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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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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서 강릉으로 이사오며 팔자에도 없는 공무원이 된, 책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2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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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을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 - 이 세상에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존재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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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은 내 머리카락의 숫자까지 안다고 하지만 애석하게도 난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부모조차 내 설움을, 아픔을 몰라주는구나 싶어서 절망했고 내 곁에서 나에게 사랑한다 말하는 이들 때문에 오히려 난 더 외로웠다. 어떻게 사랑한다며 그런 말을,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있지?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이해한다면, 내 마음을 안다면 그럴 수 없는거잖아! 하며 원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bY5iyOuP_qmdwQp5JBCDgKdN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7 08:54:16 GMT</pubDate>
      <author>송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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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있어 보이는 얼굴에 끌리시나요?  - 연애에 서툰 당신에게 보내는 작은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l5k/4</link>
      <description>연애를 실패하는 사람들을 본다. 참 많이 본다. 아... 실패라는 말이 다소 부정적으로 들린다면..음... 조금 서툰? 이라고 하면 조금 나으려나?? ㅎㅎ나의 연애 역사는 그리 깊지도, 길지도 않으나 참으로 다행하게도 착하고 다정한 남편을 잘 골라잡아 햇수로 4년, 내년이면 5년을 알콩달콩 햄볶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나름 사람보는 안목이 있는 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60P8xcG973cUDrusUf6nGJTq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6 07:25:46 GMT</pubDate>
      <author>송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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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말의 상처에서 벗어나기 - 막말과 폭언에 힘겨워하는 이들을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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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장이 말합니다.  &amp;quot;너는 일을 이따구로 밖에 못하냐. 하여튼간 요즘 것들은 머리에 똥만 차서는 맨 놀 생각만 하지 일을 제대로 하려는 노력은 안하지. 이거 다시 해 갖고 와!&amp;quot;  저 말을 듣는 순간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기 보다는&amp;nbsp;당황, 창피, 모멸, 수치, 분노 등의 감정을 먼저&amp;nbsp;느끼게 될 것입니다.&amp;nbsp;그러한 감정 이후 드는 생각은 다음과 같을 수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5k%2Fimage%2Fwx5KUMgEnajCy-sFl-taKLGxx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6 08:52:53 GMT</pubDate>
      <author>송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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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지 않는 법 - 막말과 폭언에 힘겨워하는 이들을 위한.</title>
      <link>https://brunch.co.kr/@@l5k/1</link>
      <description>제가 요즘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 타인의 감정&amp;nbsp;섞인 말에 반응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해도 내가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됩니다.&amp;nbsp;그럼 나는 상처받지 않을 수 있어요. 그 무엇도 내가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결심하면 되는 것입니다.&amp;quot;  그리고 이런 설명을 덧붙입니다.  &amp;quot; 자, 여기 물건이 하나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물건을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5k%2Fimage%2FmDsm2beJUf0GlVMGp0Ag7L3oy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6 01:57:36 GMT</pubDate>
      <author>송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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