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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머</title>
    <link>https://brunch.co.kr/@@kpz</link>
    <description>마음의 평화가 중요한 인생 새내기의 허투루 써보는 일상 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7:3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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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평화가 중요한 인생 새내기의 허투루 써보는 일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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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첫 주의 소회 - 참 오랜만의 회사 생활을 맞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kpz/20</link>
      <description>지난 주 길다면 길었던 학교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 직장에서의 일상을 시작하게 되었다.  새 직장은 그 동안 다녀왔던 회사에 비해 거리도 멀고 인원 규모도 적지 않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졸업이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일을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해 아쉬움도 있지만 그보다는 안도감이 들었는데, 공부를 하면서 한창 돈을 벌 나이에 줄어드는 잔</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0:07:08 GMT</pubDate>
      <author>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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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이 있다고 친구가 될 수는 없는 이유 - 주변에 있는 것과 마음을 의지하고 나눌 수 있는 건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kpz/18</link>
      <description>올해 상반기는 내 주변에 있던 기존의 인연을 새롭게 되돌아보고 정리하며 관계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시기였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주변 사람을 더 깊이 알고 이들이 지닌 인간적인 면모에 실망과 회복을 반복하면서 그동안의 내 관계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원래의 나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서 대체로 오는 사람 안 막고</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6:22:44 GMT</pubDate>
      <author>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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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겨야 한다는 강박 - 그렇게 남기지 못한 것들만 무한대...</title>
      <link>https://brunch.co.kr/@@kpz/14</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내가 겪는 모든 일을 '소재화' 해야 할 것 같다는 갈등에서 비롯된다.  이런 일은 이렇게, 저런 일은 저렇게 남겨놔야 되지 않을까 바쁘게 머리를 굴리다 보면 어느새 가볍게 고민하던 마음은 점점 부담감으로 무거워지고, 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압박감이 결국 쓰는 것 자체를 외면해버리는 결과로 이어진다.  그래서 요즘</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6:19:11 GMT</pubDate>
      <author>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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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휴가를 보낸 후 - 안도감과 자책 사이의 미묘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kpz/8</link>
      <description>8월의 어느 주말, 부모님이 서울에 있는 나의 집에서 이틀을 보내고 돌아가셨다. 처음에는 별다른 생각 없이 제안한 일이었다. 집이 비어있겠다, 멀리 가지 않고 서울에서 시간을 보내면 돈도 덜 들고 좋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그러나 웬걸, 부모님은 생각보다도 대책이 없었고 서울에 와서도 언제 어떻게 돌아가네 더 있다 가네 마네 먼저 돌아가겠네 하</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1:05:18 GMT</pubDate>
      <author>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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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이기적인 사람의 네 가지 특징 - 자기 멋대로라는 뻔한 말 말고도 어떤 기준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kpz/5</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저번 글에서 이야기한 대로 '진짜' 이기적인 사람의 몇 가지 특징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 저번 글에서는 누군가 이기적이거나 이타적인지가 미묘한 경계에 있다는 점을 이야기했다면, 이 글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이기적인 줄 모르는,  정말 이기적인 사람들이 대체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말해보고자 한다.   1. 사람을 대하는 데에 존중</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6:19:07 GMT</pubDate>
      <author>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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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가 없는 사람 - 망설임과 고민으로 가득찬 사람의 자기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kpz/6</link>
      <description>어렸을 때의 기억부터 나는 대체로 소극적인 아이였다. 성인이 된 후 10여 년 간은 상담을 받으며 나라는 사람이 지닌 근본적인 문제를 이해해보려 했으나, 이제는 받아들이기로 했다. 문제를 나아가, 내가 어디까지나 내가 원하는 나일 수 없다는 사실을. 나는 태생이 겁이 많고 뭔가를 함부로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어렸을 때도 어렴풋이는 알고 있었던 것 같</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1:21:55 GMT</pubDate>
      <author>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kpz/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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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인 사람, 이타적인 사람 - 우리는 어떤 부류에 가까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kpz/4</link>
      <description>우리는 대부분 우리 스스로가 이타적인 사람이라고 믿는다. 이타적이라고 하기에는 마음이 찔린다면, 최소한 이기적이지만은 않다고 느낄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대부분 우리가 남을 위해 해준 걸 기억하지,  남이 우리를 위해 해준 건 잘 기억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미묘한 기억-덮어쓰기는 우리가 경험하는 관계의 어려움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인 중</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1:45:56 GMT</pubDate>
      <author>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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