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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창근</title>
    <link>https://brunch.co.kr/@@l4Z</link>
    <description>주식회사 자금톡 대표이사로 &amp;ldquo;실시간 (    ) 컨설팅 플랫폼&amp;rdquo; 을 운영중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50: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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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회사 자금톡 대표이사로 &amp;ldquo;실시간 (    ) 컨설팅 플랫폼&amp;rdquo; 을 운영중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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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털, 초개인화 경험 시대. - 물리적 + 디지털 경험의 조합</title>
      <link>https://brunch.co.kr/@@l4Z/137</link>
      <description>마켓 6.0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얻고 있다. 여태 광고를 보면 각본 있는 부분들이 이제는 불편하게 느껴진다. 이제 보여주기 식에 있어서 깔끔한 느낌보다는 날 것의 콘텐츠가 더 잘 팔리는 시대가 된 거 같다.   Z세대와 알파세대는 밀레니얼 부모로부터 디지털 기기를 쉽게 습득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이러한 영향으로 더 빨리 애늙은이들이 되어간다고 생각이</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2:10:37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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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변하는 시대 안의 마케팅 전략.&amp;nbsp; - 생각 이상으로 빠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l4Z/136</link>
      <description>2년 전에 봐왔던 마케팅의 책들은 결국 역사였다. 최근 필립 코틀러 마켓 6.0을 접하면서 가지고 있었던 지식은 결국 무용지물이라는 걸 깨닫는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마케팅에 대한 항상 가지고 있을 거다.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면 &amp;quot;콘텐츠 마케팅&amp;quot;, &amp;quot;인플런서 마케팅&amp;quot; 등 요소에 대한 내용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을 왜 하는가를 생각했던 적은 있었</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6:06:15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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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으로 현재까지 성장하다 - 끊임없이 질문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l4Z/135</link>
      <description>누군가는 내가 쉽게 성장하고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현재까지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때마다 항상 놓치지 않았던 행동이 있었다.  &amp;quot;질문&amp;quot;  현재 나는 잘하고 있는가?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집착하고 끝까지 해결하려고 했다.  결과에 집착하는 것도 있었지만, 중간에 과정을 돌아보기도 했고. 그 사이에 질문을 통해서 더 좋은 방법을</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2:49:52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3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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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과연 어려운 것인가? -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까?</title>
      <link>https://brunch.co.kr/@@l4Z/134</link>
      <description>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다. 유행을 쫓아가다 보니 이러한 생각이 든 건 아닐까? 아니면 시작조차 못했기에 그럴까?   떠오르는 콘텐츠? 아니면 시작하는 것이 중요할까? 나의 결론은 시작이다. 환경 설정하고 이제는 다시 시작하는 거다.   사업자들에게 플랫폼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운영을 하면서 느끼는 점들과 정말 비즈니스에</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22:11:49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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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설정하라 - 목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l4Z/132</link>
      <description>자기계발 서적에 항상 나와있는 &amp;quot;목표를 설정하라&amp;quot;는 말, 이제는 이해할 것 같다. 직접 행동해 보니 무슨 말인지를.   내가 여태까지 세웠던 목표들이 정말 목표들이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파는 제품 또는 상품(서비스)을 10명에게 판다면 지인, 가족에게 팔면 되겠지만. 1만 명에게 또는 100만 명에게 판다면 직접 찾아가는 방법이 아닌, 세상에 더</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22:05:22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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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사업을 시작하며 - 만드는 건 쉽다. 운영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l4Z/131</link>
      <description>꿈에 그리던 플랫폼 사업의 시작. 만들 동안은 설레고 어떻게 작용할지에 대한 상상으로 마음이 설렜다. 그리고 세상에 나왔다. 자금톡.   나는 개발자로 7년을 근무하며, 플랫폼 개발에 대한 꿈을 가졌다. 그리고 실현하였다. 모두 나의 스승님 안규호 의장님 덕분이다.   개발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운영이 더 그렇다고 생각한다. 모두가</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3:03:01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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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어가지만 꿈은 다가간다 - 어떻게 하면 나답게 살까?</title>
      <link>https://brunch.co.kr/@@l4Z/130</link>
      <description>요즘 많이 듣는 말이 &amp;ldquo;창근아 너 참 밝아져서 보기 좋다 &amp;ldquo; 다. 즉, 나답게 살고 있기에 가능하다.  죽음을 상기시키는 일이 실상 어려운 일이며, 괴로운 일이기도 하다. 그럴수록 나는 꿈에 대한 열망을 더 꾼다. 그리고 행동한다. 고민하기보다는 행동하고 실행한다. 그리고 이뤄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각자의 꿈이 있을 거다. 더 다가가기 위한 방법을</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4:32:39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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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꿈에 다가서다 - 이젠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9</link>
      <description>새로운 일을 시작한 지 6개월이 지나간다. 환경이 바뀌고 사람들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었다. 더 많은 일들을 처리하기 시작했고, 원하는 것에 다가서고 있다. 무서울 정도로 사람이 바뀌었다는 평도 듣지만 내가 원했기에 변하고 있다.   고민인 게 있다면 변화하는 속도에 맞게 지혜를 얻고 성장하는 거다. 독서는 매일 해야 하는 필수 습관 중 하나라 생각하고. 건</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5:20:07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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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에 목마르다 - 두려운가? 그럼 다행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8</link>
      <description>최근 새로운 변화를 만끽하고 있다. 상상했던 일들이 일어나 두려운 감정을 느끼고 있다. 이런 감정을 느끼며 생각들이 많아졌는데 생각을 달리 했더니 차분해지고 나아졌다.   &amp;quot;두렵다면 참 다행이라고. 그리고 잘하고 있다고&amp;quot;   이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인정을 받고 싶기도 했지만, 한 편으로 새로운 환경에 대해 경험을 못해 감정적으로 느끼고 있었던</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1:15:42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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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왜 배우는가? - 단순히 쫓아가기 위해서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7</link>
      <description>뒤처진다는 말을 들으면 어느 누구가 좋아하는가? 인간은 경쟁하는 동물인가? 배움도 마찬가지인가? 이러한 질문이 나에게는 독이 되어왔다. 지금도 그렇다.   방금 읽었던 책 한 구절이 사색을 하게 만들었고. 그것을 정리하게 되었다. 오늘까지 배운 행위는 단순히 뒤처지는게 무서워서였다. 그리고 부족하다는 이유로 시작되었고.   부족할 수도 있지... 그런데 진</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16:34:08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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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생각은 그렇다고. #1 - 폭발적인 생각 안에 폭망적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6</link>
      <description>종종 그런 생각이 든다. 모두가 돈을 벌기 위해? 아니면 버리기 위해? 일을 한다고.  1천 명 중 과연 진심을 다해 일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기껏해야 1명? 될까? 결국 지루한 일을 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리고 쉽게 지루해한다.  인간은 도파민을 원하는 동물. 은연한 도파민을 얻기엔 자극적인 것들이 많다. 자극적인 것들이 많아 뇌를 망가지게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14:37:02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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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렸을 꿈을 지켜나가는 어른들. - 과연? 정말?</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5</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없던 아이다. 왜 꿈이 없었을까? 꿈이란 그리고 무엇인가? 미래를 어떻게 살고 싶은가? 에 대한 표현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난 학습보다는 응용을 잘하는 아이였다. 다른 사람의 말을 모방하는 것을 좋아했고. 따라 하길 잘했다. 그래서 꿈도 모방하기 바빴다.   옆 친구가 &amp;quot;전 대통령이 꿈입니다!&amp;quot;라고 하면 선생님의 반응을 슬</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14:41:47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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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의 자금 정보는 어떤 불편함을 주는가? - 정보의 격차가 곧 빈부격차다</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4</link>
      <description>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영업하랴, 운영하랴, 공부하랴. 부족하다면 자금을 알아볼 시간이 없을 정도고. 그 앞에 은행은 보이나 사업매출이 적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해본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이 난다. 세상 열심히 살았던 나에게. 이렇게 매정할 수가.   정말이다. 마음이 아프다. 신용점수가 낮다니 은행 놈들은 무슨 나쁜 놈들이니 무슨 별의별 욕이 나온다. 그래</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3:46:16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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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만이라면 AI 시대에 살아남기 어렵다. - 왜? 그럴까?</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3</link>
      <description>현재 비만이라면 축하한다. 당신은 AI 시대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 왜? 이제부터라도 신체적인 능력을 개선시키면 되거든...    카피가 자극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도 비만이라 자극적으로 했다.    최근 자청님의 AI 강의 듣고 굉장히 많이 반성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신체적인 능력을 저하시키고, 뇌를 폭삭 망가뜨리고 있었다. 특히 음식과 운동.</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6:53:37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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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늘 속 안의 애매한 그라이데이션 - 애매하진 않다고 생각해도 모두가 비슷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2</link>
      <description>하늘을 보다 색들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하얀색이 하늘색처럼 보이곤 한다.   이걸 보며 나의 인생도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 한 번 하늘을 보며 시간을 보내봐라. 마음이 평안해질 수도 있고. 복잡했던 마음이 놓이곤 한다.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보다보니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하얀색 = 하늘색과 같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든다.   인간</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4:09:45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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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얀 캔버스 위에 멋진 풍경을 그리다. -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업자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1</link>
      <description>자신의 사업을 하는 사람들마다 꿈이 있다. 시작은 빈 백지였지만, 그 하얀 종이 위에 멋있는 그림들을 그려나가기 시작하고 있다. 시작은 초라할지라도 끝은 멋진 풍경들이 그려질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 절대 포기하지 말자.  제3자가 바라보는 관점 따위는 중요치 않다. 자신의 사업은 결국 계속되어야 하고, 멋지게 해내야 한다는</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3:03:36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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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왜 아직도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가? - 내 삶을 위해 배터리 0% 까지 소모하기로 다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l4Z/120</link>
      <description>두 딸아이의 아빠, 가장, 돈 버는 기계, 팀장 눈치 제조기 등 다양한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간다. 모두가 그럴 거다. 과연 나라는 사람으로 본연의 가치를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나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안에서 다른 사람의 눈치 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정말로 힘들다는 것을 모두가 알 거다. 5살 아</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3:02:45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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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낮은 신용이 더 많은 자금이 실행가능하다. - 정말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l4Z/119</link>
      <description>신용이 낮으면 결국 대출이 힘들다는 표현을 한다. 그렇지만 정책자금은 아니다. 정책은 나라에서 운영하는 하나의 관례이자 민생의 도움을 주고자 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어떻게 신용이 낮다고 해서 자금이 잘 나오는가?   이 이야기를 하기 전, 소상공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대한민국 소상공인은 정말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3:51:40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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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전한 자동화는 허상일까? - 자동화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l4Z/118</link>
      <description>정부 정책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순간부터 자동화에 대한 단어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자동화를 하는 기업에게 자금을 푸는 현상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정말로 자동화를 하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자동화를 하면 어떤 이점이 있을까? 기업주에게는 돈을 더 많이 버는 현상으로 국익에 이바지한다. 물량이 많아지고 관리하는 면에서는 사</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0:49:12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18</guid>
    </item>
    <item>
      <title>소상공인 대출업이 아닌, 경영컨설팅을 하는 이유&amp;nbsp; - 제가 브로커 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l4Z/117</link>
      <description>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업이 아닌 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 자금에 대한 고민들이 많아지는 시점에서 컨설팅은 굉장히 중요한 업이라 생각한다.  보통 대한민국에서 컨설팅이라고 얘기를 하면 &amp;quot;뭐야, 쟤 사기꾼 아냐?&amp;quot;라는 인식이 강하다. 정말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왜냐하면 제대로 된 컨설턴트가 별로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보람되게 생각하는</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4:40:55 GMT</pubDate>
      <author>김창근</author>
      <guid>https://brunch.co.kr/@@l4Z/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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