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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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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디오PD, 사는 맛의 8할은 재미가 좌우한다는 신념의 소유자, 하지만 현실은 아재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9:2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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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PD, 사는 맛의 8할은 재미가 좌우한다는 신념의 소유자, 하지만 현실은 아재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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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의 상담을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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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상담에서 1년간의 상담을 정리하는게 어떨까싶다는 의견을 전했다. 자연스럽게 정리모드였고 어떤 이야기로 정리하면 좋겠냐고 쌤이 물었고,  1. A  2. 어머니와의 관계 3. 애인과의 관계 4. 나와의 관계  로 나눠서 하나씩 정리해보면 어떨까하였다. 오늘은 A에 대하여 그리고 살짝 나 자신에 대하여 이야기나누었다. 1년이나 상담을 했다니! 스스로도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1%2Fimage%2FVFXW9tFm67nWHh8m7vPQk1dhjS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14:03:13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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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에 생긴 핫플레이스 삼산브레드</title>
      <link>https://brunch.co.kr/@@kM1/19</link>
      <description>해남에 핫플레이스. 삼산브레드가 생겼다고하여서 가보았다. 왜 삼산브레드냐하면 삼산면에 생겼기때문이다. 친구네는 현산면. 이제야 면단위가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는 중이다. 갔더니 친구가 아는 동네주민분들이 계셨다. 빵을 사주셔서 얻어먹었고 우리는 커피만 샀다. 앉아서 작업할 것들을 좀 하고왔는데 낮에 이미 빵은 sold out. 관광객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1%2Fimage%2F6A-Q8mR6gGLCesFKdGuEtoq4Sn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13:44:30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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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깨털기, 부엽토긁기 - 이 시기에 하는 밭일이란 그런거라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kM1/18</link>
      <description>내가 없는 사이에 양파모종을 심었지. 그렇다고 한다. 그외에 같이 한 것은 들깨를 털고 (들기름을 만드는 들깨. 참기름은 참깨라는거?? ㅎㅎ ) 부엽토를 '궁색하게' 긁고 양파밭에 뿌렸다. 사진은 없지만 생강을 뽑고(삽으로) 양파밭에 양수통으로 물 채워서 물뿌렸네. 남의 스프링쿨러 어쩐지 너무나 고급져보였다(...) 역시 돈이 최고인거니.    친구가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1%2Fimage%2F6jMJwYg9G89zRSjcdPI5m8u9YZ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13:36:16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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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디셀렉트] 주제로 잇는 독서 편식(1) 동물기계 - '육식 : 매끈함 넘어 불편함 직시하기' 루스 해리슨 &amp;lt;동물 기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kM1/17</link>
      <description>리디북스의 리디셀렉트에서 서평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채널의 제목은 '주제로 잇는 독서 편식' 어쩐지 세상살이에 대한 소심하고 까칠한 이야기들이 담길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첫 책은 루스 해리슨의 &amp;lt;동물 기계&amp;gt;를 읽고 썼다. https://select.ridibooks.com/article/channel/@read2gether</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04:02:46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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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견문록]3.돈안드는 운동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kM1/16</link>
      <description>남들 다 달리기를 하길래 나도 오랜만에. 무료어플 sports tracker 를 다운받아서 주머니에 폰을 넣고 달리었다. 근데 요즘 사람들은 나이키 앱을 많이 쓰는 것 같던데 그냥 나는 익숙한 것을 다시 다운받았지.&amp;nbsp;&amp;nbsp;(달리기 훈련을 위해서는 대개가 런데이를 쓰는듯? 유료어플은 써본적이 없다)  노래를 들으며 뛸 때도 있고, 아무것도 안듣고 뛸 때도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1%2Fimage%2FxUuHXA6zXmtrJgg0Eok7dDTmC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2:59:32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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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견문록]2.콩불고기 토마토야채밥</title>
      <link>https://brunch.co.kr/@@kM1/15</link>
      <description>어떠냐! 꼭 맛있어 보이는 음식사진만 있는건 아니라고?! (잔반아님)  만들어놓았던 토마토소스에 청국장 투척 콩불고기 투척 가지와 마늘 투척(집에 있는 아무 야채) 밥하기 귀찮아서 생협에서 산 햇반 전자렌지에 돌려서 후루룩 끝-!  토마토소스 다 먹었네. 더 만들어놔야지. 근데 요즘 토마토 비싸다고하더라. 으. 이제 이렇게 솔직한 사진을 올려야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1%2Fimage%2FtFJ4X14H20gbZe1b6sA-TnsBlc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2:35:36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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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견문록]1.농사짓는 친구집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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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여곡절 끝에 해남에 다녀왔다. 15일(목)-20일(화) 내려가기전에 방문묘 만든다고 난장판 버리다가 어쨌건 무거운 마음을 안고 버스를 탔다. 아침 9시 버스를 타서 낮에 도착했고 장보고 집밥을 먹으며 술을 마시며 블라블라. 이야기를 나누었고.  아침에 밥먹고 오전에 밭일 잠깐하고, 점심먹고, 황이 산책시키고, 서울 일 할거 재택으로 하고, 저녁먹고.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1%2Fimage%2FrF1HP1wNCSwhIiqmTP30X1-K50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2:31:23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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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를 써볼까한다 - 템페를 이용한 간단한 요리들을 해먹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kM1/13</link>
      <description>직장인으로 산 지 10여년. 무급휴직을 냈다. 10월이 추석연휴로 시작되긴 했으나 여튼 그때까지 포함한다면 이제 휴직 열흘가량이 지난 시점. 휴직일기를 쓰면서 이 기간동안 떠오르는 단상들을 남겨보려고 한다. 인스타그램에 몇 개 썼는데 너무 먹는거 사진을 자꾸 올리게 되길래 좀 구린 것 같아서 따로 공간을 마련해보기로. 하하. 그런김에 그때 올렸던 사진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1%2Fimage%2F6kGp2wl5ploI0a6ITmxcOdEMY7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03:25:13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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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스 자도의 시</title>
      <link>https://brunch.co.kr/@@kM1/11</link>
      <description>1. 그 모든 걸 안에 담아 두겠어, 곪고 썩도록. 하지만 나는 실은 좋은 사람,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사람. '저리 비켜, 이 제길할 놈아.' 어이쿠, 미안....  그 말은 나도 모르게 입에서 튀어나와 버렸어. 난 더 노력할 거야. 두고 봐, 정말이야. 당신은 내게 어떤 것도 말하게 만들지 못해. 나는 더 멀리 갈 거야. 당신이 절대 찾지 못할 곳, 내게</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12:17:46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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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장면 참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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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잔화  비밀이지만, 1941년 가을에는 금잔화가 없었다. 그 당시에 우리는 피콜라가 자기 아버지의 아기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금잔화가 자라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실험을 하거나 훨씬 덜 우울했다면, 싹이 트지 않은 것은 우리의 것만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어느 누구의 집에서도 금잔화는 자라지 않았던 것이다. 그 해에는 호숫가의 정원에서도 금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1%2Fimage%2Fuz76y-Mu1in9kwzTLGRmGA7N8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10:13:58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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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梨花에 月白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kM1/6</link>
      <description>하루가 한달, 어쩌면 일년인 것처럼.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15:25:10 GMT</pubDate>
      <author>형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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