란히 걷는 감정, 두려움, 떨림도 말이죠.   우리의 첫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두려움과 떨림이 사그라들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이 사람을 잃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과 함께 하는 순간들의 떨림들. 그걸</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07:24:04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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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를 누구라 하느냐 - 2022.02.15 시편 144:3</title>
      <link>https://brunch.co.kr/@@kF7/215</link>
      <description>J에게  당신은 나에겐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친구이기도, 가족이기도, 멘토이기도, 상사이기도 합니다. 그 많은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그 어떤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지요. 전 그 중 하나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데 말입니다. 당신이 가르쳐주신 덕분에 모든 관계가 나아집니다.  가끔 사람이 뭐라고, 내가 뭐라고 이리 해주실까 생각합니다. 그 때마다 당신</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02:52:18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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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아짐의 비밀 - 2022.02.11 &amp;nbsp;베드로전서 5:6</title>
      <link>https://brunch.co.kr/@@kF7/213</link>
      <description>J에게  오늘은 당신이 Joseph라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유난히 예쁨을 받았던 Joseph는 배다른 형제들의 질투와 시기로 죽을 뻔 했었지요. 그러다 구사일생으로 이웃나라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권력가의 집안의 노예로 열심히 일한 덕에 삶이 조금 나아지나 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욕구를 채워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F7%2Fimage%2FNWsfzYVIaGQ1CP2dZm6qExqfR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1:24:58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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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지혜 - 2022.02.10 창세기 41:16</title>
      <link>https://brunch.co.kr/@@kF7/212</link>
      <description>J에게  오늘은 당신이 지혜를 부어주신 날입니다.  당신의 지혜는 사람의 지혜와 달라서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삶을 바꾸어 놓습니다.  그 지혜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실행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지혜대로만 한다면 톡톡히 효과를 봅니다. 마치 마법의 주문처럼요.  결국 나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지혜가 아니라 용기였</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6:07:17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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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를 돌아 보는 자  - 누가복음 9:62</title>
      <link>https://brunch.co.kr/@@kF7/211</link>
      <description>J에게   오늘은 뒤를 돌아보던 나를 앞으로 세웁니다.  낙담이 후회가, 그리고 조바심이 나를 하여금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뒤를 돌아보지 말라 하십니다.   당신은 뒤에 있지 않고 앞에 있다고 하십니다. 소망을 기억하며 앞으로 나오라 하십니다. 당신만 보며 따라오라 하십니다.  용기를 내어 당신에게 한 발짝 앞으로 다가섭니다. 지</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0:45:46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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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만난 이야기, 마지막 - 시편 1:2</title>
      <link>https://brunch.co.kr/@@kF7/208</link>
      <description>J에게   이제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당신을 만난 이야기는 마지막이지만 당신과 함께 하는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겠지요.  제가 잘못 했습니다  당신의 말은 생명이었습니다. 어둠의 구덩이에서 당신의 말을 듣고 또 들었습니다. 갓피플앱으로 근 3개월을 매일 당신의 말로 나를 채웠습니다. 당신의 말이 나의 생명을 그리고 나의 영혼을 살려내었습니다.  그렇게 들리지</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6:36:05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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