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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GIE</title>
    <link>https://brunch.co.kr/@@kqK</link>
    <description>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미술 작가, 앨리스입니다.사람들이 제 글을 통해 쉽게 그림을 만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며, 새로운 예술관련 정보를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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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미술 작가, 앨리스입니다.사람들이 제 글을 통해 쉽게 그림을 만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며, 새로운 예술관련 정보를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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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이 사라져 그린 풍경화 - 산책을 하다 발견한 사라진 풍경에서의 영감</title>
      <link>https://brunch.co.kr/@@kqK/11</link>
      <description>한국과 미국에 오가며 사는 나에게 집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습관이 생겼다. 특히 새로운 그림을 시작하기 전에 마치 준비 운동을 하듯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나의 긴 산책은 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졌다. 해가 뜨고 지는 사이, 모두가 바쁜 낮의 도시와 조우했다. 그 시간대 도시의 소리, 향기의 변화가 만들어내는 인상이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qK%2Fimage%2FucZx8hVwakpZXYRZ2s4UxDcNJ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19:51:48 GMT</pubDate>
      <author>EG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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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레르기 Free 그림 재료 - 알레르기 때문에 선택한 재료와 재료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kqK/9</link>
      <description>나는 다양한 물질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피부와 몸이 약해 어린 시절 결벽증에 걸리기도 했다. 다 같이 음식을 먹어도 나만 아팠고, 공공장소에 오래 머무르면 반드시 감기에 걸렸다. 햇빛 알레르기도 있어 야외활동을 하면 한참을 고생했다. 청소년기를 보내며 알레르기를 피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하지만 미술을 시작하고 새롭고 강력한 알레르기를 맞닥뜨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qK%2Fimage%2FXrnC0Yeu11YPSaNKicD5QYeYd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7:54:43 GMT</pubDate>
      <author>EG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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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로 그림 그리는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  - 사람들을 모아 그림을 그리게 하고 상징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인터뷰한 내용</title>
      <link>https://brunch.co.kr/@@kqK/8</link>
      <description>몇 해 전 서울에서 &amp;lsquo;Sun Rose&amp;rsquo;라는 전시를 했다. &amp;lsquo;Sun Rose&amp;rsquo;는 햇빛을 닮은 노란색을 촘촘히 쌓아 올려 밝은 대낮을 표현한 작업이었다. &amp;lsquo;Sun Rise(일출)&amp;rsquo;를 &amp;lsquo;Rose&amp;rsquo;라는 과거로 변형하여 &amp;lsquo;해 장미&amp;rsquo;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가지는 제목을 지었다. 햇빛을 받은 생물이 덩어리 지어 자라나거나 뿌리를 내리듯 그려진 형상은 현실 속 존재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qK%2Fimage%2FlTPxzaXz4rou2wQ-PhtTQExg2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7:53:39 GMT</pubDate>
      <author>EG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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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의 아침 루틴 - 아침에 카페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펜으로 마음의 흐름을 표현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kqK/10</link>
      <description>지난여름 아침 5시에 일어나 집 앞 카페에서 78장의 드로잉을 했다. 봄에 한국을 다녀온 뒤 시차 적응에 실패하여 아침형 인간이 되어버렸다. 알람이 울리지 않아도 새벽 5시만 되면 잠에서 깼다. 한두 달 정도 일찍 일어났는데, 눈이 떠지면 의도적으로 벌떡 일어나 세수했다. 렌즈를 끼고 로션과 선크림으로 얼굴을 두드리며 잠에서 깼다. 작은 에코백에 손바닥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qK%2Fimage%2F6__7YH3oVWeYoDn7dE8aT9MoA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7:24:15 GMT</pubDate>
      <author>EG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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