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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우</title>
    <link>https://brunch.co.kr/@@lAk</link>
    <description>은우의 작문스터디 노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11: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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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우의 작문스터디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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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방송콘텐츠 소비 변화와 프로그램 제작&amp;gt;15.08.29 - 논술 스터디 #2015년 8월 29일</title>
      <link>https://brunch.co.kr/@@lAk/12</link>
      <description>&amp;lt;방송 콘텐츠의 소비가 변하고 있다. 그 이유를 분석하고 SBS 라디오에 무엇이 기회이고, 무엇이 위기인지 쓰라. 또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에서 고려해야 할 점을 제시하라.&amp;gt;   방송 콘텐츠의 소비 변화는 '1인 미디어'가 주된 축이 돼서 이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열린 한 포럼에서는 1인 미디어의 시대를 '한 줌 갑의 눈치를 보지 않는 크리에이터들</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7:18:45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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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창조와 모방&amp;gt; 15.08.02 - 작문 스터디 #2015년 8월 2일 키워드 : 창조와 모방</title>
      <link>https://brunch.co.kr/@@lAk/11</link>
      <description>어떤 무언가를 '창조'했다고  일컬어질 수 있는 최초의 것을 떠올려본다. 그것은 아마도 구석기 시대 동굴 안에 돌로 긁어 만든 벽화가 아닐까? 그림의 소재가 된 것은 주위에서 계속 봐왔던 동물, 식물 들이다. 흔히 접한 무언가의 모습을 따라 그린 것이다. 또한, 뾰족하고 날카로운 도구 즉, 뗀석기는 동물의 발톱이나 사람의 손톱에서 영감을 얻고 만든 것임을</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7:18:33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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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의 위로 &amp;lt;쿡방이 왜 대세일까?&amp;gt; - 작문 스터디 #2015년 7월 5일 주제 : 요리</title>
      <link>https://brunch.co.kr/@@lAk/9</link>
      <description>&amp;quot;설탕 한 컵 쏴아-&amp;quot; 굽슬거리는 머리카락에 동그란 얼굴. 쌍꺼풀 짙은 눈을 한껏 오므려 웃는 푸근한 아저씨의 이 말 한마디에 시청자들이 빵빵 터진다. 요즘 대세 &amp;lt;마이 리틀 텔레비전&amp;gt; 부동의 1위, 백종원 요리연구가의 유행어다. 이뿐인가. &amp;lt;냉장고를 &amp;nbsp;부탁해&amp;gt;의 최현석 셰프가 한껏 멋 부린 포즈로 소금을 공중에서 폼나게 뿌리는 모습 또한 유행되었다. 각종</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7:17:57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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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심 - 작문 스터디 #2015년 6월 13일 주제 : 부패</title>
      <link>https://brunch.co.kr/@@lAk/7</link>
      <description>&amp;quot;냉장고에 반찬 새로 넣어뒀으니까 이번에는 남기지 말고 꼭 먹어.&amp;quot;&amp;quot;......&amp;quot;[띠리리링]엄마가 현관문을 닫고 돌아가자 방 안에 침묵이 은근하게 떠올랐다. 그다지 넓지 않은 이 고시원에서 자취한 지 햇수로 5년째. 좁은 이 방은 활기보다는 침묵이나 덧없이 흘러나오는 TV 소리가 어울린다. 엄마가 가고 난 뒤에야 저벅저벅 방 한쪽의 냉장고로 향했다.냉장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k%2Fimage%2FQb7yKmQobmBHCzCPne6tlUspX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7:17:36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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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엄 - 작문 스터디 #2015년 6월 6일 주제 : 배달</title>
      <link>https://brunch.co.kr/@@lAk/6</link>
      <description>&amp;quot;풍덩!&amp;quot;내 시야엔 온통 푸른 물빛이 가득했다. 물미역이 흔들흔들 춤을 추는 모양, 작은 물고기 떼가 커튼처럼 팔랑이는 움직임, 돌덩이에 납작하게 붙어있는 조개들이 익숙하면서도 항상 새롭다. 몸을 일렁이며 더 짙은 푸름으로 더 깊이 헤엄쳐갔다. 날 기다리고 있을 그녀를 떠올리니 미소가 절로 나오며 헤엄이 거세졌다. 한시라도 빨리 이 물건을 배달해 주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k%2Fimage%2FwvcmzgUoD1CUoxE6a-d37WPA00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7:16:53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lAk/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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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아래 - 작문 스터디 #2015년 5월 30일 주제 : 위아래</title>
      <link>https://brunch.co.kr/@@lAk/5</link>
      <description>한 소년이 우두커니 계단에 서 있다. 그 계단은 소년이 어린 시절부터 살았던 동네의 엉킨 길 한쪽 꽤 경사 진 자리에 오래전부터 자리했었다. 계단은 한 계단마다 다른 높이와 개성의 투박한 돌덩이들이 제멋대로 닳아있는 모양이었는데, 그 나름의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계단의 양옆 경사를 따라 낡은 집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었다. 그 집들보다 계단은 훨씬 이전부터</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7:16:22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lAk/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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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단위 - 작문 스터디 #2015년 5월 10일 주제 :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lAk/3</link>
      <description>여기 이곳은 지구의 가장 깊은 곳. 지구의 중심이다. 여기에 있는 작은 방이 내 일터다. 가장 무료한 곳이기도 한 이곳에서 내게 주어진 업무는 단 하나, '시간의 페달'이 잘 굴러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내가 이 일을 시작한 이래로 단 한 번도 이상이 있던 적은 없었다. 시간의 페달은 시간이 앞으로 흘러가도록 하는 장치인데, 이 장치 덕분에 시간은 거</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7:15:49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lAk/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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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삶은 고해 - 작문스터디 #2015년 4월 25일 주제 :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lAk/2</link>
      <description>&amp;quot;어이구, 우리 00이 이제 다 컸네?&amp;quot; 이 한마디의 위력이란 실로 막강했다. 두렵고 무서워 겁이 났던 마음이, 이 한마디를 듣고나면 어깨에 힘이 딱 들어가며 뿌듯함으로 변모하고 만다. 분명 '어린 아이'인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왜 다 큰 '어른'이라고 인정받고 싶은지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나는 나의 성장을 그렇게 짐작하고 그것을 성취감이라고 느끼며 자라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k%2Fimage%2Fjgpv5VOmJPqS3L_RWmgQtBIP7v8"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7:15:27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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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꽃 (스터디 주제: 30분이 흘렀다 15.04.17) - 작문 스터디 #2015년 4월 17일 주제 : 30분이 흘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lAk/1</link>
      <description>쭈글거리는 얼굴의 주름은 그녀가 연신 미소를 지을 때마다 깊어졌다. 서쪽 동산을 너울너울 넘으며 기우는 햇살은 혼신을 다해 타올랐고, 그 메아리가 어렴풋이 따스한 빛으로 그녀의 얼굴에 드리워졌다. 오목한 주름에 그늘은 깊게 파고들었고 그 깊이는 그녀가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깊어 보였다. 그녀는 누렇게 바랜 모자를 쓰고 있었다. 한 때는 한껏 고운 짓을 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k%2Fimage%2F6Ym4q6K3wSojWX6CSbOcNlGkqh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9:19:19 GMT</pubDate>
      <author>최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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