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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hwa O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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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좋아하는 엔지니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1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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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좋아하는 엔지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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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yle2paints</title>
      <link>https://brunch.co.kr/@@kIQ/36</link>
      <description>여러 학습 기반의 프로젝트가 고도화되고 좋은 논문이 나오고 장비는 싸지면서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분류나 Detection 계열의 프로젝트에서 Geneterator 형태의 프로젝트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프로젝트는 이미지를 자동으로 채색해주는 프로젝트이다.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옆에서 내 채색풍의 그림 (캐릭터)를 선택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Bab2tPzf1_xiupuJjUVYDnKhR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18 13:45:48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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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화 : 처음 만난 장벽 overfitting</title>
      <link>https://brunch.co.kr/@@kIQ/31</link>
      <description>단순 이미지 분류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뒤에 몇 가지 암초를 만났다. 2화에서는 그런 암초에 대한 설명과 그 암초를 넘기 위해 생각했던 내용들을 공유하게 될 예정이다.  당시 어려울 거라 생각했던 이미지 분류가 너무 쉽게 되어서 딥러닝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고 팀 내에서 고민하던 문제에 대해서 딥러닝으로 해결해보겠다고 제안했다.  학습을 돌렸고 정확도 99.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06lo-I0xZZBV49pPwdXial2qA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8 14:12:19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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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민 - 다시 만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kIQ/34</link>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shdEhWlshrA 주말에 오랜만에 고향 집에 와서 어머니와 이야기하다 스쳐 지나간 드라마의 OST 곡 괜히 울컥해지는 목소리와 아련한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가사. 누가 부른 것일까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김종민' 이 불렀다더라.  처음에는 내가 아는 김종민이 아닌 줄 알았다. 내가 아는 김종민은 1</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18 14:11:59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guid>https://brunch.co.kr/@@kIQ/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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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무렵 회사는</title>
      <link>https://brunch.co.kr/@@kIQ/33</link>
      <description>제주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진 포인트 중 하나는 퇴근길, 퇴근 무렵의 회사다. 고요하게 어둠이 깔리고 하늘은 아름다운 색상을 뽐내는 바로 그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d3g5BqVzfyVObL6vesfkKk4RYY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8 14:51:32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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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서쪽은 언제나...</title>
      <link>https://brunch.co.kr/@@kIQ/30</link>
      <description>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향수 - 정지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MyyuzBe02v_damPuR0_VlOolG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18 13:22:38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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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외 : 데이터만 있으면 해결책은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kIQ/28</link>
      <description>앞서서 우리는 개와 고양이 사진을 분류하는 모델을 코드 작성 없이 진행했다. 딥러닝에 필요한 많은 이론들을 모른 채 상당히 높은 적중률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낸 셈이다.  정말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까? 정답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우리가 풀고자 하는 현실의 문제는&amp;nbsp;복잡할 수도 단순할 수 도 있다. 단순히 텐서플로우가 제공해주는 기본값 만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18 11:26:50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guid>https://brunch.co.kr/@@kIQ/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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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 데이터만 있으면 해결책은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kIQ/27</link>
      <description>이번에는 내가 원하는 카테고리로 이미지를 학습하여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해본다. 이것도 굳이 코딩을 하지 않더라도 텐서 플로우에서 이미 잘 제공해주고 있어서 해당 스크립트를 사용할 예정이다.  과거 버전에는 해당 스크립트가 tensorflow 저장소에 있었는데 1.7 버전부터 자주 쓰이는 모델들을 쉽게 재활용하기 위해서 텐서플로우 hub라는 것이 추가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FaZq616ZcPd2nWbnnj3_NhYNc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Nov 2018 13:03:19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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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화 : 데이터만 있으면 해결책은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kIQ/26</link>
      <description>직접 이미지를 분류하기 전에 앞서 데이터를 어디서 구하면 좋을까 우선 본인이 분류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정한다. 예를 들면 음식을 분류할 수 도 있을 것이고 스팸을 분류할 수 도 있을 것이고 카툰풍 여부를 분류할 수 도 있을 것이다.  두 가지 플랫폼을 소개한다. 하나는 일명 캐글 kaggle이다 https://www.kaggle.com/dataset</description>
      <pubDate>Mon, 12 Nov 2018 11:27:15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guid>https://brunch.co.kr/@@kIQ/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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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 프로젝트 중간 회고 - 100일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kIQ/29</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진행 중인 100일 프로젝트의 외전 격인 30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벌써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 30일 프로젝트는 글쓰기, 그림 그리기 를 주제로 하는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Why?  많은 주변 사람들이 왜 하냐고 묻곤 한다. 실제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쓰이기도 하고 가끔 슬럼프에 빠질 때도 많고 빠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myOzT5PfocFUPTHi7IygwTveA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18 12:54:44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guid>https://brunch.co.kr/@@kIQ/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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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화 : 데이터만 있으면 해결책은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kIQ/24</link>
      <description>처음 딥러닝 도입을 결정하고 가장 어려웠던 점은 딥러닝 자체에 대한 이해였다. 신경망은 뭘까&amp;nbsp;경사하강법은 뭐지 loss function 은 뭘까 그리고 대게 설명은 무척이나 어렵게 되어 있었다. 이쯤 1차 포기 시점이었는데 이해하고 모든 걸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쉽게 해결될 문제도 아니었다.  여기서 발상의 전환을 하게 된다. 개와 고양이 이런 사진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1nMaE_54vBmWD_tYrqLoPv8EW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Nov 2018 05:28:46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guid>https://brunch.co.kr/@@kIQ/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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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러닝을 모르는 개발자가 추천 시스템을 만들기까지 - 시작하기 전에</title>
      <link>https://brunch.co.kr/@@kIQ/23</link>
      <description>이미지 모니터링 운영에 필요한 리소스를 최적화하기 위해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생산되는 이미지량은 사람으로 커버하기에는 많은 양의 이미지였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우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Rule base로 중요한 것부터 보게 하는 것이었다. 살색이 많은 이미지 , 최근 많이 유입된 이미지 등..</description>
      <pubDate>Fri, 09 Nov 2018 07:29:07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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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활력소를 준 스타 : 아이유 편 - 100일 글쓰기 - 32일</title>
      <link>https://brunch.co.kr/@@kIQ/22</link>
      <description>1.  2013년은 파견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택시비를 100만 원 찍었던 달도 있을 정도로 야근이 많았다. ( 전 회사 택시비 규정은 밤 0시고 아침에는 긴급회의가 있을 때만.. ) 양재와 상암을 새벽 퇴근해서 아침 일찍 출근하곤 했는데 주말도 어김없이 그러하였다. 당시 같이 프로젝트하던 누나도 지쳐 있었고 나 역시 힘들고 지쳤다.  2.  그날은 일요일</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18 12:45:12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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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 제주의 하늘 - 100일 글쓰기 - 15 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kIQ/17</link>
      <description>제주로 내려와서 좋은 점 하나는 예쁜 하늘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울에서 일할 땐 회사에서 나와서 깜깜한 밤에 지하철 타고 집에 가고 출근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처음 제주로 내려와서 퇴근하자마자 서우봉, 도두봉으로 달려가서 바라보는 해지는 모습은 언제 봐도 멋있고 아름다웠다. 그렇게 나는 퇴근길 제주의 하늘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내가 언제까지 제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HY4ZE9rvJjs8RUyoaFDjhRvtvs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18 13:12:53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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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가 과연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을까? - 100일 글쓰기 - 14 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kIQ/16</link>
      <description>1.  노래가 과연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을까? 책을 보면 이 명제에 대해서 가능하다는 답이 많았는데 중학교 시절부터&amp;nbsp;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지 못했었다. 소설은 그 장면이 명확하게 머리에서 재생이 되고 (드라마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그 주인공에 몰입해서 감정을 느끼곤 했는데 노래는 그렇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첫 번째 노래를 만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Y4BzNR26mZNGTzrmtIykmDoSg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18 13:03:35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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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겨울에 산속에 있는 회사에 다닌다는 건 - 100일 글쓰기 - 11 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kIQ/14</link>
      <description>1.  우리 회사는 산속에 있다. (?!) 정확히는 초입 부라고 보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겨울엔 많은 에피소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위치이기도 하다. 사회생활하면서 처음 재택근무하게 된 것도 눈 속에 파묻혀 버릴 뻔한 경험도 출근 중에 눈 위를 등산(?) 하는 경험도.. 2.  첫 번째 에피소드. 회사에 버스가 잘 안오기 때문에 셔틀을 타고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dbzUZA9az_yLuixCZXpb1ZUODlU.png" width="339"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18 14:58:23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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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지트 - 100일 글쓰기 - 12 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kIQ/15</link>
      <description>1.  아라동에 아란 9st라는 음식점 겸 카페 겸 술집이 있다. 혼술 혼밥 하기에도 좋은 Bar 형태의 자리도 있고 조용하기도 하고 해서 요즘 자주 가곤 한다. 와인 또한 다양하지는 않지만 갖추고 있고 (메뉴판에 없는 있는 와인 물어봐도 좋다!) 콜키지도 1만 원 정도만 받기 때문에 편하게 내 와인이랑 들고 가서 마시곤 한다. 2.  이렇게 아란 9st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kUbizjI4iDk9UMh4VZh-lM4AlP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18 14:57:18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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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헌터 월드 - 100일 글쓰기 - 10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kIQ/13</link>
      <description>1.  기다리고 기다리던 몬헌 월드가 발매되었다. 원래 같이 게임하는 멤버들 ( 이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도 별도의 주제로 가질 예정이다 )과 함께 모여서 본격적 진행하기로 하였고 그전에 게임을 조금 늦게 배우는 나는 금요일에 마침 휴가 이기도 해서 먼저 진행하기로 했다. 결론적으로 이번 몬헌은 역대급 게임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2.  첫 번째 이유는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iZOJ1HpMVdqMrJUdZAsslZOx-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18 13:31:58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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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삶을 바꾸고 있는 서비스 - 리디북스편 - 100일 글쓰기 - 9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kIQ/12</link>
      <description>1.  한 달에 책을 10~15권 정도 구매하는 편이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문제는 바로 보관 문제이다. 더구나 너무 감명 깊게 보거나 하면 보관용의 책을 별도로 구매하는 경우도 있다 보니 항상 책이 바닥에 죽 널려있게 된다. + 그래서 집이 항상 좁아 보이는(?) 이슈도 생기게 되었다. 그렇다고 책을 중고로 팔거나 안 보는 책은 박스에 넣어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CJ3LqmPSvweiqlBTJaJ9gIY63pA.png" width="276"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18 12:36:04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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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밥을 먹는 것에 대하여 - 100일 글쓰기 - 8 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kIQ/11</link>
      <description>1.  오늘의 주제는 혼밥이다. 혼밥의 사전적 정의가 궁금해져서 찾아보니&amp;nbsp;혼자서 밥을 먹음. 또는 그렇게 먹는 밥을 의미한다. (출처 : 다음 사전) 혼자 산지 벌써 7년째인 나에게 혼자 밥을 먹는 것은 익숙하다 못해 거의 매일이 그렇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가장 큰 것은 편함이 아닐까 한다.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공유하는 즐거움도 물론 무척 좋은 기분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T_zd6Fpks7ZtLBrGXbqi0HN9e_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18 12:35:05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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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코 여행 - 100일 글쓰기 - 7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kIQ/10</link>
      <description>1.  체코는 나에게 있어 특별한 나라이다. 처음 해외여행도 체코였고 (경험이 얼마 없기도 하지만) 가장 많이 나가본 곳도 체코이다. 첫 여행지로 체코라는 나라를 고르게 된 이유는&amp;nbsp;한국에서 10.26 사건부터 5.18 민주화 운동 시기를 일컫는 일명 `서울의 봄`이 이름을 따왔다던&amp;nbsp;`프라하의 봄` 때문이었다. (결과론적으로 둘 다 비극으로 끝났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IQ%2Fimage%2FOBd7DcfTpygCODtAan_iHehH6b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18 12:42:42 GMT</pubDate>
      <author>Changhwa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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