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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탐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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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굴의 끝에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08: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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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의 끝에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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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에 대하여 - 버스 맨 뒷자리에 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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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교 때 국어 선생님 한 분은 낭만주의자셨다. 교과서 속 문학 소설 그 짧은 문구들을 혼신을 다해 절절하게 읽으시며 한 문장 한 문장에 온몸으로 감동을 느끼시고, 그 감동을 우리에게 알려주려 하셨던 낭만으로 가득 찬 선생님이었다. 하지만 그런 국어 선생님을 우리는 '수능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 한량 정도로 우습게 보곤 했었다. 당장의 수능 문제 풀이</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4:37:07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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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 - 불안함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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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회사에 반차를 쓰고 오후 시간을 회사 근처에서 보낸 적이 있었다. 내 볼일을 보고서는, 평소에 다니던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평소와는 너무 다른 기분이 들었다. 순간, 횡단보도를 지나는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나는 유일하게 갈 곳이 없는. 네거리의 횡단보도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가운데서 헤매는 사람이 된 기분이 들었다. 나를 뺀 모두 사람들이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xC%2Fimage%2FWqsFLvieeHrtKJ-AMRAMuoUMvTE.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13:03:15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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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는다는 것 - 남이 나를 믿어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kxC/61</link>
      <description>믿는다는 것. 어떤 사람이 나를 믿는 것. 이 자체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인간은 본래 기만을 하는 생명체이자, 본인 자체도 내부적으로는 서로 기만을 하기 마련인데, 도대체 남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렇게 있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남을 믿는다'는 것은 굉장한 말이자, 사회적 동물인 우리에게는 가장 큰 보상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직장을</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12:50:38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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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차 5일 - 대답하기 ( 60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60</link>
      <description>5일차 : 108일 글쓰기를 마치며 첫 시작은 글쓰기를 그래도 꾸준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108일 글쓰기. 사실 지금 이 브런치 글의 제목도 실수인 게 108일 글쓰기기 때문에 108개의 글을 쓸 것이라 생각하고 60 / 108 이란 숫자를 카운팅하고 있었다. 하지만, 3번째 페이즈에 와서 108일 중 평일만 글을 쓰다 보니 실제론 108개의 글을</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9:17:24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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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차 4일 - 대답하기 ( 59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9</link>
      <description>4일차 : 내가 책을 낸다면 ~ 에 관한 주제로 사람들에게 ~ 영향을 미치고 싶다. 내가 책을 낸다면 사람에 대한 주제로 책을 내고 싶다. 내가 경험해본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로부터 내가 배운 것들에 대해 글로 써보고 싶다. 하나의 인터뷰가 될 수도 있고, 에세이가 될 수도 있다. 형식은 아직 생각해둔 게 없지만, 내용에 따라 가장 잘 전달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9:16:43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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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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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차 3일 - 대답하기 ( 58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8</link>
      <description>3일차 : 나에게 글쓰기는 ~ 이다 나에게 글쓰기는 다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표현형이자 도구이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앞선 글에도 적었지만, 독자로 하여금 긍정적인 변화하도록 만들기 위해서이다. 어떤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게 글의 목적일 수도 있겠지만, 독자가 글을 읽고 과거의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거나, 글을 읽고 나서 가족과의 행복했던 시간과 같</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9:16:04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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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차 2일 - 대답하기 ( 57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7</link>
      <description>* 2일차 : 나는 앞으로 ~ 글을 쓰겠다.  어떤 글을 쓰는지는 내가 어떤 글을 쓰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와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글은 크게 '내가 쓰고 싶은 글' vs '다른 사람들이 읽길 원하는 글' 이렇게 두 개로 나눠진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두 주제가 모두 충족되는 글이 좋은 글이라 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내가 쓰고 있는 글들은</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0 13:18:15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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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차 1일 - 대답하기 ( 56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6</link>
      <description>* 1일차 : 나는 왜 쓰는가?  나는 왜 쓰는가? 이 질문은 매우 근본적인 질문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전 글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자 한다. 글이란 무엇인가? 인간이 발명해낸 가장 사회적인 발명 물이며, 대를 이어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수단이다. 이러한 글이란 수단을 통해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생물체보다도 빠른 시간 사회화</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3:29:44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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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차 5일 - 대답하기 ( 55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5</link>
      <description>인생에서 스스로 내린 결정 하나를 생각해보라. 만일 다른 것을 선택했다면 지금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한달동안 유럽 여행을 다녀오기로 결정한 것. 그때 가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유럽 여행을 대학생 때 가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아쉬워하고 있을 것이다. 만약 내가 유럽 여행을 가지 않고 여름 방학 동안 학원이나, 항상 대학생 방학 때면 으레 하는 그런</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13:24:01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guid>https://brunch.co.kr/@@kxC/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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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차 4일 - 대답하기 ( 54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4</link>
      <description>당신을 기분 좋게 하는 것 나를 기분 좋게 하는 것.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 그리고 좋은 풍경과 분위기. 이 세개면 더할 나위 없다.  워낙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면서 먹는 걸 좋아하고 맛있는 것을 위해서라면 조금의 웨이팅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믿는 파기 때문에 먹을 것이 나에게 주는 행복은 굉장히 크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왠지</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12:45:51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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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차 3일 - 대답하기 ( 53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3</link>
      <description>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법 우연히 Tv를 보다가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가 한국의 매력에 빠져 다시 찾아온 프랑스 유학생의 인터뷰를 보았다. MC인 유재석과 조세호가 이런저런 질문을 하다가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세요?'라고 질문을 하자 해소하는 방법 대신 'Life is beautiful'이라고 답을 한 장면을 본 적이 있다.  그 순간 내가 저런 질문을 받</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11:33:03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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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차 2일 - 대답하기 ( 52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2</link>
      <description>가장 최근 당신을 웃게 한 사건은 무엇인가? 아, 이 주제를 보자마자 생각난 건 바로 며칠 전 친구들과 다녀온 여행에서의 일이다. 친구들과 금요일 반차를 쓰고 떠난 여행. 일단 회사를 벗어났다는 것만으로도 모두 들떠 있었다. 거기다, 날씨도 좋고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은 다들 못 나오지만 자연은 인간의 상황은 흔히 있는 일이라는 듯 무심하게 해야 될 일을 하</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06:37:20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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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차 1일 - 대답하기 ( 51 / 108 ) -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1</link>
      <description>정말 갖고 싶었는데 막상 가지고 나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나는 분명 그 물건을 살 땐 그 물건의 목적과 어떻게 사용할지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확신이 들었을 때 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째선지 막상 집에 도착한 택배 박스를 뜯고 물건을 본 순간, 아차 싶었다. 여기서 밝혀둔다. 그 물건은 여행을 다닐 때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샴푸 / 린스 / 보디워시를</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0 13:09:29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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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 5일 - 묘사하기 ( 50 / 108 ) - 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50</link>
      <description>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 말로만 듣던 통영 여행을 다녀왔었다. 가을 날이라 하늘은 푸르고 바다를 보기 위해 이순신공원을 찾았다. 지금은 평온한 바다지만, 불과 몇백 년 전에 이 앞바다는 왜의 침입을 막기 위해 이순신 장군이 해군으로 필사 항전을 벌였던 곳이다. 바다는 그렇다. 타이타닉이 침몰을 하던, 비행기가 바다에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xC%2Fimage%2FqSZzBzJPmQABueoLTog3QCjPh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12:10:24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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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 4일 - 묘사하기 ( 49 / 108 ) - 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49</link>
      <description>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 교토의 가을은 고즈넉했다. 그다지 춥지도 그다지 덥지도 않은 날씨였고, 나무들은 노란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었다. 한때 일본 최고의 철학자가 걸어서 이름이 붙여진 철학자의 길을 따라서 걸어보았다. 조용한 물소리와 주변의 새소리 그리고 나무에 달린 낙엽들이 바람에 날려서 만드는 소리만 들리는 고즈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xC%2Fimage%2F2em0Dh-gFtl_ZU1brLvyuwpQw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06:04:37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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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 3일 - 묘사하기 ( 48 / 108 ) - 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48</link>
      <description>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 눈부신 제주도에서 차를 타고 찾아 간 바다. 아마도 쇠소깍이었을 거다. 눈을 뜰 수 없이 눈부신 태양빛이 바다를 비추고 잔잔한 바다는 밀려와 검은 돌들을 씻겨내리며 바다와 돌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  너는 그 돌들 중에 이곳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에메랄드빛의 돌을 집어 들었고,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xC%2Fimage%2F2Z9ICLng1xDVg65EnI26IVS4q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05:05:38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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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 2일 - 묘사하기 ( 47 / 108 ) - 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47</link>
      <description>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  배에서 내린 섬의 풍경은 아름다웠다. 새하얀 모래사장과 물 안에 다 보이는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그리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는 야자수까지. 거기에 내가 익숙하게 듣던 말소리가 아닌 알아들을 수 없는 말소리가 들렸던 곳 햇빛이 강렬해 눈이 부셔 눈을 제대로 뜨고 있을 수 없었다.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xC%2Fimage%2FA3tVROakrqklmnf1YAfp6EWL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0 03:13:23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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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 1일 - 묘사하기 ( 46 / 108 ) - 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46</link>
      <description>나의 인생 사진과 그 사진에 담겨진 이야기, 장면을 묘사해보기  1. 2019.3월 딱 1년 전쯤이었다. 내가 꿈꾸던 뉴욕에 간 지. 그리고 뉴욕에 도착하면 꼭 찍어보고 싶었던 덤보(Dumbo)를 방문한 날도 뉴욕에 도착한 다음날이었다. 쌀쌀한 겨울 날씨에, 조금은 따뜻한 외투를 걸쳐 입고 숙소를 나섰다. 한국 지하철과는 다른 영어 방송만 나오는 뉴욕 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xC%2Fimage%2FVjt0BWduBzWhKPX6dpu_3DAxl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13:44:13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guid>https://brunch.co.kr/@@kxC/46</guid>
    </item>
    <item>
      <title>9주차 5일 - 편지쓰기 ( 45 / 108 ) - 내 마음에게 편지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45</link>
      <description>나의 미래에게 이뤄야 할 꿈을 담아 편지 쓰기 안녕. 아직은 네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일 거야.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도 모르지. 하지만, 네가 고민을 했었고 그 결과가 지금의 나라는 것은 알기에 조금의 이야기는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너는 지금은 네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 고민을 하고 있겠지. 그리고 그 고민에 대한 답으로 많은 경험을 해</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12:27:01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guid>https://brunch.co.kr/@@kxC/45</guid>
    </item>
    <item>
      <title>9주차 4일 - 편지쓰기 ( 44 / 108 ) - 내 마음에게 편지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kxC/44</link>
      <description>차마 부치지 못한 내 마음을 위한 편지 쓰기 어쩌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움츠러들었을 너에게. 너는 예전부터 활발하고 둥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말을 많이 들었어.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둥그렇다기보다는 사람들이 보는 시선 때문에 더 그렇게 되었는지도 몰라. 네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어떤 사람이 되는지는 네가 결정하고 네가 생각해야 돼. 그렇게 하기</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11:11:19 GMT</pubDate>
      <author>동굴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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