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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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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과 죽음, 예술과 기술 사이에서 잃어버린 것과 발견한 것에 대하여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2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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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 예술과 기술 사이에서 잃어버린 것과 발견한 것에 대하여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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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시대 질서 - 모두가 설계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ld7/120</link>
      <description>모두의 고민  가끔 커리어 고민을 하는 친구들을 본다.  &amp;quot;앞으로 내가 뭘 더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턴이 저만큼 일하는 기분을 느껴요.&amp;quot;  &amp;quot;디자이너 면접을 보는데 데이터와 비즈니스의 구조까지 물어보더라고요.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고요.&amp;quot;  그 고민들은 기획자의 고민과 멀지 않다. 나는 어떤 기획자이지?라는 고민은 주니어의 딱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7eA2TGxS51HnprYDim2mrx-gg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2:06:36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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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사업가입니까? - 몰경계 생활 #2 | 직장인에서 사업가로 변신하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ld7/119</link>
      <description>쉽게 하는 사람은 실은 고수다, 몰라서 쉬워 보일 뿐이다.  공간을 운영한다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처음에는 몰랐다. 북카페 (몰경계)는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떤 부분을 신경써야 하고 어떤 것은 힘을 빼도 되는지 감이 없었다. 좋은 공간을 만든다는 일념만으로 집중했다. 여전히 잘은 모르지만, 이때만 생각하면 '음식만 잘 만들면 장사도 잘 될 거야'라고 믿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8qkpNUKvl62vvvXYrbiY37iEh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1:40:51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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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지 않고 반항하기 - 몰경계 생활 #1 | 그것은 수난에서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ld7/118</link>
      <description>그것은 수난에서 시작되었다.  회사의 오너와 건물주, 병원에 헌납하기 위한 삶을 청산하고 나만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과 이대로 시간을 보내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뿐이라는 두려움, 더는 버틸 힘조차 없다는 괴로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다.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고향 부산으로 내려와서 이전에는 하지 않았던 공간대여업, 즉 공유서재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o0Epb2iiFH0h5__eY989uM1ji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2:33:06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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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시작은 많은 물음을 낳았다 - 몰경계 생활 #0 | 몰경계(언리밋북스)라는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ld7/114</link>
      <description>어설픈 시작은 많은 물음을 낳았다. &amp;quot;경계? 경계예요? 몰?&amp;quot; 이렇게 묻는 사람도 있었고, &amp;quot;몰경계가 뭐예요?&amp;quot;라고 묻는 이도 있는 반면, 다짜고짜 &amp;quot;여기가 뭐하는 데예요?&amp;quot;라고 묻는 사람도 있었다. 우리의 시작은 궁금증만 남겼고 우리에겐 풀지 못할 숙제만 남았다. 지난한 시절이 시작되었다는 걸 그때 나는 미처 알지 못했다.  많은 곳을 누볐다. 다양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vHNZu30ANzPtSxwWFkG0ystpP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9:39:22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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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은 기회를 만드는 일 - 또는 오류를 바로잡아가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ld7/113</link>
      <description>망했다, 아주 철저하게.  탄생부터 오류였던 삶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태어나 중증 아토피를 앓으며 온갖 합병증에 시달렸고 아버지의 폭압과 지독한 가난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19살에 새집증후군으로 폭발한 2차감염 증세로 수능 준비는커녕 학교 수업조차 제대로 가지 못해 겨우 졸업만 했고, 이듬해 20살에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 디자이너의 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q86Lo5wFMSLzqgeGFYHns5o_9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13:10:15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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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Platform)이란? - 같은 용어를 같은 개념으로 써야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ld7/112</link>
      <description>들어가는 말  세상 모든 일은 기본에서 시작해서 기본으로 끝난다. 용어부터 개념, 시장의 설계도나 흐름, 관례, 관련 법령, 원칙과 예외 등을 알고 시작하느냐 모르고 시작하느냐는 처음은 비슷할지 몰라도 끝은 확연하게 달라지게 마련이다.  언젠가 쿠팡의 프로덕트 오너(PO)가 썼던 책 하나로 한국의 기획자들은 이중고를 겪었다. PO와 PM의 개념이 해외와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gkV0DyPSAoKuWewSAZkub03S_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11:28:48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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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직무와 PM 유형 구분 방법, PRD 이해하기 - 전략/사업/경영/서비스기획, 프로덕트 매니저/오너 등등.. 그리고 PRD</title>
      <link>https://brunch.co.kr/@@ld7/111</link>
      <description>들어가는 말  기획자의 삶을 살아가야 할지, 살아갈 수는 있는지 고민이 많았다. 어쩌면 미친 놈처럼 이 일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키우려 노력했던 시간이 무의미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러나 '일상의 모든 것이 기획이다'라는 말을 기억하고, 어떻게 살아가든 상관 없이 한 번쯤은 이 일을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한국에는 기획이 너무 광범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M4l1xVaIyhxktmJWNaGEKh56q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08:39:54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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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시작 - 허둥지둥 초보 기획자의 서비스 구축 경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ld7/110</link>
      <description>기획의 시작  오랫동안 글을 썼다.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네이버 블로그 등등. 여러 블로그를 만들었다 부수기를 반복했다. 20대~60대까지의 수많은 사람과 긴밀한 대화를 나누며 삶을 돌아보고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일을 했다. 중증 아토피안으로 난치병에 오랜 기간 고생을 해서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사람이 되었음에도 한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기획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_K94FJ4vnhvgNDcq6dTSZ8fI1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17:57:24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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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불결제(BNPL)서비스의 기회와 리스크 - 기회와 위험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ld7/109</link>
      <description>들어가는 말  오늘, 애플이 미국에서 애플페이 레이터 (ApplePay Later)를 출시했다. 몇해 전부터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BNPL,&amp;nbsp;Buy Now Pay Later)가 인기다. 해외에서는 이미 대중화가 되었다. 스웨덴의 클라르나(Klarna), 미국의 어펌(Affirm), 호주의 에프터페이(AfterPay) 등. 각국에서 성행 중이다. 한국도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HKwEWR9D2ZzE0ASceazJRf2w-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3:59:56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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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를 위한 UI/UX 용어 정리 - 용어와 개념, 작동방식 이해부터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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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는 말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매니징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및 개발 지식과 더불어 디자인, 즉 UX와 콤포넌트의 명칭과 작동방식에 대한 지식도 필요하다. 어떤 UI가 좋은 사용자 경험(UX)을 선사할지를 고민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라도 다양한 UI 작동 방식과 콤포넌트 유형을 알아두면 유리하다. 물론 기획자는 팔방미인이 되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OwCKM4Y8H7OQajj6Tj98mWm0S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6:25:26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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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원칙 - 목적 없는 일 없고, 바라는 결과 없는 일 또한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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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는 말 일에는 원칙이 있다. 하고자 하는 일의 저변에&amp;nbsp;목표와 전략, 계획, 순서와 결과에 따른 개선방향 등이 내포되어&amp;nbsp;있다. 목적 없는 일 없고, 바라는 결과 없는 일 또한 없다. 세상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고 바라는 결과가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한 방법과 계획이 담긴 전략이 있다. 무의식 중에 행한 행동에도 최소한 '그것을 하는 이유와 행동한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qcOXe30AQ_p6VaTgdZypB67QB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9:49:30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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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톺아보기] 라우드 소싱 - 프리미엄 디자인 의뢰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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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는 글 기획 공부를 하면서 늘 궁금했던 점은 '다른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였다. 그러나 제한된 정보로는 알 수 있는 부분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해서 일말의 '답답함'은 계속 잔존해 있었다. 사실 요즘은 '역기획'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고, 많은 분들이 유명 서비스를 대상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톺아보며 '나였으면 어떻게 했을까'를 고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hDLSGRyXWGb_cuJepBaror6Ui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22 02:00:37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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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개발 기반 닦기 - 협업 도구보다 협업 문화가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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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는 말 협업툴 도입이 대세다. 원격근무가 일상이 된 온라인 비즈니스에서는 당연시되고 있고, 그에 더해 스크럼, 애자일 등 변화한 시장에 맞는 프로덕트 개발방법론을 조직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는 시대의 요구이고 변화에 적응하려는 조직의 전략이다.  가히 협업툴 홍수 시대다. 지라, 슬랙, 잔디, 라인웍스, 플로우, 트렐로, 카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9AZDxit5ILKsLOuJQJFF1Kdu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09:30:52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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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에 대처하는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의 자세 - 커뮤니케이션도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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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는 말 삶은 실수의 연속이다. 실수와 실수로 생긴 실패는 선택하고 행동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행동하지 않는 자, 선도하지 않는 자는 실수할 수 없고, 실수를 통해 배울 수도 없다. 단지 시간 위에서 부유할 뿐이다.  그래, 실수했다. 아니 사소한 오류다. 아니다. 적확하게는 아주 작은 오해가 있었다. 그래, 그렇다고 치자. 이때에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9QCL432v9C6-8mmHJ6BC6cd-i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6:14:13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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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회원DB판매 사태로 알아보는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 애써 쌓은 브랜딩이 무너지는 건 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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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들어가는 글 어제하루, 토스로 시끌벅적했다. 토스가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건당 69,000원씩 받고 보험설계사 및 대리점에 판매한 사실이 한경닷컴의 언론보도로 알려졌기 때문이었다. 보도가 각 뉴스 포탈 사이트 메인에 걸리자 뉴스 댓글창과 여러 커뮤니티에서 부정적 여론이 형성되었다. 그간 착실하게 쌓아올렸던 브랜딩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d7%2Fimage%2FMbXSzT1PsfnANSfyV5y0o7ppB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3:33:03 GMT</pubDate>
      <author>단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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