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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ayflyjj</title>
    <link>https://brunch.co.kr/@@m7H</link>
    <description>감성커피와 삶의 향내음... 그리고, 익숙한 기억이 망각을 그리워하다...살아가는 현실속에 내가 속한, 혹은 바라볼 수 있는 순간의 장면을 글로 그려보고자 하는 소심한 글화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5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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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커피와 삶의 향내음... 그리고, 익숙한 기억이 망각을 그리워하다...살아가는 현실속에 내가 속한, 혹은 바라볼 수 있는 순간의 장면을 글로 그려보고자 하는 소심한 글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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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 8_글을 적어보다 - 마음 먹먹함이 그저 눈으로만 표현되는 시간이 깊어만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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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 먹먹함이 그저 눈으로만 표현되는 시간이 깊어만 간다. 살짝 열린 창문 틈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이미 계절이 깊어감을 느끼게 하는데&amp;nbsp;  마음속에 무언가가 먹먹함 으로, 꽉 막힌 무언가로 흐르지 못해 마지못해  열려 있는 두 눈가에 그렇게 촉촉함을 가득 차면 뺨 사이로 느껴지는 바람결에 깊은 밤이 더 깊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어디서부터 인지 어디에서의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LWqUKfFMVGDa7-OucQWhMYWZu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16:53:31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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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 E1_ 응답하라 - 응답하라 1994, 1997</title>
      <link>https://brunch.co.kr/@@m7H/8</link>
      <description>#응답하라 &amp;nbsp;시리즈 1997과 1994를 정주행 했다.   이미 오래전 드라마였으나, &amp;nbsp;방영 당시 선풍적인 인기였음에도 불구하고,&amp;nbsp;뒤로 미뤄두고 외면하기 바빴던 시간들의 드라마.  드라마 이전에 그 동시대를 살았던 &amp;nbsp;소위 x세대라고 하면서 지내왔던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던 이야기들 새록새록하지만 결코 낯설지 않은 시간들. 꽤나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So_kyQKuEOp0zNReXGXcCczQF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2:57:26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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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 6_삶의 자락 - 삶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m7H/7</link>
      <description>삶, 살아간다.그리고, 그 끝자락에 서 있는 시간을 살고 있는 사람.  삶, 살아간다. 그리고, 그 끝자락에 서 있는 시간을 살고 있는 사람. 그래도, 역시나 살아있다. 그렇지만, 현실에 끝자락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절망일까? 행운일까?? 극하게 어려운 이야기이고 이분법적인 논리로는 따질 수 없는 시간이고 감정이겠지만... 직접적인 그 자리에 있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cWXIw2R6bKYewhuCJpLeeXvZq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14:45:19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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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 7_혼술 - 혼술_ 혼자 하는(酒)</title>
      <link>https://brunch.co.kr/@@m7H/6</link>
      <description>혼술혼자 마시는 술   혼술의 좋은 점깊이가 있다. 깊어질수록 넓어지고, 넓어질수록 다시 깊어진다.그에 따른 술의 깊이가 있고, 생각이 있고, 역시나, 그에 따른 감정이 있다.훗. 그렇지만 눈치가 없다.그러나. 단점은 아니다 혼술.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기억의 깊이를 더해, 꺼내어 두지 않아도 될 만한, 아니 이젠 덮어두어 기억조차 나지 않아라고 외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JrkRY-TN3R8PPBYP-TjJAZ9ZA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14:32:23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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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 3_울컥임 - 울컥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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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컥거림...드라마 주인공의 그 깊은 한 자락의 한숨 속에 어느 순간 머리가 하얗게 어지러울 정도의 울컥거림으로 보이지 않을 눈물이 흘렀다.   울컥거림...드라마 주인공의 그 깊은 한 자락의 한숨 속에 어느 순간 머리가 하얗게 어지러울 정도의 울컥거림으로 보이지 않을 눈물이 흘렀다.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그러함을 부정하며 참아내는 가슴속엔, 더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WGgCvviNQp8GQN8etE0gei9zk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16:29:07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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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 2_조금 길지만 짧은 낙서이고픈... - 짧은 것은 낙서</title>
      <link>https://brunch.co.kr/@@m7H/4</link>
      <description>짧은 것은 낙서. 긴 것은 수필 혹은 일기 혹은 다른 이름으로의 무언가 이겠지.길게 써지고 싶지만 두서없이 끄적임으로 남을 이야기들을 굳이 무언가로 정의하고 싶지는 않기에 그냥 낙서라 칭하고 시작하다.  하루를 보내고 집이란 곳, 보금자리라 불러지는 그곳에 첫발을 디디고 들어와서 마주치는 이는  낯설을 필요가 없지만 가장 낯설게 느껴지는, 아니 낯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FOEFhQdVpPcX2EdI2L5zO-cHc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6:09:57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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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 1_nothing - Blue01</title>
      <link>https://brunch.co.kr/@@m7H/3</link>
      <description>정리되지 않은 먹먹함이 망설임으로 지워지고 다시 적고 다시 지워지고 그렇게 반복된 머뭇거림으로 공간이 채워진다. 이런 것조차도 되새김이라니...  어느 순간 잊어버리고 사는, 아니 점점 흐려지고 잊혀지고 지워지는 그런 머뭇거림으로 마음속에 무언가를 담아내고 표현하고 그러함을 잃어간 듯싶다. 아니 잃어버렸다는 게 맞겠지. 잊어버린 것은 아닐 것이다. 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t-gFjGnjT3mB3NF3z_3u4wmbZ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16:23:33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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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 Clever - 커피? Coffee?? 어렵지 않아요.. 그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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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 이야기를 늘 써보고 싶었으나 항상 빈둥거리고 싶은 게으름에 매일같이 미루기만하다, 큰??&amp;nbsp;맘을 먹고 첫 소개를 해 봅니다.커피...커피...???커피...!!!물음표와 느낌표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개인적으로 커피란 물음표가 느낌표를 넘어설&amp;nbsp;때, 즐길거리에서는 멀어지는...그래서 그 물음표로 인해 즐기지 못하고 생각이란 괴로움이, 즐거움이란&amp;nbsp;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B_KAJSSB5UCBIYr8E8Dkoq469Y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0:43:55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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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둥거리다... - [동사]&amp;nbsp;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자꾸 게으름을 피우며 놀기만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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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둥거리다...하루종일일것이다.&amp;nbsp;지금,&amp;nbsp;하루를 마감하는 이시간에 돌이켜 생각해보니 하루종일&amp;nbsp;인 것이다.이르지는 않았던 시간이지만&amp;nbsp;아침 거실창을 통해 쏟아지는 차가운 아침을 닮은 하늘의 그 청초로함이&amp;nbsp;지금 살고 있는 현실과는 다른 그러함이....너무도 낯설음이 가득한 모습때문일까?&amp;nbsp;맑디 맑은&amp;nbsp;차가움이 파고들어 머리를 적시운 아침&amp;nbsp;이&amp;nbsp;후...&amp;quot;빈둥거림&amp;quot;,&amp;nbsp;&amp;quot;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7H%2Fimage%2FJBz_wjyB7ejMemLcBtsquKy4e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15 13:27:15 GMT</pubDate>
      <author>adayflyj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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